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태백시의회는 31일 경북 봉화군 의회를 방문해 영풍 석포제련소 현안과 관련해 상생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이날 방문에는 고재창 의장을 비롯하여 이경옥 부의장, 홍지영 의원, 남궁 증 의원, 박영식 의원, 이석형 의원이 참석했으며, 봉화군 의장 및 의원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영풍 석포제련소 사안에 대해, 제련소 노동자와 협력업체 근로자 등 인접 지역인 태백과 봉화 주민들의 생존권과 지역 경제 붕괴 우려에 대한 공동 대응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태백시의회는 제련소 관련 현안이 봉화군뿐만 아니라 태백 지역 상권 및 고용 시장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양 지자체 의회가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한데 모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고재창 의장은 “태백은 장성광업소 폐광 이후 극심한 경기 침체를 겪고 있다”며 “석포제련소의 존립 여부는 봉화뿐 아니라 태백의 상권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석포제련소를 지키고 지역경제를 보호하기 위해 태백시의회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고 지역사회의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논산시의회가 지난 27일 의회 1층 회의실에서 전체 시의원과 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4대폭력(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사회 내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건전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특강에는 염건령 한국범죄학연구소장이 강사로 초빙됐다. 염 소장은 공공기관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관련 법령을 짚어보고, 직장 내 폭력 예방을 위한 실천적 대처 방안을 알기 쉽게 전달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건창 의장은 “이번 교육이 의원과 직원 모두 올바른 성인지 가치관을 확립하고, 직장 내 소통과 존중하는 문화를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하고 건강한 의회를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논산시의회는 매년 법정 의무 교육인 4대폭력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안전하고 평등한 조직문화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의회는 3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4일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23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7건과 일반안건 1건을 원안가결하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제3차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수정의결했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 앞서 고우람 의원 ‘효덕지하차도 등 극한호우 대비 지하차도 안전대책 강화 촉구’, 오영순 의원 ‘구 보훈병원 부지 전략적 매각과 국회도서관 광주분원 송암근린공원 유치 제안’, 서상기 의원 ‘백운 ·양림 ·사직 ·방림권 공공수영장 중심 복합체육시설 제안’, 최미정 의원 ‘청년공유공간 홍보체계 강화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은봉희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추경 예산안 등 심의를 위해 애써주신 동료의원들과 집행부 공무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금번에 논의된 조례와 예산안 등을 바탕으로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회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국립의대 신설 추천대학으로 순천대학교가 결정된 것과 관련해 “이제는 지역 간 경쟁을 넘어 국립의대 신설을 현실로 만들고, 동·서부권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의료상생의 길을 열어야 할 때”라고 밝혔다. 의회는 이번 결정을 존중하면서도 대학 선정이 국립의대 신설의 완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앞으로 정부의 의대 정원 배정과 관련 절차가 남아 있는 만큼 지역사회와 정치권이 다시 힘을 모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특히 이번 결정이 지역 간 승패로 남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어느 대학이 선정됐느냐를 넘어 동·서부권 모두의 의료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320만 특별시민의 의료권을 강화하는 것이 국립의대 신설의 궁극적인 목적이라는 것이다. 이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가칭) ‘동서의료균형발전특별위원회’ 구성을 추진한다. 특별위원회는 국립의대 신설의 차질 없는 추진을 뒷받침하는 동시에 동·서부권 대학병원과 필수·응급의료 인프라 확충, 의료취약지역 지원 등 지역 간 의료격차를 줄이기 위한 실질적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31일 매산시장을 방문해 주차공간 확보, 침수 예방을 위한 배수시설 개선, 폭염 대비 냉방시설 확충 등 시장의 주요 현안을 살피고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방문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조인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세류1동), 정옥선 의원(국민의힘, 매교·매산·고등·화서1·2·세류1동)과 시의회 관계자, 수원시 관계 부서 공무원 등이 함께했다. 특히 상인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관계 부서와 함께 개선이 필요한 사항과 향후 추진 방향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미경 의장은 “전통시장은 시민들의 일상과 지역경제가 맞닿아 있는 중요한 생활공간인 만큼, 현장에서 겪는 불편을 직접 살피고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늘 확인한 사항들이 하나씩 개선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시장을 이용하고 상인들에게도 활력이 되는 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가 시민의 일상에서 발견하는 작은 불편과 개선 사항을 직접 듣는 의정모니터를 뽑는다. 