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여수시의회는 1일 제257회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10일까지 10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을 비롯해 조례안 7건, 건의안 4건, 결의안 2건, 동의안 16건 등 총 37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주요 일정으로는 2일부터 7일까지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안건 및 결산 심사를 진행하고, 8일과 9일 시정질문을 거쳐 10일 제4차 본회의에서 각종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주재현 의장은 이번 정례회와 관련해 시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시정질문을 펼쳐줄 것과 2025회계연도 결산을 면밀히 심사해 향후 재정 운용의 건전성을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 시정부에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프리뷰 데이에서 나온 시민 의견 반영과 안전대책 점검에 만전을 기하고, 여수국가산단 위기 극복을 위한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도 선제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주 의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립 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으로 국립순천대학교가 선정된 것을 환영하며, 의대·대학병원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합천군의회는 9월 1일 제302회 합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9월 22일까지, 22일간의 회기를 운영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번 정례회에서 군의회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세입 · 세출 결산안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각종 조례안, 기금운용계획변경안, 보고의 건 등 14건의 의안을 심의 · 의결할 예정이다. 군의회 관계자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한 해 동안 추진된 주요 군정현안에 대해 면밀히 검토할 것이며, 엄격한 기준으로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안 심사로 굳건한 지방재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심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필요한 재원을 적재적소에 편성했는지를 중점적으로 심사하여 군민을 위한 군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날 본회의에서 신경자 의원은 ‘주민 의견을 반영한 삼가브랜드육타운 활용방안 마련 촉구’를 주제로 삼가브랜드육타운의 활용 실태를 짚고, 향후 활용방안 마련 과정에서 지역 주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담양군의회는 9월 1일 제34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21일까지 21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간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비롯해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등 예산·결산 관련 안건 5건, 조례안 12건, 규칙안 2건, 동의안 5건 등 각종 안건을 처리하고, 군정 주요사업 실태조사 현지확인을 실시한다. 군의회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예산 편성의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 군민 생활과 지역 현안 해결에 필요한 예산이 적절하게 반영됐는지 꼼꼼히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정례회 기간 중 주요 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과 현장 여건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군민 불편사항 등을 확인해 개선방안을 제시할 방침이다. 장명영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추경예산안과 주요 현안사업을 면밀히 살펴보는 중요한 회기”라며 “한정된 재원이 군민에게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예산을 꼼꼼히 살피고, 주요 사업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해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울산 울주군의회가 1일 본회의장에서 이순걸 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15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를 통해 군 의회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각종 조례안을 심사하고, 오는 10월 제249회 정례회에서 실시할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작성할 예정이다. 제2회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1조 2,917억 원)보다 597억 원(4.62%) 증가한 총 1조 3,514억 원 규모다. 이순걸 군수는 제안설명을 통해 “군민 생활환경 보호와 안전 분야 강화, 복지 증진 및 도로·교통 기반시설 확충 등 현안 사업 추진에 중점을 두었다”며 의회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주요 상정 안건으로는 ▲울주군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울주군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울주군 공동주택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울주군 외국인 계절근로 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울주군 먹거리 기본 조례안 등이 있다. 이와 함께 2026년도 제2차 수시분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제9대 울산 중구의회가 보름간의 일정으로 첫 정례회에 돌입했다. 중구의회는 1일 본회의장에서 김영길 구청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84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15일까지 보름간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중구의회는 정례회 기간 중 올해 기정예산(5,516억원)보다 436억원(7.9%) 늘어난 5,952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할 계획이다. 또한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를 통해 지난해 집행된 예산이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사용됐는지 여부에 대한 점검도 이뤄질 예정이다. 이 밖에도 김성민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울산광역시 중구의회 의원 징계에 관한 규칙(안)'등 모두 16건의 조례 및 규칙안 등을 처리할 방침이다. 