(외교부 동향) 2·24 브리핑서 드러난 '외교통상 일원화'의 절박함

- "통상 때문에 안보 협력 지연" 우회적 시인
- 3월 9일 '대미투자특별법'이 분수령
- "종합적 감안은 외교부의 몫"

2026.02.25 01: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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