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존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전 ‘제30회 국무회의’를 주재했다. 오늘 회의에서는 성평등가족부가 마련한 '형사미성년자(촉법소년) 연령 기준 공론화 결과 보고'에 대한 토의가 이뤄졌고, 이어 '부동산 정책 관련 국민의견 수렴 계획', 'NATO 정상회의 참석, 몽골 국빈방문 성과 및 후속조치 계획', '중동전쟁 관련 비상국정운영 및 대응현황',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경제적 위기자 자살예방 대책' 등 5건의 부처보고가 있었다. 이어 국민권익위원회가 마련한 '민원 수용성 제고를 위한 범정부 로드맵 이행 협조 요청'과 국무조정실이 준비한 '규제합리화 대국민 공모전 협조 요청' 이 보고됐다. 비공개 회의에서는 법률안 3건, 대통령령안 18건, 일반안건 6건 등을 심의, 의결했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와 관련된 법령은 총 13건으로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AI 고속도로 구축을 위한 「인공지능기본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코리아 프리미엄을 향한 자본시장 혁신을 위한 「상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등이다. 이 대통령은 모두발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길주 기자 | 양천구의회는 7월 14일 제32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부의장과 상임위원장을 선출하며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했다. 지난 7월 6일 제32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임옥연 의원을 제10대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한 데 이어, 제2차 본회의에서는 부의장과 상임위원장을 선출하고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며 전반기 의장단 및 상임위원회 구성을 마쳤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부의장에 오해정 의원, 의회운영위원장에 이인락 의원, 행정재경위원장에 김광성 의원, 복지건설위원장에 곽고은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이로써 제10대 양천구의회는 향후 2년간 의회를 이끌어갈 전반기 원 구성을 모두 마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 체제를 갖추게 됐다. 양천구의회는 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한 만큼 구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의회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길주 기자 | 울산 남구의회는 제9대 전반기를 이끌어 갈 의장으로 이양임 의원(국민의힘), 부의장에는 김현정 의원(더불어민주당)을 각각 선출했다고 14일 밝혔다. 남구의회는 이날 오후 제278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를 열고 의원 전원이 출석한 가운데 의장단 선거를 진행했다. 투표 결과 이양임 의원은 재석의원 14명 중 13표, 김현정 의원은 14표를 얻어 의장단에 이름을 올렸다. 신임 이양임 의장은 남구 마 선거구(달동·수암동) 재선의원으로 제8대 남구의회 후반기 부의장과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탄탄한 의정 역량을 쌓아왔다. 이 의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앞으로 남구 발전과 구민의 행복을 위해 말이 아닌 행동으로 답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집행부와는 민생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긴밀히 협력하며 의회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균형의 원칙을 흔들림 없이 지켜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현정 부의장은 남구 바 선거구(대현동·선암동) 재선의원으로 제7대에 이어 4년 만에 남구의회 재입성했다. 김 부의장은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길주 기자 | 부천시의회는 7월 14일 의회 1층 로비에서 제10대 부천시의회 개원 축하연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축하연에는 부천시의원과 조용익 부천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의원, 역대 의장,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자치회장, 언론인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제10대 부천시의회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개원 축하연은 박성균 의회운영위원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현악 4중주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국민의례, 의장 환영사, 내빈 축사, 축하 떡 케이크 자르기,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박병권 의장은 환영사에서 “‘더 행복한 시민, 함께하는 의회’라는 의정목표 아래 더 많이 듣고, 더 빠르게 움직이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실천으로 신뢰를 쌓는 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에 충실하면서도 시민의 행복과 부천의 발전을 위해 협력과 상생의 동반자로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조용익 시장은 축사를 통해 “제10대 부천시의회가 시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부천의 새로운 변화를 이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길주 기자 | 부천시의회는 7월 14일부터 24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9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박병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쓴 관계 공무원과 자원활동가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영화제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수익구조 개선과 지역상권 연계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폭염 취약계층과 상습 침수지역, 급경사지, 대형 공사장 등 재해 위험지역에 대한 선제적인 점검과 대응을 당부했다. 또한 주요 업무계획 보고와 관련해 “시에서 추진하는 정책과 사업이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지, 부천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는지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제10대 부천시의회 전반기 의정목표인 ‘더 행복한 시민, 함께하는 의회’를 소개하며, 24명의 의원 모두가 민생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 해답을 찾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임시회에 제출된 안건은 조례안 6건, 일반안 3건 등 총 9건이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길주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가 7월 6일부터 14일까지 열린 제305회 임시회를 통해 제10대 고양특례시의회 원 구성을 최종 마무리 지으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서막을 열었다. 7월 10일 재적의원 34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김미수 의원이 제10대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됐으며 7월 13일에는 손동숙 의원이 부의장에 선출됐다. 