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감사실 “감사 요청 100일 넘게 묵묵부답”… ‘침묵·압박·물량’

- 감사 요청·내부 회의까지 있었지만… 수개월째 조사 결과 ‘0건’
- 본사 감사실에 정식 접수된 '비위 감사 요청서' 입수… 인지 시점은 이미 작년 말
- “개인 일탈 아닌 회사 시스템의 문제” 명시… 구체적 증거 포함
- 동료 업체들의 폐업·개인회생 비극에도 웅진 지주는 ‘침묵’ 일관… ‘윤리경영’ 구호는 허울뿐인가

2026.04.13 23:57:12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