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혜 김경희 작가, 제 20회 개인전 “화무십일홍”

- 울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초혜 김경희 작가가 6월 10일(화)부터
- 6월 15일(월)까지 인사동 <갤러리 은>에서 스무번째 개인전
-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을 개최한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정하 기자 |  초혜 김경희작가는 병풍을 비롯해 창작과 전통을 아울러 40여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20번째 개인전이자 김경희 작가의 화업을 정리하는 뜻깊은 전시이기도 하다.

 

 

민화고유의 미감에 매료된 김경희 작가는 꾸준한 작업을 이어가며, 개인전과 초대전을 개최함은 물론 다양한 미술관련 아트페어도 참가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2024년에는 패선매거진 <보그코리아>로부터 요청받아 K-팝 걸그룹의 화보사진과 표지를 통해 연화도 병풍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번 20회 개인전에는 생애 첫 작업인 <화무십일홍> 시리즈를 선보이려고 한다. 여러 도상들을 응용한 작품으로 허공에 떠 있는 괴석과 그 위에 피어난 모란꽃, 서운瑞雲을 배경으로 날아다니는 학 등 권력과 욕심의 덧없음을 은유하고 꿈과 희망의 가치에 대하여 이야기 한다.

 

초혜 김경희작가는 울산대 정책대학원 문화예술과 석사과정중이며, 20회의 개인전과 220여회의 단체전으로 왕성하게 활동중이다.


(사)한국미술협회. 울산미술협회부지회장. 한국민화협회 울산시지부장.
(사) 국제현대예술협회 울산지회 사무국장. (사)세계평화미술협회 운영위원.
갤러리 초혜 대표. 등 다수의 협회 초대작가로 활동중이다.

 

 

  전시개요
* 전시명 : 초혜 김경희 20번째 개인전 <화무십일홍>
* 기간 1차 : 2026년 6월 10일(수) ~ 6월 15일(월)까지
* 기간 2차 : 2026년 6월 24일(수) ~ 6월 29일(월)까지
* 장소 1차 : 서울 인사동 “갤러리 은” < 오픈식 6월 10일 오후 4시>
* 장소 2차 : 울산문화예술회관 3전시장 <오픈식 6월 24일 오후 5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