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준석 기자 | 경북 문경시 봉축위원회는 오는 16일 오후 7시 모전공원 특설무대에서 '문경시민 봉축 오색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진행될 이번 콘서트는 자비의 등불을 밝히고 문경시민들의 화합과 상생 정신을 기리기 위해 추진됐다. 문경시 봉축위원회가 주최하고, 문경시 불교연합회, 문경시 불교신도연합회, 문경불교대학, 무아무용단이 주관한 이번 콘서트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오색'의 다양한 장르로 감동의 무대를 선보인다. 먼저 무아무용단의 비천무를 시작으로 퓨전국악 그룹 IMaGe, 전해옥의 가야금 병창 등으로 진행된다. 또 클래식과 팝페라의 향연 소프라노 신주형, 팝페라 가수 구현모, 박세환 피아니스트의 아름다운 선율이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이밖에 인기 가수 성유빈, 행숙이, 양혜승, 지원이가 출연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흥겨운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콘서트는 흥행불패 조성빈 씨가 총연출을, 춤꾼인 정화예대 변현정 외래교수가 안무와 총괄기획을 각각 맡았다. 문경시 봉축위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준석 기자 |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ACEF)의 '제13회 아천효문화예술제’가 성료됐다.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스님(장연수)은 유치원, 초중고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미술 및 문학 공모전으로 실시한 행사로 5월 9일 아천문화교류센터에서 제13회 아천효문화예술제 상식과 축하공연을 가졌다. 효의 새로운 가치 구현과 비전 제시를 통해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하고자 시행한 제13회 아천효문화예술제에서 재능 있는 분들의 참여와 성원으로 3월 23일-4월 22일까지의 공모기간을 거쳐 참여한 결과 수상자들이 선정되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아천효문화예술제의 수상자는 최고상인 국회의장상에 장혜영님이 변하지 않은 소나무처럼으로 수상했고, 특별상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미술)에는 박종용님이 결로 수상했고, 학생부 종합대상에는 서울특별시 양천구 양천중학교 최인호학생이 다음이 아닌 지금으로 수상했다. 시상자로는 재단이사장인 성민스님, 월간헌정 편집인 황종택 그리고 공주대학교 이철우교수, 대전대학교 도영복교수, 효문화선양회 이승민회장,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서울에서 문화와 체육이 어우러지는 대규모 생활체육 축제가, 오는 2026년 5월 31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6 코리아 줄넘기 페스티벌 in 서울’이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산과 세대 간 소통을 위해 기획됐다. 한국줄넘기협회 김태호 회장은 “줄넘기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이번 대회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건강과 화합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대회 조직위원장 서혜정 위원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단순한 체육대회를 넘어 문화와 감동이 함께하는 축제로 준비했다”며 “참가자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와 관객 약 4,000여 명이 함께하는 대규모 행사로, 줄넘기를 통해 건강과 화합, 그리고 감동을 나누는 복합 문화형 스포츠 이벤트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개회식은 ‘문화와 체육이 함께하는 줄넘기대회’라는 콘셉트로 꾸며진다. 공연에는 퓨전 걸그룹 파스텔걸스와 걸그룹 에피소드가 참여해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여기에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준석 기자 | 지긋지긋한 가려움 긁어도 긁어도 가렵다. 피가 나도 긁는다. 잠깐이지만 그 고통으로 가려움을 달래야 하는 피부병 환자들의 이야기이다. 태어나면서부터 아토피로 시작하여 성인이 되고 평생을 피부병으로 살다가 이 세상을 떠나가는 사람들도 있다. 부모는 자녀를 볼 때마다 자기 잘못이라 생각하며 함께 힘들어한다. 정말 피부병은 유전일까? 아니면 환경오염으로 인하여 생겨나는 불치병일까? 피부병은 음식조절이나 병원 치료를 통하여 좋아지기도 하지만 한번 걸린 피부병은 만성이 되는 경우가 많다. 현재는 스테로이드 치료가 유일하지만, 장시간 사용 시 또 다른 부작용으로 인하여 오랜 시간 사용할 수도 없다. 