부의장 선출 후 열린 개원식은 국민의례, 의원 선서, 개원사, 고양시장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시의원 전원은 시민을 위한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과 청렴하고 투명한 시의회 운영을 한목소리로 다짐했다. 특히 김미수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제10대 고양특례시의회는 시민을 위한 상생과 협치의 정치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며, “고양시민의 대변자로서 민생을 꼼꼼히 살피고, 집행부에 대한 건설적인 견제와 대안 제시를 통해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7월 14일에는 의회의 전문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책임질 5개 상임위원장 선출이 진행됐다. 투표 결과, 의회운영위원장에는 원종범 의원, 기획행정위원장에는 김수진 의원, 환경경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길주 기자 | 용산구의회는 14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 이어진 제308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곧바로 ‘용산구의회 개원 제3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에 앞서 의회는 13일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원활한 의회 운영을 위한 운영위원회 위원 사보임 및 위원장 선거의 건을 처리하며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을 최종 확정 지었다. 아울러 14일 열린 제4차 본회의에서는 2명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김형원 의원은 제10대 의회 출범을 맞아 구민 중심의 소통 의정과 집행부와의 진정한 협치를 다짐하는 포부를 밝혔으며, 신임 부의장인 황금선 의원은 의회와 집행부 간 공식 소통창구 상설화를 제안하며 화합과 협력의 메시지를 전했다. 본회의 산회 직후 본회의장에서 열린 개원 35주년 기념식에는 장정호 의장과 전체 구의원을 비롯해 김경대 용산구청장, 오천진·최유희 서울시의원 등 내빈 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양동호 운영위원장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 축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제10대 의회의 향후 발전 방향과 새로운 비전을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길주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4일 수원컨벤션센터 이벤트홀과 광교중앙로 사거리 일원에서 열린 ‘새마을교통봉사대 수원시지대 제33회 정지선 지키기 실천 결의대회’에 참석해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함께 다졌다. 새마을교통봉사대 경기도지역대가 주최하고 수원시지대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초청 내빈과 경기도 내 10개 시·군 새마을교통봉사대원, 수원시지대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광교중앙로 사거리에서 진행된 ‘정지선 지키기’ 교통안전 캠페인을 시작으로 우수 대원 표창, 결의문 채택 등으로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정지선 준수와 안전띠 착용 등 기초 교통질서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김미경 의장은 교통질서 확립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우수 대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새마을교통봉사대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미경 의장은 “지난 33년간 이어온 새마을교통봉사대원 여러분의 실천과 노력이 우리 사회의 교통문화를 한층 성숙하게 만들었다”며 “오늘 결의대회가 교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길주 기자 | 공병철 광산구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 신흥동·우산동·월곡1·2동·운남동)이 제10대 의회 출범 이후 변화의 중심에서도 시민과 함께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공 의장은 “의장 선출 자체보다, 그 안에 담긴 시민들의 기대가 더 무겁게 다가왔다”며 “그 기대를 잊지 않고 하나씩 책임지는 의정으로 보답하겠다”고 취임 소회를 전했다. 이번 임기는 시작부터 만만치 않은 과제를 안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으로 행정 체계와 구역이 새롭게 짜이는 시점과 맞물려 있기 때문이다. 공 의장은 무엇보다, 아무리 큰 변화가 와도 시민의 삶은 계속되며, 그 삶을 지키는 일이 광산구의회의 역할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공 의장이 임기 시작과 함께 가장 먼저 꼽은 화두는 ‘광산구의 존재감’이었다. 그는 “행정 체계가 재편되는 과정에서 광산구의 현안이 뒤로 밀리지 않도록 의회 차원에서 꼼꼼히 살피고, 필요한 목소리는 분명하게 내겠다”며 “큰 변화 속에서도 시민의 일상이 소외되지 않도록 의회가 연결고리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산업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길주 기자 | 이해련 창원특례시의회 의장은 관계기관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적극적인 업무 협력을 위한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 의장은 지난 9일부터 관공서, 언론사, 교육기관, 경찰서 등을 차례로 예방해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고 있다. 이는 관계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의회의 가교 구실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특히 14일 방문한 창원상공회의소에서는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며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언론사를 방문한 자리에서는 창원의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가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협조를 요청했다. 