인천시의회는 각계각층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민과 의회를 잇는‘제7기 인천광역시의회 의정모니터’를 오는 9월 11일까지 새롭게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의정모니터는 앞으로 2년간 시민이 생활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을 개선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나 조례 제ㆍ개정에 필요한 의견을 제안하고, 인천시 주요 시책사업을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제7기 의정모니터’는 55명 이내로 공개 모집하며, 접수 기간은 8월 31일부터 9월 11일까지다. 지원 자격은 인천시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시민이다. 의정모니터의 제안 내용은 인천시의회 의원들의 의정활동과 시정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며, 심사를 거쳐 우수 제안을 선정해 점수에 따라 3만~10만 원의 보상금을 지급한다. ‘인천시의회 의정모니터’는 지난 2013년부터 운영됐으며, 13년간 1천378건의 의견과 153건의 우수 제안이 의정활동 기초 자료로 활용됐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경주시의회는 8월 31일 본회의장에서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7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안건 상정에 앞서 손윤희 의원은 ‘어린이집 급식 지원 확대 및 유형별 지원 격차 해소’에 대해, 박지우 의원은 ‘한수원 경주상생협력기금 확대 및 지원기준 보완’에 대해, 김영철 의원은 ‘안강읍 두류리 사업장폐기물 매립장 백지화’에 대해, 주동열 위원장은 ‘동경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울산 742번 버스 노선 연장’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이어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및 '2026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과 9건의 조례안, 3건의 동의안, 위원 추천의 건 등 15개 안건을 심의했다. 안건 중 '경주시 고려인 주민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경주시 외동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관리 및 운영 조례안',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설립 및 운영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수정 가결됐으며, 나머지는 원안 가결됐다. 임활 의장은 임시회 중 동료의원과 집행부 공무원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다가오는 행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안성시의회는 지난 28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안성시 방문 일정에 함께해 지역 주요 현안을 살피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에는 김성환 장관을 비롯해 안성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안성시의회 의원, 주민 등이 참석했으며, 공도읍과 양성면, 고삼면 일원을 차례로 방문했다. 먼저 공도읍 중복리에서는 평택(유천)상수원보호구역 변경·해제 문제를 살펴보고, 장기간 이어진 규제로 인한 주민 불편과 향후 관계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성면 노곡리에서는 송전선로와 LNG복합화력발전소 건립에 따른 주민 우려를 청취했다. 특히 전력시설 집중이 생활환경에 미치는 영향 등 현장의 목소리를 살폈다. 마지막으로 고삼저수지에서는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처리수 방류 문제를 살피고, 고삼저수지와 주변 농업환경 등에 미칠 영향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를 청취했다. 또한 수질·수온 및 환경영향에 대한 지속적인 검증과 관리의 중요성을 확인했다. 안성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요 현안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주민들의 목소리가 관계기관과 사업 추진 과정에 충분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제천시의회는 3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9월 11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361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허찬영 의원이 발의한 '제천시 아동의료비 본인부담 100만원 상한제 지원 조례안'과 제천시장이 제출한 조례안 및 일반안 15건,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 등 총 18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주요 회기 일정은 9월 1일부터 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일반안,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고, 10일에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의한 예산안을 심의․의결한 후, 11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들을 최종 의결하고 임시회를 마무리한다. 특히 이번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는 제358회 임시회에서 구성된 제1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진환, 부위원장 신동윤, 위원 김병권, 김성휘, 김영중, 박헌영, 이정현, 이경자)의 첫 예산안 심사로 추가경정예산의 효율성과 집행의 적정성 여부를 심도 있게 검토할 예정이다. 한편, 이성진 의장은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청송군의회는 지난 28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1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90회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조례안, 동의안 등 총 15건의 안건을 심의하며 군정 주요 현안을 꼼꼼히 점검했다. 의원들은 각 안건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면밀히 살피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재원 마련에 중점을 두고 심의했다. 의원들은 농어촌 기본소득이 주민들의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지원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의 필요성과 재정적 타당성, 예산 집행의 효율성 등을 면밀히 살폈다. 또한 지역의 문화·관광자원 관리와 농업·복지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조례안을 비롯한 각종 안건을 심의하며 제도적 기반을 점검했다. 