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청양군의회는 31일 제32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행정사무감사 계획 변경을 위한 관련 안건을 처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청양군 조직개편에 따라 기존에 승인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을 현행 조직체계에 맞게 정비하고, 감사 대상과 소관 부서를 명확히 해 보다 정확하고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청양군의회는 의회운영위원회를 열어 제322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등 관련 사항을 협의했으며, 이어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열어 조직개편 사항을 반영한 행정사무감사 관련 안건을 심사했다. 이후 본회의를 열고 각 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의결하며 제322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윤일묵 의장은 “조직개편 내용을 충실히 반영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행정사무감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새로운 조직체계가 조기에 안정적으로 정착돼 군정의 효율성과 군민에 대한 행정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하남시의회는 지난 27일 의회 의정홀에서 소속 의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하남시의회 청렴연수교육’을 실시했다.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주관으로 열린 이번 교육은 지방의회 의원의 청렴 의식을 제고하고 투명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총 2시간 30분 동안 ▲청렴 서약식 ▲반부패 법령 특강 ▲청렴 판소리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의 시작으로, 참석 의원 전원이 부패 방지와 청렴 실천을 다짐하는 서약서에 서명하고 정병용 의장이 대표로 서약서를 낭독하는 ‘청렴 서약식’을 가졌다. 이어 이경수 전문강사가 120분간 반부패 법령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에서는 이해충돌방지법과 청탁금지법을 비롯해, 사적 노무 요구 금지 및 직무권한을 행사한 부당 행위 금지 등을 포함한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끝으로 조애란 명창이 전통 판소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신 별주부전’ 청렴 판소리 공연을 선보여 교육생들의 이해도와 공감대를 높이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정병용 하남시의회 의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하남시의회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29일 동탄호수공원 송방천3교 일원에서 열린 '동탄7동 자생특화축제-제6회 동탄호수한마당'에 참석해 주민이 직접 만들고 참여하는 지역축제 개최를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김상수 경제환경위원장, 김상균 도시건설위원장, 김기현, 유지혜 의원이 참석했고, 동탄7동 주민자치회 김태권 회장과 주민자치 위원자, 지역 주민 등이 함께했다. 동탄7동 주민자치회가 주최·주관한 동탄호수한마당은 주민이 지역의 특색을 살려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자생특화축제로, 올해 여섯 번째를 맞았다. 축제 현장에는 아나바다 장터와 농산물 장터가 운영됐고 14개 체험부스가 마련됐으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공연을 비롯해 버블쇼와 주민 버스킹 등 주민이 직접 무대를 채우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개회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화합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자생특화축제는 말은 조금 어렵지만 뜻은 간단하다. 우리 동네 축제를 우리 동네 사람들이 직접 만들자고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조성칠 의장이 지난 28일 저녁, 대전 태평시장에서 열린 ‘다구이 야시장’을 찾아 상인‧지역주민들과 교류하며 전통시장의 활로를 모색했다. 이날 방문에는 조 의장을 비롯해 김영미 부의장, 김민숙 운영위원장, 인미동 행정자치위원장, 박은희 복지환경위원장, 최대성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 대전시의회 의원들이 함께했다. 의원들은 야시장의 먹거리와 문화행사를 체험하고 상인들 목소리를 청취하면서 시장 활성화 방안과 지역경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번 방문은 조 의장이 민생 현안을 살피기 위해 7월 25일부터 8월 4일까지 대전지역 전통시장 8곳을 찾은 뒤 그 후속 활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조 의장은 “다구이 야시장처럼 차별화된 콘텐츠가 전통시장 활로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생 현장에 귀 기울이며, 전통시장이 경쟁력을 키우고 지역경제 중심축으로 성장하도록 실질적인 지원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다구이 야시장은 태평시장 상인들이 2년 전 전통시장 활성화 전략으로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신선한 농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조성칠 의장이 29일 한밭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대전공공형어린이집 보육인체육대회에 참석해 보육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는 대전광역시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주최로 마련됐으며, 보육 교직원과 내빈 등 1,0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개회식과 신규 지정서 수여, 체육대회, 시상 등으로 진행됐다. 조성칠 의장은 "보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보육 교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그동안의 노고를 잠시 내려놓고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보육현장의 어려움이 결코 작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대전광역시의회도 보육교직원들의 처우 개선과 안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존영 기자 | [장관후보자 인사 발표 관련 강훈식 비서실장 브리핑 전문]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법무부 장관, 국방부 장관, 성평등 가족부 장관, 국토교통부 장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총 6명을 지명했습니다. 