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12일 추가경정예산안 의결을 계기로 어렵게 이룬 합의의 의미를 되새기며 의회와 집행부 간 소모적 갈등을 끝내고 실질적인 협력에 나설 것을 당부했다. 남 의장은 민생예산 복원을 둘러싼 이견을 일부 좁히며 추경안을 처리한 데 대해 다행스럽다는 입장을 밝히면서도 무리한 재정 감축으로 정작 지켜야 할 민생이 희생돼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남 의장은 이날 ‘제394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경기도 제2회 추경안 의결 후 폐회사를 통해 “오랜 진통 끝에 집행부가 의회의 복원 요구를 일부 받아들이면서 마침내 추경안을 처리할 수 있었다”라며 “늦게나마 합의에 이른 것은 다행”이라고 밝혔다. 남 의장은 특히 장자의 ‘양생주’에 나오는 ‘포정해우(庖丁解牛)’를 언급하며 예산 조정의 원칙을 강조했다. 남 의장은 “힘으로 마구 베어내는 것이 아니라 뼈와 살의 결을 살피고, 칼이 들어갈 곳과 피해야 할 곳을 정확히 가려야 한다는 뜻”이라며 “예산도 마찬가지다. 재정을 줄인다는 목표만 앞세워 무조건 덜어내는 것이 능사가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동작구의회는 12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16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35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임시회 세부 일정으로는 15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사를 진행한 후, 16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승인할 예정이다. 강한옥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회기가 11월 제2차 정례회에서 실시할 행정사무감사의 계획을 수립하는 단계인 만큼, 구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과 지난해 지적사항의 개선 여부를 살펴 실효성 있는 감사 방향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가을철 풍수해와 산불 등 재난에 대비해 취약지역 점검과 예방활동, 재난 취약계층 보호 및 현장 대응체계를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는 노량진1·2동 주민들이 참석해 본회의 진행과 5분 자유발언을 방청했다. 본회의 종료 후에는 주민 소통 간담회를 열어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이수홍 의원(상도1·사당5동), 최무근 의원(상도3·대방동), 박승준 의원(상도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청주시의회는 12일 본회의장에서 의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의원과 직원들의 장애 이해도를 높여 조례 제·개정과 예산 심의 등 의정활동 전반에 장애인의 권익을 반영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날 교육은 사람존중교육원 소속 마선옥 전문강사가 맡았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장애 및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긍정적 인식 제고 ▲장애인의 인권과 관련한 법과 제도 ▲장애가 가지는 다양성에 대한 존중 등으로 구성됐다. 임은성 의장은 “이번 교육은 우리 내면에 잠재된 편견을 깨닫고, 장애를 틀림이 아닌 ‘다름’으로 인정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청주시의회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청주를 만들기 위해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완도군의회는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343회 임시회를 열고, 군정질문을 중심으로 주요 군정 현안 점검에 나선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군수와 관계 부서장을 대상으로 총 48건의 군정질문이 진행된다. 의원들은 민선9기 군정운영 방향과 공약 추진상황, 재정운용 및 재원 확보 방안 등을 살피고, 군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정책의 추진성과와 향후 대책을 점검할 예정이다. 군정질문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감소 대응, 전복산업 가격안정, 해양치유·해양바이오산업, 지방소멸대응기금, 정주여건 개선 등 완도군의 중장기 발전 과제가 주요하게 다뤄진다. 또한 복지·보건·교통·재난안전, 농수축산업, 관광, SOC, 환경 등 분야별 현안에 대해서도 집행부의 추진상황과 개선방안을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군정질문은 민선9기 출범 이후 군정의 정책 방향과 주요 사업의 실행력을 점검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의회는 질문과 답변을 통해 각종 현안 사업의 문제점을 짚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대안이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정선군의회는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317회 정례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기금결산,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비롯해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주요 안건을 심사·처리한다. 회기 첫날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각 분야별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조현화 의원이 발의한 ‘정선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행동강령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전운하 의원이 발의한 ‘정선군 농업기계 순회기술교육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총 9건의 조례·규칙안을 심의한다. 