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유정근 기자 | ■ 모도리어촌체험휴양마을 ① 신시모도 트레킹 바다와 산이 함께 펼쳐지는 시원한 파노라마 풍경이 이어집니다. 섬 특유의 고즈넉함 속에서 힐링 트레킹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도심에서 벗어나 가까운 거리에서 자연 여행을 만나보세요. ② 갯바위체험 큰 바위들 사이로 자라는 여러 생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칠게, 갱, 고둥을 보며 활동적인 체험을 경험해보세요. 장화, 호미 등의 도구를 제공하여 편하게 체험이 가능합니다. ③ 배미꾸미 조각공원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형상의 조각품 전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조각공원 앞의 배미꾸미 해변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일몰이 특히 아름다우며 바다와 조형물의 조화로움을 느껴보세요. ④ 모도 박주기 독특한 풍경을 자랑하는 바위를 뚫고 자란 소나무를 볼 수 있습니다. 오랜 침식으로 인해 특이한 모양의 바위를 구경하는 특별한 경험입니다. 모도해변의 아름다운 경치를 보며, 해안을 따라 등산코스가 이어져 있습니다. 모도리어촌체험휴양마을 · 주소: 인천광역시 옹진군 북도면 모도로 78 · 홈페이지: 모도리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유정근 기자 | ■ 수산어촌체험휴양마을 ① 문어빵만들기 체험 수산마을 앞바다의 신선한 문어가 들어간 문어빵입니다. 반죽부터 직접 만드는 특별한 경험입니다. 갓 만든 문어빵의 바삭함과 쫄깃함을 즐겨보세요. ② 카페 해파랑 창밖으로 보이는 여유로운 바닷가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카페 내 짐 보관이 가능하여 여행객들이 쉬어가기에 좋은 공간입니다. 맛있는 음료와 디저트를 즐기며 편안한 시간을 가져보세요. ③ 워케이션 푸른 동해를 바라보며 일과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습니다. 바다 산책로와 마을 풍경 덕에 짧은 리프레시로 업무 효율성이 올라갑니다. 체험 프로그램과 맛있는 수산물을 맛보며 힐링할 수 있습니다. ④ 낙산사 671년 의상대사가 창건한 우리나라 대표 해안사찰입니다. 천년고찰 낙산사는 동해 바다를 품은 수려한 풍경으로 유명합니다. 웅장한 해수관음상부터 절벽 위 홍련암, 의상대까지 동해의 정취를 만끽해 보세요. 수산어촌체험휴양마을 · 주소: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수산1길 20-16 · 홈페이지: 수산어촌체험마을 · 예약 및 문의: 033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유정근 기자 | 해양수산부와 한국항로표지기술원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새로운 등대여권 '시즌 6, 일출이 멋진 등대여권'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등대여권 도장찍기 여행(스탬프투어)은 역사적 가치와 아름다운 풍경을 지닌 전국의 등대를 직접 방문하여 도장을 찍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해양수산부와 한국항로표지기술원은 해양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17년부터 시즌별로 등대여권을 발행하고 있다. 등대여권 도장찍기 여행은 현재까지 약 17만 명이 참여하여 6천 8백 명이 완주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여섯 번째 시즌 등대여권의 주제는 ‘일출’이다. 최북단 대진등대부터 울릉도 도동등대까지 동해안에 있는 22개 등대를 선정해, 각 등대에서 바다 위로 떠오르는 장엄한 일출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새롭게 출시되는 등대여권은 병오년 첫날,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울산 간절곶에서 출시 기념행사를 통해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등대여권 발급 방법과 도장찍기 여행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등대와 바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성용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장은 “등대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일출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길주 외교부 출입기자 | <여행 준비한다면, 꼭 알아야 하는 4가지> ■ 여행 1시간 전, 여권을 두고 왔다면? 여권을 두고 왔거나, 만료 기간이 6개월 채 남지 않았다면 인천공항 여권민원센터에서 긴급여권 발급이 가능해요. - 외교부 여권민원센터 위치: 인천공항 1터미널(3층) G카운터 부근 운영시간: 9:00~18:00(법정공휴일 휴무) ■ 이 물건은 들고 탈 수 있을까? 매번 챙길 때마다 헷갈리는 여행 물품 반입금지 물품을 꼭 확인하고 안전하게 공항을 이용하세요! 헷갈리는 물품은 '항공보안 365'를 찾아보세요! ☞ 항공보안 365 · 면도기(카트리지, 일회용, 전기) → 들고 타기(기내 휴대) 가능 / 부치는 짐(위탁수화물) 가능 · 손톱깎이 → 들고 타기(기내 휴대) 가능 / 부치는 짐(위탁수화물) 가능 · 일회용 라이터 → 들고 타기(기내 휴대) 인당 1개 가능 / 부치는 짐(위탁수화물) 불가능 · 산소 스프레이 → 들고 타기(기내 휴대) 불가능 / 부치는 짐(위탁수화물) 가능 ■ 절연테이프를 찾아보세요! 보조배터리 화재 예방을 위해 기존에 제공되던 비닐봉투는 없어지고, 이제는 절연테이프를 제
