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용산구의회는 9월 1일 본회의장에서 제309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2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제10대 용산구의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번 정례회의 첫날, 1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309회 용산구의회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사업예산안 시정연설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및 위원 선임의 건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및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해 처리했다. 이어 안건 처리를 마친 후에는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고진숙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 내 주택공급 계획 전면 재검토 촉구를, 황금선 의원은 관행적인 예산 불용 지적 및 책임 있는 재정 운용 촉구에 대해 각각 발언하며 구정 주요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과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이번 정례회는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 2일부터 21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이 이어지며, 마지막 날인 2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한다. 상임위원회 활동 기간 중 복지도시위원회는 ▲서울특별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가평군의회는 8월 27일 가평군향교에서 열린 고유례 의식에 참석해 제10대 가평군의회 의원 당선을 축하하는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번 고유례는 가평군 향토문화유산인 가평향교에서, 가평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가평군의회 의원들과 가평군향교 관계자, 지역유림 등이 참석했다. 봉행 의식은 가평군의회 제10대 개원을 기념하고, 군민을 위한 의정을 실천하겠다는 의미로 자리를 마련했다. 예로부터 고유례는 향교나 서원에서 국가적 경사나 지역의 주요행사, 지방관 취임 등 중요한 일이 있을 때 대성전의 성현에게 이를 알리는 유교 제례다. 이날 김종성 의장은 “고유례는 단순한 의례를 넘어 선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겨, 가평군의회는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것”이라며 “제10대 가평군의회도 군민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들으며,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을 꼼꼼히 살펴,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의회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가평군의회는 지역의 전통문화와 문화유산을 보존ㆍ계승하고 지역공동체의 발전을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존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일 "국제 질서의 격변 속에서 내년도 우리 예산안은 대한민국을 초격차 선도 국가로 도약시키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어야 한다"며 "그와 동시에 국민 삶 전반에 가시적인 변화를 이끄는 마중물도 돼 주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38회 국무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서 정부는 총지출 820조 9000억 원 규모의 2027년도 예산안을 의결했다. 올해 본예산 727조 9000억 원보다 93조 원, 12.8% 늘어난 규모다. 정부안은 오는 3일까지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내년도 예산안의 핵심 목표로 미래 성장동력 창출과 청년의 미래 희망 사다리 구축, 양극화의 실질적 완화, 민생 안전망 강화를 제시했다. 특히 "이를 통해서 3대 메가 프로젝트와 7대 SEED 정책의 빠른 진척, 청년 1인당 최대 2억 원 지원, 10대 창업 도시 조성, 공공주택 20만 호 공급,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 같은 국민들께 체감되는 성과들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지금 우리는 저성장 고착화냐, 잠재성장률 반등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대구 서구의회는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제267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과 동의안 및 기타 안건 등 총 13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최오원 의원은 우리 구 여건에 맞는 재활용정거장 시범사업 도입을 통해 골목 배출환경을 개선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도모할 것을 제안했다. 이어서 김성규 의원은 서구 내 청소년 쉼터 부재에 따른 위기청소년 보호의 접근성 문제를 지적하고, 청소년 쉼터 설치 검토와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 강화를 촉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대구광역시 서구 공공형 실내놀이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 사회도시위원회에서는 ▷대구광역시 서구 빈집 정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오연환 의원) ▷대구광역시 서구 응급처치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손효원 의원) 등 7건의 안건을 심사할 계획이다. 성기순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가 1일 제299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1일까지 21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회기에서는 의원 발의안 7건, 시장 제출안 84건, 교육감 제출안 14건 등 총 105건의 안건을 심의·처리하며, 시정질문과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등을 통해 집행부의 정책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서다운 의원이 대표발의한 ‘희귀질환 아동의 권리보장을 위한 국가 지원체계 강화 촉구 건의안’이 의결됐다. 