피부병에 좋다는 음식부터 대체의학까지 할 수 있는 것은 다해본다. 그리고 찾아오는 좌절로 인하여 포기라는 선택을 하고 절망 속에 살아간다. 그러다 누군가 피부가 좋아졌다는 소식을 접하면 또다시 마지막 희망을 걸어보고 찾아간다. 그렇게 피부병 환자들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찾아가는 곳이 안양시 인덕원에 있는 둥지한의원이다. 일반적인 상해 또는 암이라는 큰 병은 가족들과 주위 지인들로부터 위로라도 받으며, 잠깐이지만 위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길주 외교부 출입 기자 | 전쟁의 참화 속에서 가족들의 시신 사이에 고립된 채 “너무 무서워요. 제발 저를 데리러 와주세요”라고 울부짖던 6세 소녀 힌드 라잡의 비극은 전 세계에 깊은 충격을 남겼다. 영화 <힌드 라잡의 목소리>가 조명한 ‘23분간의 침묵’은 지금도 우리 사회에 묵직한 울림을 던지고 있다. 가자지구에서는 또 다른 어린 생명이 절박한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서안지구 상황과 관련해 국제적 인도주의 원칙을 강조하자, 팔레스타인 사회에서는 한국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지지와 감사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한 팔레스타인 시민은 이재명 대통령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우리는 침묵과 무시에 익숙해져 왔다”며 “한국이 우리의 고통을 들여다보려 한 선택은 매우 큰 의미를 가진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기적을 요구하지 않는다. 단지 보이고, 들리기를 원한다”며 한국 사회의 관심이 현실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음을 강조했다. 이 같은 호소는 단순한 공감의 표현을 넘어, 현재 가자지구에서 치료를 기다리고 있는 아동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희망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가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길 기자 | 서기瑞氣로 드러난 법화, 현대에 다시 나타나다. 불교에서 ‘법화法花’는 단순한 꽃이 아니라, 부처님의 가르침이 머무는 자리에서 드러나는 상징적 현상이다. 최근 충북 청주 벽사초불정사에서는 지장보살 불상 위에 꽃과 유사한 형상이 맺히는 현상이 관찰되며 불교계는 물론 일반 사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현상은 흔히 ‘우담바라’로 불리며, 불교에서는 이를 길상吉祥의 기운인 ‘서기瑞氣’로 해석한다. 즉, 이는 단순한 자연현상을 넘어 도량에 축적된 수행과 기도의 힘이 형상으로 드러난 사례로 이해될 수 있다. 지장보살 신앙과 법화의 구조 지장보살은 “지옥이 공해질 때까지 성불하지 않겠다”는 대원大願을 세운 보살이다. 이 서원은 단순한 교리적 개념을 넘어 현세에서 고통받는 중생을 향한 지속적이고 실천적인 자비를 의미한다. 따라서 지장보살이 모셔진 도량은 고통과 기도가 함께 머무는 공간이며, 이와 같은 구조 속에서 강한 신앙과 원력이 축적될 때 법화와 같은 상징적 현상이 나타난다고 불교적으로 해석된다. 구화산에서 벽사초불정사까지, 천년 인연 동아시아 불교사에서 신라의 수행자 김교각이 중국 구화산에서 수행하며 지장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길주 출입 기자 | 사업비 1조 7천억 원 규모의 경기 광명 제11R구역 재개발 사업을 둘러싼 비리 의혹이 검찰의 ‘보완수사’ 지시와 함께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경기도남부경찰청이 조합장 서*동 씨 등을 뇌물 혐의로 송치한 가운데, 검찰은 혐의를 더욱 구체화하고 추가 죄명을 적시하며 수사 강도를 높이고 있다. 사건의 핵심은 조합장 서*동 씨가 아들 서*덕 씨의 취업을 대가로 특정 업체에 거액의 용역을 몰아줬다는 점이다. 경찰 조사와 송치결정서에 따르면, 조합장 서 씨는 2018년 강남새길법무사법인 대표 이*용 씨와 업무 위임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과정에서 서 씨의 아들은 해당 법인에 ‘상무’ 직함으로 취업하여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실제 근무 여부가 불분명한 상태에서 고액의 급여를 수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 대가로 조합은 실적이 전무한 신생 업체이자 이 대표의 가족회사로 의심되는 ‘주식회사 *라이브’와 학교 시설 건축비용 절감 용역을 체결했다. 해당 용역은 절감액의 무려 28%를 수수료로 지급하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예상 수수료가 최대 70억 원에 달해 조합원들에게 막대한 손해를 끼치려 했다는 의혹을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길주 외교부 출입 기자 | 광명11구역 재개발 조합을 둘러싼 비리 의혹 사건에서, 조합장 아들의 ‘부정 취업’ 무대가 된 사업체와 그 배후 관계가 구체적으로 드러났다. 