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이 7일 오전 10시 30분 환경공무관 25명에게 제12대 첫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 임 의장은 눈에 보이는 성과나 실적 이전에 시민의 ‘묵묵한 일상’을 지키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 보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상과 도시를 지켜주는 환경공무관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이번 ‘1호 표창’을 추진했다. 임 의장은 "서울이 외국인 관광객 1천5백만이 방문하는 글로벌 관광 도시로 발돋움하게 된 데는 ‘쾌적한 도시 환경’이 가장 큰 몫을 했다고 생각한다“며 ”환경공무관 여러분이 더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가 근무 여건을 더 촘촘하게 챙기고 제도적으로도 뒷받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서울시의회는 시민 일상을 지키는 다양한 분야의 숨은 공로자를 발굴해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동작구의회는 7일 동작경찰서를 방문해 지역 치안 현황을 공유하고 구민 안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한옥 의장을 비롯한 동작구의회 의원, 동작경찰서장과 관계자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서울경찰의 활약상과 동작경찰서 개서 60주년 홍보영상을 시청한 후, 주요 치안 현황과 향후 추진과제에 관한 설명을 바탕으로 구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 치안 현안을 논의했다. 이 과정에서 양 기관은 상호 요청사항을 공유하고, 추후 다시 만남의 자리를 마련해 의견을 교환하며 지역 발전과 구민 안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간담회를 마친 의원들은 112상황실을 찾아 긴급 신고 접수부터 현장 출동까지 이어지는 대응체계를 확인했다. 이어 개서 60주년 기념 홍보물에 관한 설명을 들은 뒤, ‘추모의 벽’ 앞에서 순직 경찰관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묵념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7일 ‘세종특별자치시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지원체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세종시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의 운영 및 지원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해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원체계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행정복지위원회 김재형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세종시 노인장애인과 관계 공무원, 세종공동생활가정·이든공동생활가정·세종드림장애인공동생활가정 시설장 및 이용자 대표 등 현장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과 지원 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간담회에서는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운영 및 지원 현황 ▲보건복지부 운영 가이드라인에 따른 종사자 인력 지원 ▲관리운영비 지원체계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지원기준 및 제도 개선 방안 등 다양한 현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행정복지위원회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운영상 미비점을 면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수도완성특별위원회는 7일 의회 청사에서 제1차 회의를 열고,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한 뒤 향후 활동 계획을 채택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박란희 위원장과 김재형 부위원장을 각각 선출했으며, 이어 행정수도완성특별위원회 활동계획을 원안가결했다. 특별위원회는 앞으로 '행정수도 건설 특별법' 제정, '세종시법' 개정 촉구를 비롯해 국회세종의사당의 신속한 건립,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 세종지방법원 설치, 미 이전 중앙행정기관 및 공공기관 조속 이전 등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핵심 현안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국회와 정부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결의안 및 건의안 채택, 성명서 발표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입법·정책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아울러 집행부의 추진 상황과 예산 편성·집행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행정수도 완성의 필요성과 국가균형발전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박란희 위원장은 “행정수도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6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대한노인회 세종시지회 관계자들과 함께 ‘세종시 노인정책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한노인회 옥치국, 김준식 이사를 비롯한 노인회 관계자들과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김재형, 박란희, 박범종, 이순열 의원이 참석해 세종시 노인복지 현안과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노인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는 데 비해 노인복지 체계는 여전히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특히 ‘어르신 먹거리 기본권 보장’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어르신의 먹거리 보장은 공공이 책임져야 할 기본적인 복지 영역이며, 주된 역할을 수행하는 경로당에 지원 여건이 부족하다는 설명이다. 특히 노인회 측은 “어르신들에게 문화·교육 활동도 중요하지만 가장 시급한 것은 먹거리 문제”라며 “현재 경로당 급식도우미(노인일자리)가 객관적인 기준 없이 배치되거나 배치 인원 대비 수용 인원이 많은 등 경로당별 편차, 운영상 어려움이 혼재한다”고 개선을 요청했다. 