중구의회는 정례회 기간 각 상임위원회별로 추경예산과 결산안 심의, 조례안 예비심사 등을 벌인 뒤 오는 14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사를 거쳐 15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계획이다. 김태욱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추경예산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음성군의회는 지난 1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9월 정례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미래차 탑재모듈 상용화 기반구축(공모사업) 추진계획 보고, ▲음성군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추진계획 보고 등 집행부 안건 21건에 대하여 논의하고, 지역 현안에 대하여 의견을 공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중, ▲미래차 탑재모듈 상용화 기반구축(공모사업) 추진계획 보고에서는 지난 6월 우리군이 산업부 미래차 탑재모듈 상용화 기반구축 공모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탑재모듈 성능평가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하는 것으로 우리군 미래모빌리티 산업을 육성하고 관련 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며, ▲음성군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재정안정화 계정의 사용 한도를 명확히 하고 기금운용심의위원회의 신설과 운영기준을 정하려는 것으로 기금관리의 안정성과 투명성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2026년 음성명작페스티벌 추진계획 보고를 통해 오는 9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경상남도의회는 9월 1일 도의회 의정회의실에서 확대의장단 회의를 개최하고, 제436회 정례회를 앞두고 도정 주요 현안과 의회 주요 업무를 공유하며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준 의장을 비롯한 부의장, 상임위원장, 교섭단체 대표의원 등 과 도청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제3회 경상남도 추가경정예산안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호우 피해 및 조치 현황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 제정 촉구 대정부 건의 등의 현안을 논의했다. 특히 확대의장단은 최근 집중호우로 거제와 통영을 비롯한 도내 여러 지역에서 피해가 발생한 만큼, 피해 현장의 신속한 복구와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도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했다. 또한 제436회 정례회를 시작으로 도정질문, 결산 및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행정사무감사 등 주요 의정 일정이 이어지는 만큼, 도정 주요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박준 의장은 “하반기에는 추가경정예산안과 행정사무감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부안군의회는 9월 1일 제374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11일까지 11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간다. 주요 일정으로는 1일 조례안 등 각종 안건에 대한 상임위원회 심사를 시작으로, 3일부터 7일까지 군정질문과 집행부의 답변을 청취한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일부터 8일까지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9일부터 10일까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하며, 마지막 날인 11일 제6차 본회의에서 각종 안건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김두례 의원은 ‘부안군 새만금 RE100 산업기반 확대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하여, 부안지역 새만금 3산단과 RE100·수소 특화산단 조성을 추진하는 한편, 산업용지 확대를 통해 미래 첨단산업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김원진 의원은 ‘농어촌 기본소득 전면 시행 및 법제화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하여, 농어촌 기본소득의 법적 근거 마련과 전국 인구감소 농어촌지역으로의 확대 시행, 국비 중심의 안정적인 재원 지원체계 구축을 촉구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는 제12대 의회 출범 이후 처음 맞는 ‘2026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 9월 4일~10월 23일 50일간 서울시민 일상 속 시정 불편 사항을 접수하는 ‘시민제보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행정사무감사는 11월 3일~11월 16일 총 14일간 진행될 예정으로, 이번 시민제보는 ‘시민 삶이 머무는 현장’에서 출발하는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해 감사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제보 대상은 서울시정 및 교육행정에 관한 사항으로 위법․부당한 행정처분이나 사례,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주요 정책․사업 중 개선이 시급한 사항, 지방보조금 등 부정․부당 수령 및 주요 사업의 예산 낭비 사례, 그밖에 시민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사항 등이다. 다만, 공정한 감사 운영을 위해 재판이나 수사 중인 사건, 익명 제보 및 인신공격․허위비방 우려가 있는 내용, 개인 사생활 침해나 사익 중심의 민원 등은 제보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된 의견은 소관 상임위원회와 시의원에게 전달돼 이번 제12대 의회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인천 서해구의회 고선희 의장(더불어민주당·석남1~3동, 가좌1~4동)은 지난 28일 가좌국민체육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센터가 원도심의 생활체육 수요를 채우고 지역 주차 부담을 덜어주는 공간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가좌국민체육센터는 가좌동 139-3, 139-49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5,589.01㎡ 규모로 조성됐다.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 문화체육프로그램실, 작은도서관 등을 갖췄으며, 주차장 일부는 주민 신청을 받아 정기주차 공간으로 운영된다. 센터는 건립계획 수립 이후 지역의 심각한 주차난과 주민 요구를 반영해 주차공간을 늘리는 방향으로 설계를 보완했다. 이후 시공사 계약 해지에 따른 공사 중단과 재착공 등을 거쳐 8년 가까운 준비 끝에 문을 열었다. 