경기도남부경찰청은 고발장 내용을 바탕으로 수사를 진행한 결과, 조합장 서** 씨를 비롯해 뇌물공여 혐의를 받는 관련자들을 검찰에 송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고발장에 드러난 ‘취업기회 제공’과 ‘용역 청탁’의 실체 고발장 적시 핵심 업체는 ‘강남** 법무사법인’… 대표이사 이** 전(前) 광명11구역 감사이자 현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인 이동희 씨가 제출한 고발장에 따르면, 이번 사건의 중심에는 강남** 법무사법인(유한)과 그 대표이사 이** 씨가 있다. 사건의 발단은 201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조합장 서** 씨는 2018년 2월, 강남** 합동법무사사무소 및 우* 법무사합동사무소와 법무사 업무 위임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강남** 합동법무사무소는 2019년 10월 법인으로 전환됐으며, 이** 씨는 2022년부터 현재까지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고발장에 적시된 혐의의 핵심은 '대가성 거래'다. 이** 대표가 조합장 서 씨에게 청탁하여, 강남** 법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길주 외교부 출입 기자 | 광명11구역 조합은 본지의 보도에 대해 '검찰 불송치'와 '조합 내부 자료'를 근거로 허위사실이라 주장하며 정정보도를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본지가 확인한 경기도 및 광명시의 공식 실태점검 결과와 관련 법령에 따르면, 조합의 주장은 행정기관의 판단 및 객관적 구조와 정면으로 배치된다. "2억 원 초과 전자입찰 미이행" 보도는 합리적 근거에 기반한 공익적 문제 제기 조합은 광명경찰서의 불송치 결정을 근거로 '전자입찰 미실시' 보도가 허위라고 주장하나, 이는 사실의 왜곡이다. 불송치 결정의 한계: 경찰의 불송치 사유는 "전자입찰 없이 계약을 체결했다고 볼 증거가 부족하다"는 소극적 판단일 뿐, "전자입찰이 적법하게 이루어졌다"거나 "2억 초과 계약이 없었다"는 적극적 확인이 아니다. 행정기관의 위반 확인: 경기도와 광명시의 실태점검 결과, 조합은 입찰공고 시 '부정당업자의 입찰 참가자격 제한' 사항을 누락하여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0조를 위반한 사실이 공식 확인되어 행정지도를 받았다. 쪼개기 계약 의심 사례: 동일 시기(2020.02.24~03.20), 동일 업체(**프리미엄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길주 외교부 출입 기자 | 광명11구역 재개발 사업을 총괄하는 추진위 시절 현)조합장의 개인 통장으로, 재개발 사업과 이해관계가 있는 복수의 법인 자금이 반복적으로 입금된 사실이 확인돼 파장이 예상된다. 본지가 입수한 ‘개인계좌 거래내역 증명서(총 16쪽, 2009년 04월 ~ 2015년 06월)' 분석 자료에 따르면, 이 다수의 법인 자금은 추진위당시 현)조합장의 개인 계좌로 직접 들어왔으며, 입금 직후 현금 인출되거나 제3의 개인 계좌로 분산 송금된 정황이 다수 포착되었다. 현)조합장으로 유입된 수억 원대 법인 자금개인 계좌로 자금을 입금한 것으로 확인되는 주요 법인은 다음과 같다. ㈜**엔지니어링, ㈜**씨엠, ㈜**모아 3개 법인이 송금한 금액은 약 8억원이 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들 법인은 재개발 사업에서 엔지니어링, CM(건설사업관리), 인력용역 등으로 분류되어 조합 의사결정과 밀접한 이해관계를 가질 수 있는 업체들이다. 특히, 이 자금들이 용역비, 급여, 차용증 상환 등 명확한 법적·계약적 사유 표시 없이 공식 계좌가 아닌 조합장 개인 계좌로 직접 들어온 점이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된다. 입금 직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길주 외교부출입 기자 | 경기도 광명시 11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을 둘러싸고 조합 운영 전반에 걸친 구조적 비리 의혹이 제기됐다. 조합원들이 제출한 고발장과 진술서에 따르면, 해당 재개발 조합은 법이 정한 공개경쟁·전자조달 절차를 거치지 않고 수년간 특정 업체들과 반복적으로 고액 용역계약을 체결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에서는 광명시 11구역 재개발 사업과 관련한 내부 문서를 입수하였으며 그 동안 제기되었던 중요 이슈를 다룰 예정이다. 다음 기사 제목 : 광명11구역 재개발, 조합장 개인통장으로 흘러든 법인자금 (반복 입금→현금화→개인 분산… “전형적 로비 자금 구조”) “2억 원 넘는 계약도 전자입찰 없이 진행”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측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광명 11구역 재개발조합은 2015년부터 2025년까지 용역계약을 체결했으며, 이 가운데 다수는 계약금액이 2억 원을 초과했다.