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용성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명4)은 3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전문위원실에서 열린 '경기도 아동복지시설 호봉제 개선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현장 종사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2023년 아동복지시설 호봉제 도입 이후 시설장 및 센터장의 경력 미인정 등 초기 설계 당시의 구조적인 문제와 관련하여, 아동 돌봄 현장의 애로사항을 가감 없이 듣기 위해 마련됐다. 김용성 위원장은 간담회를 통해 "아동 돌봄의 최일선에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평생을 헌신해 오신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이 겪고 있는 고충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다함께돌봄센터 경기도협의회,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경기남부협의회,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경기지부 등 아동복지 현장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행 호봉제가 시설장 경력을 70%만 반영하고 최대 15호봉까지만 인정하는 이중 제한을 두고 있다며, 장기근속 불이익 해소를 위해 실제 경력을 온전히 인정해 줄 것을 요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1회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토론회’에 참석해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등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같이, 평등 : 모두의 목소리로 그리는 수원’을 주제로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실질적인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마련됐으며, 수원시장과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 여성단체 관계자와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기념식에서는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양성평등 유공자 시상, 수원시 양성평등 비전 선포 등이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원탁토론을 통해 양성평등 정책의 주요 의제를 발굴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미경 의장은 “양성평등은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누구나 동등한 기회 속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각자의 차이를 인정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리 일상에 자리 잡을 때 이러한 변화가 더욱 널리 확산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원탁토론에서 시민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현석 부위원장(국민의힘, 과천)은 3일 제39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과천경마공원 이전과 수도권 신규택지, 위례과천선, 도로 인접 방음시설, 데이터센터 등 경기도의 재정과 교통, 산업·안전 및 도민 주거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6개 현안에 대한 경기도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이날 “도지사는 정부 정책의 전달자가 아니다. 1,420만 도민을 대표해 정부와 협의하고, 시·군 간 이해관계를 조정하며, 도민의 삶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택은 경기도에 짓고 교통과 교육 문제는 경기도가 해결하며, 개발사업과 산업시설의 갈등은 시·군이 알아서 감당하라는 식이어서는 안 된다”며 정부 정책으로 발생하는 부담을 경기도와 일선 시·군에 일방적으로 전가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정부가 대체부지와 이전비용, 교통 및 기반시설 대책을 확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과천경마공원과 옛 국군방첩사령부 부지에 약 9,800호를 공급하고 2029년 하반기부터 착공하겠다는 일정을 제시한 점을 집중적으로 문제 삼았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경기도의회가 2027년 경기도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국비 지원 확대에 나섰다. 남종섭(더불어민주당, 용인3) 의장과 채신덕(더불어민주당, 김포2), 이미정(더불어민주당, 비례) 의원 등은 3일 국회를 방문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재정 위원장을 만나 ‘2027년 전국체육대회 및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국비(운영비) 지원 확대 건의안’을 전달하고,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대회 운영비 국비 350억 원을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체육대회다. 경기도는 31개 시·군, 약 95개 경기장에서 대회를 준비하고 있으며 개·폐회식, 경기 운영, 안전·교통 관리, 홍보 등에 약 500억 원의 예산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최근 경기도의 재정 여건이 악화되면서 지방비만으로 국가적 체육행사의 운영비를 충당하는 데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경기도는 지난 8월 5일 ‘재정 비상상황’을 공식 선언했으며, 세수 부족과 통합재정수지 적자 등에 대응하기 위해 재정 지출 구조조정과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의회가 청렴한 의회 문화 조성과 공직 윤리 의식 제고를 위해 3일 전체 의원 및 공직자를 대상으로 ‘청렴연수과정 교육’을 개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과의 공동 주관으로 열린 이번 교육은 의원 및 3급 이상 고위공직자, 2026년 신규·승진자 등 대면 교육 필수 대상자를 비롯해 의회 소속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반부패 법령 특강과 문화 예술, 참여형 행사를 결합해 다채롭게 구성됐다. 1부에서는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 등 공무 수행 중 숙지해야 할 핵심 반부패 법령을 사례 중심으로 알기 쉽게 강의했다. 