이 가운데 '청송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완주군의회 성중기 의장은 28일 의장실에서 완주군주민자치협의회와 간담회를 갖고 주민자치 활성화와 현장 애로사항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주민자치 관련 조례 개정 ▲주민자치위원 참석 수당 인상 ▲주민자치 프로그램 강사 수당 현실화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교육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특히 주민자치위원들이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실질적인 주민자치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원활한 활동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운영 여건을 개선하고 합리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주민자치위원 참석 수당에 대해서는 물가와 각종 비용 상승 등을 고려해 현실적인 수준으로 인상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과 양질의 강의 제공을 위해 프로그램 강사 수당 역시 현실화해야 한다는 건의가 이어졌다. 또한 주민자치위원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높이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신규 위원에 대한 기본교육은 물론, 기존 위원들을 대상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평창군의회 이창열 의장이 아동을 유괴·납치 등 각종 범죄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아동의 일상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 평창군의회는 이창열 의장이 발의한 '평창군 아동 보호구역 운영 조례안'을 지난 8월 28일 입법 예고했다. 이번 조례안은 '아동복지법'에 따른 아동 보호구역의 체계적인 운영과 범죄 예방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조례안에는 아동 보호구역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고정형 영상정보 처리 기기 설치 및 관리 ▲아동 대상 범죄 예방 교육 ▲아동 안전 보호인력 운영 ▲범죄 예방 환경개선 사업(CPTED) 등 관련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근거가 담겼다. 또한 아동 보호 구역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범죄 발생 현황과 아동 이용 현황, 안전시설 설치·관리 실태 등을 파악할 수 있도록 실태조사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마련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조례안은 학교 주변에 국한하지 않고 아동이 주로 생활하는 도시공원과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충남도의회는 9월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제371회 임시회를 열고 제13대 의회 첫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민선9기 충청남도 첫 추가경정예산안과 내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사전 의회 심의대상인 동의안, 출연계획안 등의 처리가 예정되어 있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충청남도 인사청문 대상 출연기관장 중 충남연구원 원장·충남테크노파크 원장·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 3명의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도 예정되어 있어 주목된다. 1일 열리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원 16명의 5분발언이 있을 예정이다. 또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지원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포함한 4개 특별위원회의 구성 결의안 등 총 97건의 의안이 접수되어, 안건 심사를 위한 활발한 위원회 활동이 예상된다. 더하여 2일과 3일 열리는 제2·3차 본회의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에서는 각각 9명과 6명 총 15명의 의원이 질문을 준비하고 있다. 조철기 의장(아산4·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질문과 각종 안건 처리가 예정되어 있다”며 “특히 내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출연계획 등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충북도의회는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31일부터 9월 22일까지 ‘2026년 청렴실천 집중기간’을 운영한다. 첫 주자로 나선 이상식 의장은 31일 ‘바른 의정의 시작은 청렴, 그 끝은 도민 행복’이라는 다짐 문구가 담긴 피켓을 들고 청렴 약속 릴레이를 시작했다. 릴레이는 부의장과 상임위원장이 직제순으로 이어받아 9월 4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집중기간 운영은 제13대 의회의 슬로건인 ‘바른 의정, 도민 행복’을 청렴으로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담았으며, 의장단·상임위원장단의 솔선수범을 시작으로 전체 의원과 직원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확대 추진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의장단·상임위원장단 바른의정 청렴약속 릴레이(8.31.~9.4.) △인사청탁·예산집행·이해충돌 방지 등을 점검하는 청렴도 자가진단 체크리스트(행동강령 자문위원회 자문 결과 반영) △반부패·청렴 공동실천 서약 △제437회 정례회 2차 본회의 직후 실시하는 의원 청렴연수 교육 등이다. 특히 의장단·상임위원장단의 청렴약속 릴레이는 충북도가 같은 기간 추진하는 고위직 청렴릴레이에 발맞춰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단양군의회가 오는 9월 1일부터 16일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제347회 단양군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는 제10대 단양군의회가 개원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정례회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조례안 등 총 2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특히, 9월 3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는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에서는 기획예산담당관을 비롯해 행정복지국, 관광건설국, 농림환경국 등 단양군 전 부서와 직속 기관(농업기술센터, 보건의료원)을 대상으로 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군의회는 사전에 철저한 자료 요구와 분석을 마쳤으며, 군정 주요 사업들이 군민의 뜻을 충실히 반영하고 있는지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그 외의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9월 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승인안’을 심사하고, 14일과 15일 양일간 조례안심사특별위원회를 가동한다. 조례안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단양군수가 제출한 ▲단양군 정책자문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