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정하 기자 | 한몽국제교류협회(이사장 이연상)와 서울글로벌센터(센터장 권보근)는 양국 간 교류 활성화와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교육·문화·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한국과 몽골 간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 기반을 마련하고, 양국 국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 및 인재교류 프로그램 운영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 ▲경제 및 산업 협력 확대 ▲청년 및 미래 인재 육성 ▲국제행사 공동 개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양 기관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양국의 문화와 교육, 산업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국제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연상 한몽국제교류협회 이사장은 협약식에서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과 몽골의 미래세대를 위한 소중한 약속이자 새로운 출발"이라며, "교육과 문화는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가장 강한 힘입니다. 앞으로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양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길주 외교부 출입 기자 | 한몽국제교류협회(KMIEA, 이사장 이연상)가 한국과 몽골 양국의 실질적인 교육·문화·경제 교류를 이끌어갈 몽골 측 공동회장으로 현역 국회의원인 우흐나 오트곤바야르(U.OTGONBAYAR) 의원을 전격 위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위촉은 양국의 실질적 교류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민간외교 네트워크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협회는 한국과 몽골의 현역 국회의원이 공동회장 체제를 이루는 거버넌스를 통해 정책적 소통 창구를 넓히고, 지속 가능한 교류 플랫폼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우흐나 오트곤바야르 의원은 오흐나 후렐수흐(U. Khurelsukh) 몽골 대통령의 친동생으로, 몽골 정치권 내에서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와 영향력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는다. 협회는 이번 인선을 계기로 몽골 정부 및 지방정부와의 협력 채널이 보다 체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최근 한국과 몽골은 공급망 안정화, 핵심광물 협력, 인적 교류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민간 차원의 교류 플랫폼이 양국 관계의 저변을 확대하는 보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지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길주 외교부 출입 기자 | 한국과 몽골 간의 다각적인 교류를 이끌어가고 있는 한몽국제교류협회(KMIEA)가 조직의 전문성과 글로벌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고문을 맞이했다. 한몽국제교류협회 이연상 이사장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 참관을 위해 현지를 방문한 조정영 한양대학교 글로벌미래전략CEO과정 총괄주임교수를 협회 고문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조정영 신임 고문은 한양대학교에서 글로벌 미래 전략 전문가들을 양성하며폭넓은 네트워크와 전문 지식을 쌓아온 인물이다. 이번 고문 위촉을 통해 한몽국제교류협회가 추진 중인 한국·몽골 간 교육, 문화, 경제 교류 사업에 실효성 있는 전략을 제시하고, 양국 간의 가교 역할을 한층 더 견고히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연상 이사장은 "글로벌 전략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조정영 교수를 고문으로 모시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위촉을 계기 삼아 양국의 교육 교류를 확대하고, 협회가추진 중인 다양한 국제 협력 프로젝트들이 더욱 탄력받을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몽국제교류협회는 이연상 초대 이사장을 필두로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