해당 건의안은 희귀질환 아동의 안정적인 교육·건강관리를 위해 국가 차원의 보편적 지원기준 마련과 관련 법률 제정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시정질문에서는 ▲김영미 의원이 대전시의 재정구조 개선과 지속가능한 재원 조달 방안을 비롯해 지방채 발행의 적정성과 중장기 채무관리 방향을 점검했으며, ▲구본환 의원은 대전월드컵경기장 유휴공간을 시민 생활체육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하고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한 공익수당 지급을 촉구했다. ▲정근모 의원은 본도심과 신도심 간 균형발전 방안을 제시하고, 대전선(대전역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서울 강서구의회는 1일 제323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2일간의 정례회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는 제10대 강서구의회의 첫 정례회로,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조례안과 동의안 등 총 27건의 주요 안건을 집중 심사할 예정이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출에 따른 제안설명이 진행됐다. 각 상임위원회는 9월 2일부터 8일까지 결산안과 추경안에 대한 예비심사와 일반 안건 심사를 진행한다. 이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0일부터 21일까지 관련 안건을 집중 심사한 뒤, 2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안건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정례회는 조례안과 일반 안건 심사에 더해 결산, 예비비, 추경안 검토가 함께 이뤄지는 만큼, 구정 현안은 물론 재정 운용의 적절성과 사업 추진 방향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뤄질 전망이다. 예결특위가 심사할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총 975억 8,500만원이다. 강선영 의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서효석 음성군의회 의장은 1일 오후 6시 음성119안전센터를 방문해 휴가도 잊은 채 무더위 속에서도 군민의 안전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서 의장은 119안전센터 관계자로부터 소방 장비 및 인력 운영 현황을 듣고, 각종 구조·구급 출동 체계를 꼼꼼히 살폈다. 이어 대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 활동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서효석 의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잦은 비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묵묵히 구슬땀을 흘려준 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격려했다. 아울러 "현장 대원들이 보다 안전하고 나은 환경에서 임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음성군의회 차원에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는 제9대 의회 출범을 맞아 1일 의장실에서 청렴 캠페인 선포식을 열고, 전 의원이 참여하는 릴레이 형식의 청렴 실천 운동에 본격 나섰다. 이날 캠페인의 첫 주자로 나선 이영해 의장은 “청렴 릴레이 START!”와 “시민을 향한 마음, 청렴으로 실천하는 울산광역시의회”라는 다짐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제9대 의회의 굳건한 청렴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선포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 활용된 문구는 제9대 울산광역시의회의 공식 슬로건(시민을 향한 마음, 책임으로 실천하는 울산광역시의회)을 청렴의 가치에 맞게 재해석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이 의장의 선포로 시작된 이번 청렴 릴레이는 행정자치위원회를 시작으로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 교육위원회 등 각 상임위원회가 바통을 이어받아 정례회 회기 중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시의회는 시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친근한 의회상을 구현하기 위해 의회 자체 캐릭터 “바르미” 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소속 의원들의 청렴 다짐이 담긴 사진은 의회 공식 SNS(블로그, 인스타그램 등)를 통해 시민들에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경기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민생사업의 차질을 막는 동시에 사업의 우선순위와 감액 기준은 더욱 엄격히 따지겠다는 원칙을 밝혔다. 민선 9기 도정 출범 이후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는 도와 도의회 간 소통 문제도 정면으로 제기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멈춰 있는 소통 기능을 조속히 정상화하고 의회와의 대화를 도정 운영의 기본으로 삼아달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남 의장은 1일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회사에서 경기도가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 가운데 편성된 이번 추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일부 사업은 아홉 달 치 예산만 반영돼 있어 추경이 늦어질 경우 노인 돌봄과 학교급식, 결식아동 지원 등 민생사업이 중단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다만 시급한 예산이라는 이유로 심사의 원칙까지 느슨해져서는 안 된다며 사업의 우선순위와 감액 기준, 도민에게 미칠 영향을 면밀히 살피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남 의장은 “재정이 어렵다고 모든 사업을 같은 폭으로 줄일 수는 없다”라며 “필요한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문경시의회는 9월 1일 김학홍 문경시장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94회 문경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1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는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9일간의 행정사무감사와 주요사업장 현장감사,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양재필 의원이 대표발의한 '문경시 식품 자가품질검사 지원 조례안'을 비롯해 황재용 의원이 대표발의한 '문경시 과수병해충 예방 및 과수농가 지원에 관한 조례안', 남기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문경시 정원문화 조성 및 진흥에 관한 조례안' 등 의원발의 5건과 문경시장이 제출한 10건을 포함해 총 15건의 안건을 각 상임위원회별 심사를 거쳐 처리할 계획이다. 개회식 직후 열린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신상애 의원은 영강천변 파크골프장의 공공성을 높이고 시민과 외지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인 운영방안을 제안했다. 