또한 AI 전략을 총괄하는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 장을 지명하고, 대통령비서실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과 가칭 메가프로젝트 보좌관을 내정했습니다. 아울러 대통령 정무특별보좌관을 위촉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전 사회적 대전환을 선도하기 위한 인사입니다. 역동성과 전문성을 갖춘 새로운 리더십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만들고,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의 도약을 이끌 것입니다. 먼저 경제 성장과 민생 안전을 위해 우리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주요 인선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이형일 현 재정경제부 1차관입니다. 이형일 후보자는 경제 정책 요직을 두루 거친 손꼽히는 정책통입니다. 중동발 고유가에 맞서 석유최고가격제 도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존영 기자 | 대통령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공동위원장 : 한성숙 국무총리, 이창훈 민간위원장)는 8월29일 섬유패션클럽(한국섬유산업연합회 17층)에서 기후시민회의 전체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의제 토론에 돌입했다. 기후시민회의는 대표성을 확보하고자 무작위로 선정된 일반시민 200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5월 16일 발대식 이후 20명의 ‘기획참여단’을 중심으로 지난달 ‘2026년 기후시민회의 공론화 의제’를 선정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기후시민회의 토론회’ 현장을 찾아 시민이 직접 기후 의제를 정하고 숙의를 주도하는 공론화 방식의 의미를 강조하고, 참여 시민과 자문단을 격려했다. 이날 ‘숙의참여단’은 3대 의제별 이해관계자 발표를 바탕으로 토론을 펼쳤다. 숙의참여단은 향후 3개월 동안 이들 의제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 총리는 분과로 나누어 토론을 진행 중인 ‘숙의참여단’을 차례로 찾아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탄소중립은 선택이 아닌 반드시 가야 할 길”이며, “‘무엇을 바꿀 것인가’ 못지않게 ‘어떻게 함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존영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8월 29일 8.13 대책 후속조치로 서울 성북구 장위14구역 민간재개발 현장을 방문하여 재개발사업 추진 현황 및 정비사업 속도제고 방안 추진 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8월 19일 인천계양 지구 점검에 이은 두 번째 현장행보로, 8.13 주택 신속 공급대책에 포함된 재개발·재건축 속도 제고 방안도 총리가 직접 챙기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진행됐다. 정부는 8.13대책으로 발표된 재개발·재건축 속도제고 방안에 따라 신속 사업장에 대해 세제, 이주비 대출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30년까지 수도권 약 23.4만호가 차질없이 착공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장위14구역은 ’06년부터 수차례 정비계획이 변경되는 등 장기간 어려움이 있었으나, 8·13 대책에 따른 이주비, 금융 등 종합 지원을 통해 후속 사업이 속도감 있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 총리는 장위14구역 재개발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국토부 1차관, 김남근 국회의원, 성북구청장, 한국부동산원 원장 등과 함께 장위14구역 현장을 도보로 시찰하며,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존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청년들에게 더 노력하라고 말하기에 앞서 노력한 만큼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바로 국가의 책임"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본관 충무실에서 열린 '청년 예산 언박싱 2027'에서 "청년들이 미래를 꿈꾸고 자신의 노력과 도전이 내일의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만들어 줘야 나라와 공동체가 지속 가능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행사는 정부가 마련한 내년도 청년 정책과 예산을 설명하고 정책 당사자인 청년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가 예산안 발표에 앞서 주요 예산과 사업을 국민에게 설명하는 것은 역대 처음이다. 이날 행사에는 청년자문단과 민간 전문가를 비롯해 한성숙 국무총리,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최교진 교육부 장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이억원 금융위원장,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등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청년들이 처한 현실에 대한 정부의 인식이 달라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제가 자라던 시절에는 '젊어서 고생은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광진구의회가 8월 28일부터 9월 21일까지 총 25일간의 일정으로 제295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제10대 광진구의회의 첫 정례회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포함하여 총 13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정례회 첫날인 28일 오전에는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회기를 시작했다. 고양석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회기는 제10대 광진구의회의 첫 정례회"라며, "동료 의원들께서 25년도 결산과 26년도 추경예산을 꼼꼼히 심사하고, 26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생산적인 의정활동의 진면목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개회사에 이어 김강산 결산검사 대표위원이 2025회계연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검사 결과를 보고했다. 