이어지는 제2차 본회의에서는 전운하·유재철·조현화·박종부·최선화·정희정 의원이 참여하는 군정질문을 펼쳐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배왕섭 의장은 “이번 제317회 정례회는 지난해 집행된 예산이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쓰였는지 엄격히 검증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의회 본연의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해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에 적극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울주군의회는 12일 본회의장에서 이순걸 군수를 비롯한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49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30일까지 19일간의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동상로·덕남로 일대 출퇴근 시간 교통난 해소와 울주병원 응급환자의 원활한 이송을 위한 도로 조기 확장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군의회 한성환 의원(사진)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근 1,300여 세대 대단위 아파트 입주와 함께 24시간 응급실을 갖춘 울주병원이 개원했으나 인근 도로는 여전히 왕복 2차선에 갇혀 있다”며 “출퇴근 시간의 경우 병목 현상으로 인해 응급환자 이송의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한 의원은 “2년 전 군정질의 당시 도로 확장의 필요성에 공감했던 울주군이 여전히 아무런 대책 없이 손을 놓고 있다”며 “불투명한 민간 도시개발사업 준공만 무작정 기다리는 것은 주민 생명과 안전을 방치하는 전형적인 늑장 행정”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민간 사업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울주군이 직접 예산을 투입해 도시계획시설 결정 등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아산시의회는 관내 아산어린이집 원아 약 100명을 대상으로 의회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어린이들이 지역 의회 시설을 둘러보고 의회에 대해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1차(월요일 10:00, 총 4회)와 2차(금요일 10:30)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아이들은 의회사무국 관계자의 안내에 따라 1층 홍보관과 5층 본회의장을 순차적으로 둘러봤다. 이날 현장에는 안정근 의장이 직접 참석해 의회를 방문한 원아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기념 촬영을 함께했다. 안정근 의장은 “어린이들이 이번 의회 방문을 통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는 데 좋은 경험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아동 복지와 보육 환경 개선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문경시의회는 12일 김학홍 문경시장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9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10월 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시정에 관한 질문과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의·의결 등을 진행한다. 10월 15일과 16일 이틀간은 시정 전반에 대해 주요 현안과 정책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시정에 관한 질문 36건에 대해 의원들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이 이루어진다. 조례안 및 일반안건으로는 ▲김남희 의원의 '문경시의회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서정식 의원의 '문경시의회 회기와 그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양재필 의원의 '문경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장봉춘 의원의 '문경시 문화콘텐츠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신상애 의원의 '문경시 예술인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안', ▲황재용 의원의 '문경시 유해조류 피해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신성호 의원의 '문경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발의 7건과 문경시장이 제출한 '문경시 사무위임 조례 일부개정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제10대 대구광역시의회가 지난 7월 6일 개원이래 출범 100일을 맞았다. 제10대 대구시의회는 임인환 의장을 비롯한 확대의장단을 합의추대 방식으로 선출하며 소모적인 경쟁보다는 안정적인 의회를 출범시키고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힘을 모으자는 데 뜻을 같이했다. 출범 이후 3차례 회기를 소집해 총 73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의원발의 조례·규칙 13건, 시정질문 12건, 5분 자유발언 20건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또한 인사청문회 2회와 3개 특별위원회를 통해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강화하고 주요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 대안 마련에도 힘을 쏟았다. 안정적 출범과 내실 있는 의정활동 제10대 대구시의회는 의원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임인환 의장을 비롯한 부의장, 각 상임위원장을 합의를 통해 선출하는 등 원구성부터 소모적인 경쟁과 불필요한 정쟁 없이 안정적으로 의회를 출범시켰다. 출범 이후 총 3회기를 열어 조례·규칙안 23건, 예산·결산안 5건, 동의·승인안 18건, 건의·결의안 4건, 기타 23건 등 총 7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서울시 강북구의회 이상수 의장은 10월 10일 한신대학교 서울캠퍼스 운동장에서 열린 '제27회 난치병 환우돕기 종교연합 사랑의 大바자회'에 참석해 바자회를 찾은 구민들과 함께 나눔의 뜻을 더했다. 이 바자회는 강북구 관내 화계사, 송암교회, 수유1동성당 세 종교가 뜻을 모아 매년 이어온 행사로, 2000년 첫 행사 이후 26회에 걸쳐 총 14억 6천여만 원의 성금을 모아 난치병을 앓는 청소년 493명에게 희망을 전해왔다. 올해도 바자회 부스와 먹거리 장터, 축하공연이 하루 종일 이어졌으며 수익금 전액은 환우를 위한 성금으로 쓰인다. 