또한 남기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문경시 345kV 신영주-신중부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문경시의회는 9월 1일 열린 제294회 문경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문경시 345kV 신영주-신중부 송전선로 건설사업 반대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문경시를 관통하는 송전선로뿐만 아니라 국가전력망 사업계획 자체에 대한 전면 재검토와 주민이 참여하는 공론화를 촉구했다. 이번 결의안은 남기호 부의장이 대표발의했으며, 총 직선거리 약 109km의 345kV 신영주-신중부 송전선로 건설사업 중 약 44.1km가 문경시를 통과할 예정인 가운데, 주민의 재산권과 생활환경에 장기간 영향을 미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 충분한 주민 의견수렴 없이 추진되고 있다는 우려에서 마련됐다. 특히 문경지역 주민설명회는 2026년 6월 23일부터 7월 초까지 진행됐으며, 경과지가 확정된 6월 9일 제9차 입지선정위원회 이후에야 주민설명회가 진행됐다는 점을 문제로 지적했다. 문경시의회는 경과지가 확정된 이후 주민들에게 사업 내용을 설명하는 방식은 실질적인 주민 의견수렴으로 보기 어렵다고 지적하며, 주민설명회가 지방선거 직후 문경시장 인수인계가 진행되고 문경시의회가 구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인천 영종구의회는 1일 영종복합문화센터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영종구지회 부설 노인대학 제1기 입학식’에 참석해 어르신들의 새로운 배움의 시작을 축하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최미자 의장을 비롯해 한창한 부의장, 최은주 운영총무위원장, 손은비 도시정책위원장, 이재진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선홍 의원, 조현정 의원 등 영종구의회 의원 전원이 참석하여, 입학생 및 내빈들과 인사를 나누며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참석 의원들은 영종구 출범 후 처음으로 문을 연 노인대학 현장을 둘러보며 배움에 대한 어르신들의 열정을 응원했다. 또한 노인대학이 평생교육의 장을 넘어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이웃과 교류하는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미자 의장은 “영종구의 새 출범과 함께 맞이하는 첫 노인대학 입학식이라 더욱 뜻깊고 반갑다”라며 “노인대학에서의 배움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새로운 활력이 되길 바라며, 영종구의회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와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대구광역시의회는 9월 1일 오전 10시 30분, 대구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반부패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청렴교육은 대구시의원 36명 전원과 사무처 직원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반부패 인식 제고 및 청렴 역량 강화로 신뢰받는 지방의회상 구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특강은 하영숙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해 시의원들이 숙지해야 할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등 청렴에 관한 법령을 사례 중심으로 생생하게 교육을 진행했다. 임인환 의장은 “오늘 청렴 교육을 통해 한층 강화된 올곧은 청렴윤리를 확립해 시민들에게 투명하고 신뢰받는 대구를 만드는 데 우리 시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하며 청렴 의지를 다졌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남해군의회는 9월 1일부터 21일까지 21일간의 일정으로 제295회 제1차 정례회를 연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기금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각종 조례안 등의 안건 심의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가 예정돼 있다. 주요 일정으로 1일 오후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기금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심사한다. 이 과정에서 예산이 당초 취지와 목적에 맞게 집행됐는지, 재정 운용이 적정했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2일부터는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의가 이어진다.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남해군 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남해군 사무의 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남해군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남해군 남해탈공연박물관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남해 보물섬시네마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등 5건을 심의한다.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안건은 △2040년 남해군기본계획(안)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 △남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화순군의회은 9월1일 제28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0일까지 10일간의 회기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군의회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1건, 조례안 10건, 일반안 4건을 심의·의결하고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승인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 설명을 듣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등 6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본회의 직후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에서는 위원장에 박상범 의원, 간사에 정학철 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이후 일정으로 오는 2일부터 3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일반안 심사 및 현장방문 활동을 실시하고 9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화순군수가 제출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종합심사 할 예정이다. 이번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의 규모는 제1회 추경 예산안 대비 639억 원(8.07%)이 증가한 8,551억 원으로 시급성과 민생 직결성을 기준으로 편성하고 바이오·백신 산업 등 화순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핵심 사업에 우선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