김동현 기자 | 거창군은 지난 24일 거창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 거창방문의 해' 가치여행 파트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2026 거창방문의 해'를 앞두고 거창 관광의 핵심 방향인 '가치여행' 실현을 위해 민간과 행정이 함께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개인 서포터즈와 참여업체 대표, 문화관광해설사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6 거창방문의 해' 추진 방향과 네이밍인 '거창한나라 웰니스'를 소개하고, 가치여행 파트너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관광 활성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가치여행 파트너는 개인 서포터즈와 참여업체로 구성되며, 각각의 역할에 맞춰 거창 관광 홍보와 현장 서비스 제공에 참여하게 된다. 개인 서포터즈는 SNS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거창 관광과 2026 거창방문의 해를 알리는 홍보 활동을 수행하고, 참여업체는 관광객에게 소정의 서비스 또는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방문 만족도를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2026 거창방문의 해는 민간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 가는 공동의 프로젝트"라며, "가치여행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거창 관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유정근 기자 | 2025년 대한민국을 방문한 외래관광객은 1,870만 명을 돌파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이는 역대 최고 기록이었던 2019년 1,750만 명을 넘어선 기록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역대 최대 외래관광객 유치를 기념해 12월 23일, ‘케이-관광, 세계를 품다(K-Tourism, Embracing the World)’를 주제로 관련 행사를 개최한다. 오전 10시에는 인천국제공항에서 1,850만 번째로 입국하는 외래관광객을 환영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오후 3시에는 ‘제52회 관광의 날’ 기념식을 열어 역대 최대 외래관광객 유치라는 성과를 이루어 낸 관광인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격려한다. 먼저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은 인천국제공항에서 한국에 1,850만 번째 외래관광객으로 입국하는 싱가포르인 샬메인 리(Sharmaine LEE) 씨에게 한복 목도리와 꽃다발을 증정하며 환영 인사를 건넨다. 이와 함께 축하 기념식도 진행한다. 샬메인 리 씨는 “한국에 10번 이상 방문할 정도로 한국을 좋아한다. 생일인 12월 24일을 기념해 한국에서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보내려 한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성준 기자 | 나이가 들수록 사람은 조용해진다. 말수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말을 건넬 대상이 줄어든다. 가족은 곁에 있지만, 가족에게조차 다 말할 수 없는 마음이 생긴다. 바로 이 지점에서 우리는 다시 묻게 된다. 노년에게 진짜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돈일까, 건강일까. 아니면 함께 웃고, 함께 침묵할 수 있는 친구일까. 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지금, ‘친구’는 더 이상 사소한 인간관계가 아니다. 그것은 생존의 문제이며, 존엄의 문제다. 평균 수명이 늘어났다는 것은 혼자 보내는 시간이 길어졌다는 뜻이기도 하다. 배우자를 먼저 떠나보내고, 자식은 각자의 삶으로 흩어진 뒤 남는 것은 길어진 하루와 고요한 저녁이다. 이럴 때 떠오르는 말이 있다. 막역지우莫逆之友이다. 서로 거스름이 없는 친구, 마음을 숨길 필요가 없는 친구를 뜻한다. 이해관계도 계산도 없이,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관계다. 중국 전국시대 관중과 포숙아의 우정에서 비롯된 이 말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절실해진다. 젊을 때의 친구는 함께 성장하는 동료였다면, 나이가 들수록의 친구는 함께 버텨주는 존재다. 