이후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일반·특별회계 간주처리내역 보고의 건과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출에 따른 설명을 청취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의 총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464억 9,400만원 증가한 9,568억 8,400만 원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성남시의회는 28일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 서도에서 열린‘제20회 경기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들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모인 선수와 코치진은 29일까지 이틀간 19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며 선의의 경쟁을 이어간다. 이번 대회는 승패를 넘어 서로의 도전과 열정을 격려하고, 생활체육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강상태 의장은 “스포츠를 향한 선수들의 열정과 도전이 많은 이들에게 큰 힘과 감동을 전하고 있다”며 “성남시의회도 장애인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한 일상을 누리고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와 체육복지 확대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송형곤 의장은 8월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통합결단식’에 참석하여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대회를 준비해 온 선수와 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통합결단식에는 고광완 특별부시장과 통합특별시의회 의원, 선수·임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단 훈련영상 상영, 참가계획 보고, 선수단기 수여, 선수대표 선서,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송형곤 의장은 축사를 통해 “대회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전남광주 장애인 선수단과 묵묵히 선수단의 곁을 지켜주시는 지도자 여러분께 뜨거운 박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스포츠는 과정을 통해 늘 더 큰 성장을 이뤄 나가는 아름다운 도전”이라고 말했다. 이어 “편견의 벽을 뛰어넘는 뜨거운 열정 앞에서 한계란 결국 넘어야 할 또 다른 목표에 불과하다”며 “긴 시간 쌓아온 노력으로 오늘의 출발선에 선 여러분 모두는 메달의 색과 관계없이 이미 위대한 도전의 승리자”라고 강조했다. 특히 “장애인 선수단 여러분이 전남광주를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충청광역연합의회은 제2대 충청광역연합의회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와 상생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하고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이룬 지역의 성공요인을 통해 앞으로 충청광역연합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가 끝나고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윤성규, 김명숙 의원의 요청으로 “행정수도 특별법 연내 반드시 제정!” 등의 플랜카드를 들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들과 자치분권 선도를 위한 강력한 연대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윤성규 의원(세종시 조치원읍2, 더불어민주당)은 행정수도는 충청권의 공동현안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와 연대하여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자고 요청했다. 또한, 김명숙 의원(비례대표, 더불어민주당)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서는 행정수도특별법이 조속히 제정될 수 있도록 협력을 요청했다. 구형서 의장(충남 천안4, 더불어민주당)은 행정수도 완성은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과제라고 강조하며 광주전남통합특별시를 비롯한 전국의 각 시·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8월 28일 광주시청에서 충청광역연합의회(의장 구형서)와 상생협력 간담회를 갖고 행정통합 추진 경험과 초광역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 13명과 충청광역연합의회 의원 10명 등 총 23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남·광주 행정통합의 추진 과정과 통합특별시의회 출범 이후 경험을 공유하고, 광역의회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행정통합을 통해 하나의 광역자치단체로 출범한 전남광주와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가 참여하는 충청광역연합이 만나 서로 다른 초광역 협력의 경험을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간담회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까지의 추진 경과와 통합 이후 변화, 의회 운영 현황 등에 대한 설명에 이어 질의응답과 의원 간 자유토론이 진행됐다. 충청광역연합의회 의원들은 행정통합 추진 과정과 통합 이후 의회 운영, 지역 간 균형발전 등 통합 과정에서 실제 마주하게 되는 여러 현안에 대해 질문을 이어갔다. 전남광주통합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존영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8월 2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요 경제협・단체와 간담회를 갖고,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현장 건의를 바탕으로 추진한 규제합리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한성숙 국무총리 취임 후 중기․벤처․스타트업 대토론회(8.12)와 AI‧로봇‧바이오‧핀테크 등 신산업분야 간담회(8.20)에 이어, 경제계 대표들과 종합적인 규제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 총리는 모두 말씀을 통해 “새정부는 역대 어느 정부보다도 규제혁신을 강조하고 있다”면서, “역대 정부 최초로 대통령이 규제합리화위원회의 위원장을 맡아 강력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규제개혁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특히 지난해 경제단체가 건의한 ‘메가샌드박스’가 ‘3대 메가프로젝트’와 ‘5극3특 메가특구’로 발전하면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모델로 구체화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연결을 통해 기업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제대도약을 위한 규제합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