그러나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과 전자조달 관련 법령이 요구하는 일반경쟁 또는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나라장터)을 통한 계약 절차는 이행되지 않은 것으로 고발장에 적시돼 있다. 비대위측은 “단순한 행정 착오가 아니라, 공개 경쟁을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장규호 기자 | 독일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에 나설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명단이 발표됐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대표팀은 3일 오후 7시(한국시간) 호주 브리즈번 스타디움에서 독일과 2023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 H조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다. 앞서 콜롬비아(0-2 패), 모로코(0-1 패)에 연이어 패한 한국은 이날 독일을 상대로 5골 차 이상 승리를 거두고, 콜롬비아가 모로코를 이겨야 16강에 오를 수 있다. 벨 감독은 지난 두 경기와는 확 달라진 라인업을 내세웠다. 그동안 교체로만 나섰던 케이시 페어와 천가람이 선발 출전 기회를 얻었다. 부상 재활로 인해 지난 두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미드필더 이영주도 처음 출전하게 됐다. 콜롬비아와 1차전 선발로 나섰다가 모로코와의 2차전에 교체 출전했던 최유리도 다시 선발로 복귀했다. 골문은 김정미가 지키는 가운데 장슬기-심서연-김혜리-추효주가 포백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중원에는 지소연-이영주-조소현이 포진한다. 최전방에선 페어, 최유리, 천가람이 독일 수비진을 공략한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존영 기자 | 여주 신륵사에 있는 600년 된 은행나무에 기도하는 관세음 보살님 나투시다.
By Reporter Kayla lee In the ever-evolving world of entertainment, where fresh and captivating looks are in constant demand, stylists play a pivotal role in shaping the image of celebrities. Ms. Choi Hee sun, the visionary founder of S-Image Collection, stands at the forefront of image-making companies that have captured the attention of industry insiders and the general public alike. With an unwavering passion for fashion and an unwavering commitment to excellence, Ms. Choi has emerged as a prominent figure in the world of styling. Her exceptional talent for creating stunning and impactful ap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정하 기자 |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은 배우 박보영씨가 올해 어린이날을 맞이해 서울시 어린이병원에 1억 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서울시 어린이병원 내 발달센터 예술치료 환경을 개선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올해 4월부터 시작된 발달센터의 레인보우 예술학교는 음악적 재능이 있는 발달 장애 아동을 발굴해 역량 있는 아티스트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도, 훈련 등의 재능 발굴 치료 교육사업을 운영 중이다. 이번 기부금으로 노후한 환경 개선을 통해 장애 아동들의 치료 환경에 맞는 공간이 조성돼 추후 치료에 있어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될 전망이다. 박보영과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의 인연은 2014년부터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10년 동안 치료기, 에어컨, 공기청정기와 같은 물품 후원과 환자 의료 지원금 등 약 2억5000만 원 이상을 기부하며 지속적 선행을 펼치고 있다. 특히 금전적인 후원뿐만 아니라 스케줄 시간 외에 직접 병원을 방문해 약 120시간의 봉사활동을 하는 등 꾸준한 선행을 실천 중이다. 또한 환아 목욕과 식사를 도와주며 보호자들과 병원 직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등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