성공을 축하해 줄 사람이 아니라, 실패를 설명하지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정하 기자 | 붕정만리鵬程萬里는 큰 새 붕이 만 리를 난다는 말은 더 이상 청년에게 던질 수 있는 덕담이 아니다. 오늘의 사회에서 그것은 노력의 상징이 아니라, 구조적 무책임을 가리는 장식어가 되었다. 날 수 없는 하늘을 만든 뒤 날아오르라 말하는 것은, 격려가 아니라 회피다. 청년은 부족하지 않다. 이미 충분히 준비되어 있다. 문제는 사회가 허락한 비행 고도가 지나치게 낮다는 데 있다. 실패는 경험이 되지 못하고 낙인이 되며, 도전은 미덕이 아니라 위험 요소로 취급된다. 이 구조 속에서 붕은 날개를 펼치기 전에 계산부터 배운다. 높이 나는 법이 아니라, 추락하지 않는 법을 먼저 익힌다. 취업 시장은 창의를 말하면서 순응을 요구하고, 창업은 혁신을 외치면서 실패를 개인의 책임으로 돌린다. 제도는 도전을 말하지만 관행은 안전만을 숭배한다. 그 결과 사회는 큰 새를 키우지 못하고, 작은 울타리 안에서만 날 수 있는 새들로 스스로를 위로한다. 여기서 묻지 않을 수 없다. 청년이 날지 못한 것인가, 아니면 우리가 하늘을 닫아버린 것인가. 불교에서는 말한다. 결과를 탓하기 전에 원인을 살피라. 남을 꾸짖기 전에 스스로를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정하 기자 | 천년향화지지千年香花之地로 불리는 충북 청주 미원. 이곳에 자리한 벽사초불정사는 오늘날 한국 불교 봉안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담화문화재단 이사장 담화총사가 이끄는 이 도량은 단순한 사찰이나 봉안시설의 개념을 넘어, 납골 봉안에서 영구 위패 봉안, 기제사·천도재·반혼재까지 모든 추모 의례를 한 공간에서 온전히 수행할 수 있는 ‘토탈 프리미엄 불자 전용 봉안 복합 도량’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봉안·의례·추모… 한 곳에서 완성되는 불교적 장례 문화 벽사초불정사 내 ‘천년의뜰 봉안당’은 고인의 명예와 가족의 마음을 함께 지키는 고품격 봉안 공간이다. 유골을 모시는 납골 봉안은 물론, 평생 영구 위패 봉안, 정기 기제사, 영가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천도재, 인연을 마무리하는 반혼재까지 불교 의례 전반이 한 도량에서 체계적으로 진행된다. 핵가족화와 바쁜 일상 속에서 제사의 의미를 지키기 어려운 현실을 반영해, 벽사초불정사는 가족을 대신해 정성껏 기제사를 봉행한다. 향을 사르고 등불을 밝히며, 매일같이 축원과 독경을 이어가는 이 도량은 “자손이 없거나 돌봄이 어려운 영가일수록 더 정성스럽게 모신다”는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장규호 기자 | 재단법인법왕청평화재단 이사장 담화총사께서는 불기2570년(2026)병오년丙午年을 맞이하여 신년 법어를 내리셨다.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는 급변하는 세계 질서와 인류 공동체의 현실 앞에서 불교도의 사명과 책임을 엄숙히 선언한다. 오늘의 세계는 과학과 기술의 발전으로 물리적 거리는 가까워졌으나, 갈등과 분열, 차별과 혐오는 오히려 심화되고 있다. 전쟁과 폭력, 빈곤과 기후 위기, 종교·이념·민족 간의 대립은 인류 전체의 존립을 위협하고 있다. 불교는 이와 같은 시대적 상황 앞에서 침묵하거나 방관할 수 없다. 불교의 근본 가르침은 모든 존재가 상호 의존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홀로 존재하는 생명은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이 가르침은 곧 우주는 하나이며, 세계는 한 가족이라는 선언으로 귀결된다. 우주가 하나라는 인식은 모든 생명이 동일한 근원과 가치를 지닌 존재임을 뜻하며, 세계가 한 가족이라는 선언은 어느 한 곳의 고통이 곧 인류 전체의 고통임을 의미한다. 국경과 종교, 이념과 문화의 차이는 차별과 배제의 근거가 될 수 없으며, 인류 공동체는 연대와 책임 위에서만 지속될 수 있다. 이에 우리는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유정근 기자 | ■ 연말 숙박 사기, 이런 패턴이 많이 발생해요! - '반값 숙소, 급취소 양도, 연박 특가'를 강조 - "선입금으로만 예약받아요"→선입금 후 잠적 - AI 등을 활용한 위조 숙소 이미지 중고거래 앱, SNS 기반 숙소 사기 증가 → 플랫폼 내 신고가 중요합니다! ■ 숙소 예약 전 이것만 확인하세요! - 사업자 정보를 확인하세요! : 홈페이지·업체 전화번호 실제 여부 체크 - 공식 결제 시스템으로만 결제하세요! : 계좌 입금 요구=사기일 가능성 매우 높음 - SNS DM·카톡 단독 예약은 NO! : 정식 예약 플랫폼이 아니라면 위험 - 과도하게 싼 가격은 의심하세요! : 주말·성수기 '반값 숙소'는 거의 없음 ■ 사기 피해가 의심된다면 즉시 이렇게! ① 숙소 예약 시의 대화 캡처 및 입금 내역(계좌, 아이디, 시간 포함) ② 이용한 SNS·숙소 플랫폼 신고센터에 사기계정 신고 ③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ECRM) 접수 -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소지 시 사실조사 가능 싸고 급한 조건일수록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정하 기자 | 가려움은 일상이 되고, 긁는 행위는 습관이 된다. 잠결에도 긁고, 피가 날 때까지 긁는다. 차라리 고통이 가려움보다 낫다고 말하는 이들. 