이 의장은 “창원시의 발전과 시민 행복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기관 간 경계를 허문 소통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경제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창원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존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올해가 잠재성장률 3%, 세계무역 4강, 국민소득 5만 달러라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기억될 수 있게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30회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이번 하반기에 우리가 어떤 성과를 만드느냐에 따라서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 30년이 좌우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올 상반기 수출이 5000억 불에 육박하는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반도체가 성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다른 품목들의 수출도 전년보다 16%나 늘어난 결과"라며 "세계 무역 4강 진입도 불가능한 목표가 아니게 됐다"고 진단했다. 이어 "이러한 눈부신 수출 실적과 설비 투자 증가 등을 바탕으로 올해 실질 성장률은 3%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도 잇따르고 있다"면서 "인공지능 혁명이 촉발한 글로벌 산업 재편이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의 장을 열어주고 있는 셈"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하반기 경제성정전략과 관련해 "하반기에는 본격화하는 경제 대전환을 보다 가속해서 '대체불가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존영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7월 13일 오후, 건설 현장노동자 안전을 위한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서울 중구에 위치한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한 총리는 건설 현장을 둘러보며 아이스 조끼, 무더위 쉼터, 제빙기, 휴식 사이렌 등 폭염 대비한 안전조치 사항들을 꼼꼼히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한 총리는 “현장노동자들은 더운 날씨에 제때 휴식을 취해주시고, 현장 관계자들은 공기가 늦어지더라도 안전하게 공사를 진행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하며, 현장 관계자와 노동자들에게 폭염 관련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의 철저한 준수를 당부했다. 또한, 한 총리는 현장노동자를 비롯해 쪽방촌 주민 등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정부 지원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지시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길주 기자 | 순천시의회는 14일 본회의장에서 제10대 순천시의회 개원식을 개최하고 시민을 위한 새로운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개원식에서는 순천시의회 의원과 손훈모 순천시장, 기관·단체장 및 역대 의장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의원 선서, 의원 윤리강령 낭독, 개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순천시의회는 개원식에서 시민의 대표로서 법령을 준수하고 공익을 우선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엄숙히 선서했으며, 시민의 신뢰를 받는 든든한 의회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유영철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제10대 순천시의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걸음을 내딛는 의회로서, 변화된 광역행정 체계 속에서 순천의 가치와 시민의 권익을 굳건히 지켜내고, 지역의 균형발전과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야 할 시대적 소명 앞에 서 있다”며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순천의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의 행복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집행부와 열린 자세로 소통하며 정책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여 더 나은 순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제10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길주 기자 | 경상남도의회 신종철 부의장은 14일 거제 소노캄에서 열린 ‘새마을운동 56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2026년 새마을 핵심리더 워크숍’에 참석했다. 경상남도새마을회가 주관하고 경상남도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되며, 도·시군 새마을회 회장단과 읍면동 지도자, 새마을교통봉사대 및 관계자 등 370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새마을운동 발전과 지역사회 봉사에 기여한 유공지도자에 대한 포상과 기념사, 축사,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이어진 워크숍에서는 생명 존중과 조직관리를 주제로 한 특별강연과 시군별 자율토론, 우수사례 발표 등을 통해 새마을조직의 역량을 강화하고 회원 간 화합을 다졌다. 신종철 부의장은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서는 지역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공동체를 지켜온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오랜 시간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새마을 가족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은 오늘날 기후 위기와 인구 감소, 공동체 약화 등 지역사회의 여러 과제를 해결하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길주 기자 | 구미시의회는 7월 14일부터 27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제29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김정미 의원은 ‘선진 의회형 '원내대표단 및 교섭단체 체제' 도입’을 촉구했으며, 박윤경 의원은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 제2관의 차질 없는 건립과 근대화 인프라 연계’를 촉구했고, 유승헌 의원의은 ‘AI 제조혁신 중심도시 구미 위한 선제적 대응전략’을 제안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할 안건은 '구미시 사회복지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조례안 5건, 규칙안 1건, 동의안 9건, 출자안 2건 등 총 17건이다. 의회는 상임위원회별 심사를 통해 시민 생활 편의와 지역 발전에 밀접한 내용들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구미시의 주요 정책 추진 방향과 현안을 꼼꼼히 점검하기 위해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한다. 또한 향후 내실 있고 실효성 있는 감사를 진행하기 위해‘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도 병행하며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