이어 2부에서는 청렴 샌드아트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청렴한 의정활동과 투명한 공직사회 구현을 다짐하는 청렴 서약식 및 기념촬영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세종시의회 김덕중 사무처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윤리 의식을 다시 한번 가다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렴 실천을 통해 시민에게 한층 더 신뢰받는 세종시의회를 만들어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유인호 의원(보람동, 더불어민주당)은 3일 오전 10시 세종시의회 의정실에서 ‘학생도박 실태점검 및 예방대책 마련 간담회’를 열고, 관계기관 및 학부모단체 등과 함께 학생도박 실태와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실효적인 예방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손인수·강해정·곽효정·이재준 의원을 비롯해 세종시교육청, 세종시청, 세종경찰청,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세종충북 도박문제 예방치유센터, 학부모회장연합회,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등에서 30여 명이 참석해 학생도박 예방과 대응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유인호 의원은 모두발언에서 “학생도박은 우리 아이들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문제인 만큼 더 이상 일부 학생의 일탈로만 바라봐서는 안 된다”며 “학생들이 도박으로 인한 피해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실효성 있는 예방·대응체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간담회에서는 청소년 도박이 주로 또래의 권유를 통해 시작되고 도박 채무와 학교폭력, 정신건강 문제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조기 발견과 개입이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9월 3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348회 정례회 제1차 윤리특별위원회에서 위원장으로 국민의힘(횡성) 김영숙 의원, 부위원장으로 더불어민주당(강릉) 김남희 의원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제12대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는 지난 7월 8일 구성 결의안이 의결된 데 이어, 7월 23일 본회의에서 특위 위원이 선임됨으로써 공식 출범했다. 전반기 윤리특위는 6개 상임위원회에서 2명씩 총 12명으로 구성됐으며 활동기한은 2028년 6월 30일까지다. 앞으로 의원들의 윤리의식 제고와 청렴한 의정활동을 위해 관련 안건을 심사하고 윤리의정 실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방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지방의원의 징계 및 윤리강령·윤리실천규범 위반사항 등을 심사하는 기구로, 의원의 준법·윤리의식을 높이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확립하기 위해 지방자치법에 따라 운영된다. 전반기 윤리특별위원장으로 선임된 김영숙 위원장은 “도의회의 청렴도를 높이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윤리특별위원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 윤리특위에 회부되는 안건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아산시의회가 제267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9월 1일부터 시작된 2026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연일 늦은 시각까지 감사를 이어가며 집행부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검증에 나섰다. 시의회 각 상임위원회는 행정사무감사 1~2일 차 일정 동안 소관 부서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 행정절차의 타당성 등을 면밀히 살폈다. 특히 일부 상임위원회는 늦은 시각까지 질의와 답변을 이어가며 주요 현안과 사업 전반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의원들은 집행부가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토대로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미흡한 부분을 짚어내는 한편, 예산 투입 대비 사업의 실효성과 성과, 행정의 책임성 등을 꼼꼼히 따져 물었다. 또한 단순한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고 반복적으로 지적된 사항에 대한 개선 여부와 후속 조치 상황을 확인했으며, 시민의 입장에서 불합리한 행정과 예산 낭비 요인은 없는지 살피는 등 시정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감사를 펼쳤다. 아산시의회는 앞으로 남은 행정사무감사 일정에서도 각 상임위원회별 소관 부서와 주요 사업을 대상으로 행정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3일간 진행한 전체의원 연찬회를 내실 있게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의정활동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높이고 제주지역의 우수사례를 전남광주의 정책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통합 이후 처음으로 전체 의원이 의회의 비전과 역할을 공유하며 화합과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연찬회는 제주4·3평화공원 참배로 시작했다. 의원들은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제주4·3과 여순10·19가 남긴 아픔과 교훈을 되새기며, 지역의 역사를 올바르게 기억하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미래세대에 전하는 것이 지방의회의 중요한 책무임을 확인했다. 이어 제주특별자치도의회와 우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두 지역의 역사적 연대를 실질적인 정책 협력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의정 실무교육은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와 전남광주의 미래산업 대응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의원들은 핵심 쟁점 발굴과 자료 분석, 효과적인 질의기법 등을 익히며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AI를 활용한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전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최서연)와 전주생태교통협의회가 3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한 ‘대중교통 릴레이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김동헌 부의장과 최서연 위원장, 이남숙 의원 등 전주시의회 의원들과 생태교통협의회 하갑주 위원장, 충남연구원 김원철 선임연구위원, 화성시연구원 홍성민 연구위원 등 교통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김동헌 부의장은 “경제적·신체적 여건과 관계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대중교통체계를 만들기 위한 적극적인 논의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토론 발제를 맡은 충남연구원 김원철 선임연구위원은 ‘충남 대중교통 요금지원정책 사례와 시사점’을 주제로 교통약자 대상 요금정책과 재원 마련 과정, 추진 절차를 소개했다. 