이어 “단순히 근무시간을 채우는 방식의 일자리보다는 어르신들의 일상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의정부시의회(의장 조세일)가 '함께 만드는 의정부, 행동하는 의회'를 실현하기 위해 책임 있는 재정 감시 역량 강화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7일 의정부시의회에서 조세일 의장을 비롯한 의원 13명이 ‘예산안․결산 심사 기법 교육’에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재정 분야 전문가인 한태식 지방재정연구소장을 초청해 진행됐으며, 의정부시의 재정 운용의 건전성 및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예결산 심사기법을 주제로 강연이 이뤄졌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의정부시의 재정 건전성을 점검하고 시민을 위한 예산이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예산·결산 심사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조세일 의장은 "의정부시의 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은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더욱 깊이 공부하고, 예산안을 더욱 꼼꼼하게 심사해 불필요한 예산은 과감히 조정하고 꼭 필요한 곳에는 재원이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며 "46만 의정부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김대영 부위원장은 7일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 20여명과 함께 “지역 현안 의견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주민들의 관심이 높은 동평공원 하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의 추진 상황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해당 사업은 달동 134-1번지 동평공원 부지에 지하 2층, 총 137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지상 공원시설을 함께 정비하는 사업으로, 2027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현재 흙막이 버팀보 설치와 터파기 공정이 진행 중이며, 이후 건축 구조물 공사와 시설공사가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동평초 폐교부지 활용 방안(교육·문화·체육 복합공간 조성, 운동장 임시 주차장)과 저지대 상습침수지역 피해예방 대책 수립용역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의 추진 일정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다양한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공진혁 운영위원장은 울주군의회 경제건설위원회 이상걸 위원장과 울산시·울주군 관계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옥동 군부대 이전 예정지인 청량읍 양동마을 주민지원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옥동 군부대 이전사업이 추진되는 가운데, 양동마을 주민지원사업의 추진 현황과 사업별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관계기관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옥동 군부대 이전 예정지와 인접한 양동마을은 회야댐, 회야정수장, 동해고속도로, 국도 14호선, 예비군훈련장 등 각종 공공·기반시설이 집중된 지역이다. 여기에 군부대 이전까지 추진되면서 주민들은 생활환경 개선과 문화·체육시설 등 생활SOC 확충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공 위원장은 "시는 옥동 군부대 이전을 추진하기 위해 2020년도부터 수차례 주민공청회와 설명회를 개최하며 다양한 주민지원 방안을 제시했지만, 정작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핵심 지원사업은 대부분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며 "주민 동의를 얻기 위해 제시했던 약속이 말뿐인 약속으로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시흥시의회는 시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릴레이 간담회를 본격 추진한다. 민생현장 간담회는 시민의 일상과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듣고, 의회와 시민 사이의 소통 접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시의회는 이번 만남을 시작으로 지역 곳곳에서 시민과 마주하며, 보다 폭넓은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이다. 이번 릴레이 간담회는 일부 대표자의 의견만을 전달받는 형식적인 자리를 탈피해, 각 분야에서 헌신하는 단체원들과 현장에서 직접 눈을 맞추고 깊이 있게 소통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흥시의회는 지난 8월 5일 자율방범대 연합총대 사무실에서 자율방범대 연합회와의 첫 간담회를 시작으로, 8월 7일 시흥시축구협회와 두 번째 간담회를 진행했다. 첫 번째 간담회에서는 방범대원 근무 여건 개선과 초소 환경 정비, 사업 지원 예산 확보 등 현장의 실질적인 건의가 이어졌다. 참석한 의원들은 사안별로 문제점을 즉시 점검했으며, 특히 현장 확인이 필요한 안건에 대해서는 관계 부서와의 현장 답사를 그 자리에서 확정하며 속도감 있는 해결 의지를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은 7일 의장실에서 검단구 주차단속 요원과 청사 방호 근로자들을 차례로 만나 간담회를 갖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에서 근무하는 주차단속 요원과 청사의 안전을 책임지는 방호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각 업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의장은 먼저 주차단속 요원들과 검단구 내 불법 주정차 단속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업무 수행 과정에서의 어려움, 근무 여건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청사 방호 근로자들과는 청사 출입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 등 현장 업무 전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근무 과정에서 겪는 불편사항과 필요한 지원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각자의 근무 여건과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보다 안전하고 원활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김 의장은 "주민 생활과 청사 안전을 위해 각자의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다해주시는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은 7일 원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8월 정기회의에 참석해 지역 복지 현안을 