이상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종교의 벽을 넘어 따뜻한 마음을 모으는 '제27회 종교연합 사랑의 대바자회' 개최를 축하드린다"며 매년 사랑과 화합의 장을 마련해 온 관계자와 성도·신도들에게 "여러분 덕분에 강북구가 한층 더 따뜻하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종교연합 사랑의 대바자회는 서로 다른 종교가 연대하여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바자회를 찾은 구민들을 향해 "따뜻한 마음을 함께해주시고, 훈훈하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서울시 강북구의회 이상수 의장은 10월 10일 강북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열린 '제4회 인수동 장수마을 축제'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축제는 인수동 주민과 어르신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으며, 문화예술인 축하공연과 캐리커처 등 주민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부스가 어우러져 이른 오후부터 저녁까지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이상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인수동에서 '제4회 인수동 장수마을 축제'를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인수동 동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축제를 마련한 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장수마을'이라는 이름처럼, 인수동은 우리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동네"라며 "오늘 마련된 공연과 행사를 즐기시면서 소중한 이웃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강북구의회도 인수동의 발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항상 곁에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장은 공식행사를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순천시의회가 제10대 의회 출범 100일을 맞았다. 지난 7월 1일 출범한 제10대 순천시의회는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든든한 의회’를 기치로 지역의 주요 현안 해결과 민생 안정에 의정 역량을 집중하며 쉼 없이 달려왔다. 특히 지역의 오랜 숙원인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대학병원 유치를 위해 시민들과 한목소리를 내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부권의 균형발전을 위한 공동 대응에 앞장서는 등 지역의 미래를 위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와 함께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 제·개정 등을 통해 의회 본연의 견제와 감시 기능에도 충실했다. 출범 이후 100일 동안 임시회 3회와 정례회 1회를 열어 총 35건의 안건을 처리한 시의회는 지역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과 시민 중심의 입법활동을 바탕으로 제10대 의회의 의정활동 기반을 다졌다. ◆ 25명 의원, 4개 상임위로 힘찬 출발 시의회는 지난 7월 1일 제296회 임시회에서 유영철 의장과 이향기 부의장을 선출했고, 이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1일 연무대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의 마지막 공연인 ‘야조’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8일간 진행된 수원화성문화제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했다. ‘야조’는 수원화성의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야간 공연으로, 시민 공연단이 직접 참여해 수원의 역사와 문화를 생동감 있게 선보이는 무대다. 수 주간 연습을 거듭한 시민 공연단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으며, 수원화성의 밤을 배경으로 펼쳐진 공연은 축제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김미경 의장은 “63년의 역사를 이어온 수원화성문화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라며 “야조를 끝으로 올해 축제는 막을 내리지만, 수원특례시의회도 수원화성문화제가 세계인이 찾고 즐기는 글로벌 축제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는 8일간 수원화성 일원에서 다양한 공연과 문화행사를 선보였으며, ‘야조’를 마지막으로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평택시의회는 11일, 평택항 일원(평택시 포승읍 신영리)에서 개최된‘2026 평택항 마라톤대회’에 참석해 전국에서 모인 마라토너들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재영 평택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참석하고 평택시 체육회장, 평택시육상연맹 관계자 등 내외빈과 참가자 약 8,300명이 함께했다. 이번 평택항 마라톤대회는 참가자들이 스트레칭으로 몸을 푼 뒤 하프코스(21.0975km)·10km,·5km 3개 부문으로 나눠 출발했다. 하프코스는 평택당진항 자유무역지역을 지나 평택항 서부두 내항 방면과 퓨리나 평택공장까지 이어지며, 10km 코스는 서부두 해안도로를 반환점으로 달렸다. 5km 코스는 평택당진항 자유무역지역까지 이어져 참가자들은 평택항의 바다 풍경을 따라 달리는 특별한 레이스를 즐겼다. 최재영 의장은 “오늘 평택항을 달리는 참가자 여러분 모두가 주인공”이라며 “시원한 바닷바람과 함께 힘찬 레이스를 즐기고, 무엇보다 안전하게 완주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평택시의회도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마음껏 뛰고 운동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단양군의회는 10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34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8건, 동의안 5건 등 총 18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특히, 14일부터 19일까지 이어지는 주요사업장 현지점검 특별위원회에서는 단양군이 추진 중인 현안 사업 전반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 의원들은 사업의 진행 상황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파악해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이어 20일과 21일 양일간은 조례안심사 특별위원회를 열어 군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을 심사한다. 정옥림 의원이 대표 발의한 ▲단양군 난임부부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해, 단양군수가 제출한 ▲단양군수 공약사항 관리 조례안 등 총 8건의 조례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김영길 의장은 “이번 주요사업장 현지점검은 군민의 소중한 혈세가 투입된 사업들이 당초 목적대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매우 중요한 일정”이라며, “드러난 문제점에 대해서는 발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