특히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무료화 시행 이후 나타난 사회적 효과를 분석, 전주시 교통복지 정책의 지향점을 제시했다. 이어 지정토론 참석자들은 ▲지속가능한 재원 확보를 전제로한 전주시민 모두를 위한 대중교통 무료화 정책 추진 ▲대중교통 접근성과 서비스 질의 동반 향상을 통한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옥천군의회가 지난 3일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5명의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옥천군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지방자치법'제66조제2항 및 '옥천군의회 회의 규칙'에 근거해 법조계·학계·시민단체 등 관련 분야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민간전문가 5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에는 충북도립대학교 임채현 교수가 호선됐으며, 위촉된 위원들의 임기는 2년이다. 앞서, 옥천군의회는 제333회 임시회에서 조규룡 의원을 위원장으로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한 바 있다. 이번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이 윤리특별위원회의 자문기구로서, 의원의 겸직 및 영리행위 등에 관한 의장의 자문 요청에 응하고 의원의 윤리강령·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및 징계에 관한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맡는다. 안효익 의장은 “의원의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징계에 관한 사항은 군민의 신뢰와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이라며 “엄정하고 공정한 자문을 통해 옥천군의회가 군민에게 신뢰받고 청렴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부탁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제299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에 따라 3일, 제1차 회의를 열어 미래전략실, 민생경제국, 교통국 소관 동의안 5건에 대해 심사하고, 7건의 보고를 청취한 뒤 질의를 실시했다. 하경옥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유성구3)은 모두발언에서 민선 9기 조직개편 이후 처음 맞는 회기인 만큼, 새로운 조직 체계가 대전의 미래를 준비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요 현안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질의에서는 대전정보보호지원센터 운영 협의회 구성에 고경력 과학기술인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김민숙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구1)은 대전시민천문대의 노후 장비에 대한 투자가 미흡한 점을 짚으며, 운영비 지원뿐 아니라 장비 개선과 프로그램 변화를 통해 시민들의 이용을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연금 정산과 관련해서는 추경 편성 후 연내 집행하지 못해 불용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예산 편성 단계부터 집행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일자리경제진흥원의 인력 감축과 각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3일 제299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고 기획조정실, 시민안전실, 행정자치국 및 대변인 소관 조례안과 동의안 등을 심사하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인미동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유성구2)은 대전연구원 출연 동의안과 관련해 연구 결과의 시정 활용에 대한 충실한 평가를 강조하고, 의회가 출연 규모와 필요성을 판단할 수 있도록 이사회 회의록과 소요예산 산출근거 등 관련 자료를 구체적으로 제출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국제개발협력 시행계획은 구체적인 사업 목표와 추진 일정 등을 충실히 담아 적기에 의회에 보고할 것을 당부하고, 조례상 ‘재난안전연구센터’와 실제 ‘도시안전연구센터’의 명칭이 다른 점에 대해서도 일원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 120콜센터에 대해서는 이용자 만족도뿐 아니라 실질적인 상담 품질을 반영할 수 있도록 성과평가 지표를 개선할 것을 주문했다. 김영미 위원(더불어민주당, 서구2)은 대전연구원의 정책·현안과제가 감소한 점을 짚으며 정책연구 기능을 강화하고, 연구 결과의 정책 활용도와 반영률을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강릉시의회 산업위원회는 3일 강릉과학산업진흥원과 강릉농산물도매시장을 방문, 사업 추진 및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천안시의회는 9월 3일 쌍용동 소재 식당에서 ‘의장단과 함께하는 초선의원 의정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초선의원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제10대 천안시의회 개원 이후 2달간의 의정활동을 경험한 초선의원들과 의장단이 그동안 활동하며 느낀 궁금한 점과 애로사항, 고민 등을 함께 나누고, 실제 의정활동 과정에서 필요한 의회 업무와 지원체계를 다시 살펴보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문위원 및 정책지원관의 역할과 지원체계 ▲시정질문 및 5분발언 준비와 유의사항 ▲진정·청원 처리 ▲행정사무감사 ▲보도자료 작성 ▲의회사무국 팀별 주요 업무 등 초선의원들이 의정활동 과정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주요 업무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활용 방법과 유의사항을 공유하고, 의정활동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초선의원들이 실제 의정활동을 하며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초선의원 실무지침서 마련과 전문적인 역량교육 기회 확대, 시민을 위한 여·야 협치의 필요성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의원으로서의 품격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