공유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협의체 위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소통을 통해 주민들의 복지 수요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보다 촘촘한 지역 복지안전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요 활동과 지역 내 복지 현안을 공유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보다 세심하게 살피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 의장은 협의체 위원들과 지역 복지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적시에 연계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장은 "지역 곳곳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고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주민 한 분 한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은 6일 마전동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폭염 대응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방문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무더위쉼터를 비롯한 폭염 대응 시설의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폭염 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의장은 무더위쉼터 이용 환경을 살펴보고 시설 관계자들과 운영 현황 및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무더위쉼터와 함께 운영 중인 생수 냉장고와 양심양산의 이용 현황을 살펴보고, 냉방시설 관리 상태와 시설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및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청취하며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방안을 살폈다. 김 의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폭염 대응 시설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무더위쉼터와 생수 냉장고, 양심양산 등 생활밀착형 폭염 대응시설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부산광역시 연제구의회는 어려운 경제 상황을 구민과 함께 극복하고 민생 안정에 힘을 보태기 위해 올해 의원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연제구의회는 해외 우수 정책과 선진 행정사례를 살펴보고 의원들의 의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공무국외출장 관련 예산을 편성했으나,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구민과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계속되는 상황을 고려해 올해 국외출장을 취소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에 따라 연제구의회는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4,400만 원을 포함한 관련 예산 총 8,000만 원을 집행하지 않고 반납할 계획이다. 해당 예산은 향후 예산 조정 절차를 거쳐 구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이 되는 분야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연제구의회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국외출장 대신 지역 현장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구민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는 등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에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차성민 의장은 “공무국외출장은 해외의 우수한 정책과 행정사례를 배우고 의정 역량을 높이는 데 의미가 있지만, 재정여건이 악화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성남시의회는 제10대 의회 출범과 함께 상임위원회 중심의 의회 운영을 강화하고 시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각종 행사에서 의회를 대표하는 역할을 의장과 상임위원장이 분담하는 방식으로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 단위 및 전국 규모의 주요 행사는 종전과 같이 의장이, 구청·동 단위 행사와 상임위원회 소관 분야 행사에는 해당 상임위원장이 각각 성남시의회를 대표해 참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이번 변화는 행사의 중요도나 격을 구분하려는 것이 아니라, 행사의 규모와 성격, 소관 분야에 따라 해당 상임위원장이 의회를 대표하도록 함으로써 상임위원회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고 보다 전문적인 의정활동으로 이어가기 위한 것이다. 특히 상임위원장이 소관 분야의 현장을 직접 찾음으로써 시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현장에서 접한 다양한 의견과 요구를 상임위원회 활동과 정책에 보다 충실히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남시의회 강상태 의장은 “32명의 시의원은 모두가 시민의 대표이며, 상임위원회는 의원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성남시의회(의장 강상태)는 7일 수정구 창곡동에서 열린‘남위례역 트램광장 준공식'에 참석해 광장 준공을 축하하고, 시민을 위한 휴식·문화공간 조성을 환영했다. 남위례역 트램광장은 위례트램 남위례역 정거장 앞 약 1,879㎡ 규모로 조성됐으며, 대형 파고라와 빗물정원, 자전거 보관대, 미디어폴, 상징조형물 등 주민들의 휴식과 문화 활동을 위한 시설을 갖췄다. 특히 위례트램 개통을 앞두고 주민들의 일상과 교통을 연결하는 새로운 생활거점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강상태 의장은 "남위례역 트램광장의 준공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축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위례트램 개통과 함께 남위례역이 지역을 연결하는 교통 거점으로 발전하고, 트램광장이 주민들의 편안한 휴식과 소통이 이어지는 생활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성남시의회는 위례트램의 차질 없는 개통과 역 주변 보행·환승 환경 개선, 광장의 안정적인 관리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시민이 체감하는 지역 발전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