고 의장은 “개관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 만큼 생활체육과 주차라는 지역의 필요를 함께 담은 시설이 주민들에게 제대로 활용되길 기대한다”며 “체육센터가 실제 주민들에게 필요한 공간으로 운영되는지 직접 이용해 보고 의회에서도 살피겠다”고 밝혔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태연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는 예산․재정 분야 전문성과 정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제8기 예산정책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지난 8월 28일 위촉식과 제1차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예산정책위원회’는 서울특별시의회 예·결산 분석과 연구, 지방재정 관련 정책 대안, 재정 분권, 재정 관련 법·제도 개선 등과 관련 의정활동과 시정 발전을 위한 연구활동 등을 위해 설치됐다. 이번 ‘제8기 예산정책위원회’는 서울시의원 17명과 예산․재정 분야 등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외부 전문가 8명 등 총 2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027년 8월까지 1년간 활동하게 된다. 위촉장을 수여한 임만균 의장은 “예산은 ‘숫자에 담긴 시민의 삶’”이라 강조하고 “한정된 재원을 어디에 어떻게 배분하느냐에 따라 시민이 체감하는 삶의 질과 서울의 밑그림이 달라지는 만큼 예산정책위원회가 서울시 재정을 꼼꼼히 살피고 현장에 맞는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길잡이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제1차 전체회의’에서는 참석 위원들의 호선을 통해 이의안 위원장(동대문3, 더불어민주당)을 선출했으며, 이희동 의원(강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영광군의회 의원들은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한 영광군 일대를 찾아 피해 및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을 위로했다. 이번 집중호우로 영광군에는 평균 138.5mm의 많은 비가 내렸으며, 일부 지역에는 시간당 최대 107.5mm에 달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주택과 도로 등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이날 조일영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주요 피해지역을 차례로 방문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지역별 피해 규모와 응급복구 추진 상황을 보고받았다. 의원들은 침수 현장을 꼼꼼히 둘러보며 추가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요소가 없는지 살피는 한편, 신속한 피해복구와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관계 부서에 당부했다. 또한 복구 작업에 힘쓰고 있는 관계 공무원과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조일영 의장은 “짧은 시간에 쏟아진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군민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의장 이영해)는 8월 31일부터 9월 16일까지 17일간의 일정으로 제9대 울산광역시의회 출범 이후 첫 정례회인 제267회 제1차 정례회를 개최한다. 울산시의회는 31일 오전 10시 시의회 4층 본회의장에서 김상욱 시장과 조용식 교육감 등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정례회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본회의는 개회식에 이어 간부 공무원 소개, 5분 자유발언, “제267회 울산광역시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을 비롯한 기본안건과 “행정사무감사 기간 결정의 건” 등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시장과 교육감으로부터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영해 의장은 개회사에서 “폭염과 호우 등이 일상이 된 만큼 기후위기에 맞는 철저한 준비와 대응이 필요하고, 공공기관 2차 이전과 관련하여 공공기관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울산의 넘치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국비 확보 등에도 혼연일체가 되어 목표를 달성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번 정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충청광역연합의회는 3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11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2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5일부터 28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소관 안건을 심도 있게 심사하고, 집행기관의 안건 설명과 질의·답변 등을 거쳐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 5개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회기 일정을 마쳤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충청광역연합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충청광역연합의회 건의안 및 결의안 관리에 관한 조례안 ▲충청광역연합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윤리특별위원회 위원 개선의 건 등 5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9일까지 8일간 의회운영위원회를 비롯한 3개 상임위원회별로 실시할 예정이며, 이번 임시회에서 감사 계획을 확정함에 따라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사전 준비에 본격적으로 들어간다. 또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함에 따라 충청광역연합의 주요 사업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청주시의회 임은성 의장은 31일(월)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장성2교 일원과 모충동 주택가를 찾아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번 현장점검은 집중호우에 따른 하천 범람과 주택가 침수 등 시민 피해를 예방하고, 호우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 의장은 먼저 장성2교 주변의 하천 수위와 배수 상태, 교량 및 주변 시설물의 안전관리 실태를 살폈다. 이어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모충동 주택가를 찾아 배수로와 우수 유입 상황 등을 확인하고, 주민 불편 사항을 들은 뒤 피해 예방대책을 점검했다. 임 의장은 “집중호우에 취약한 지역은 선제적인 점검과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을 최우선으로 삼고, 재난 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살피는 등 시민 안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