난치성 피부질환을 겪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아토피 피부염을 비롯해 습진, 건선, 물집성 질환, 원인불명의 발진과 알레르기성 피부질환까지 현재 알려진 피부질환만 100여 종에 이른다. 특히 건선처럼 각질이 하얀 가루로 떨어지는 질환이나 얼굴·팔·다리·전신으로 번지는 피부병은 단순한 신체 질환을 넘어 삶의 질과 사회적 관계까지 위축시키는 경우가 적지 않다. 피부질환을 겪는 많은 이들은 병원과 한의원, 대체요법, 국내외 치료법까지 가능한 모든 방법을 찾아 나선다. 그러나 수년, 수십 년의 시간 끝에 “더 이상 가망이 없다”며 포기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군가의 피부가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또다시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문을 두드리게 된다. 이 반복 속에서 상처는 피부뿐 아니라 마음에도 깊이 남는다. 이러한 가운데 경남 밀양과 대구에서 ‘피부병 없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라는 이름의 발대식이 열려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모임은 완치를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유정근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함께 2025년 12월 17일부터 2026년 2월 22일까지 ‘2026 코리아그랜드세일(Korea Grand Sale 2026)’을 개최한다.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은 개막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코리아그랜드세일’은 방한 관광 비수기에 외국인의 방한 관광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항공, 숙박, 쇼핑, 식음, 체험, 편의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참여를 바탕으로 2011년부터 개최해 온 한국의 대표 쇼핑관광축제다. 특히, 이번에는 개최 시기를 12월로 앞당겨 더욱 많은 외국인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 ‘2026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행사는 12월 17일,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주요 참여 기업 관계자와 외국인 관광객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개막행사에서는 ‘코리아그랜드세일, 한류의 바다를 향한 짜릿한 항해’라는 메시지를 담은 주제 영상과 ‘케이-타이거즈’의 케이팝 축하공연 등을 선보이며 ‘2026 코리아그랜드세일’의 시작을 알린다. 아울러, 김대현 차관은 행사 준비 상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참여 기업 관계자들의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유정근 기자 | 산림청은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 20주년을 맞아 생태·경관·역사·문화적 가치가 우수한 백두대간 명소 20개소를 선정해 책자로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백두대간 20대 명소는 △대관령 옛길, △태백산 천제단, △지리산 천왕봉, △추풍령, △소백산 비로봉, △죽령, △설악산 대청봉, △한계령, △미시령, △속리산 천왕봉, △진부령, △이화령, △함백산(정상), △진고개, △오대산 월정사 전나무 숲길, △새재, △노고단, △덕유산 향적봉, △하늘재, △구룡령이다. 산림청은 2024년 백두대간 인문자원 가치 발굴 및 활용에 관한 연구를 통해 백두대간 명소 선정 기초 조사를 실시했으며, 대중적 인지도와 인문학적 가치 평가, 설문조사를 거쳐 백두대간 20대 명소를 최종 선정했다. 또한, 책자에는 명소 사진뿐만 아니라 유래와 관광 안내정보가 수록돼 누구나 간편하게 백두대간 명소의 가치를 알아보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 있으며, 산림청 누리집에서 열람할 수 있다. 백두대간은 한반도의 핵심적인 생태자산이자 우리의 삶과 문화가 축적돼 있는 소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길주 기자 | 최근 태국-캄보디아 접경 지역에서 양국 군대간 무력 충돌이 다시 발생했다에 따라, 외교부는 한국시간 12월 10일 17:00부로 양국 간 접경 지역에 대해 여행경보 3단계(철수권고)를 발령했다. 지난 7월 발령한 양국 접경 지역에 대한 특별여행주의보는 계속 유지되며, 해당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지역 중 태국-캄보디아 국경으로부터 50km 이내에 있는 양국 지역을 각각 3단계(철수권고)로 상향 조정한다. - 태국 · 3단계(출국권고) : 송클라 주 남부 말레이시아 접경지역, 파타니 주, 나라티왓 주, 얄라 주, 태국-캄보디아 국경 50km 이내 · 특별여행주의보 : 치앙센 국경검문소 및 매싸이 국경검문소 · 2단계(여행자제) : 딱 주 · 1단계(여행유의) : 2·3단계 및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지역을 제외한 지역 - 캄보디아 · 4단계(여행금지): 캄폿 주 보코산 지역, 바벳 시, 포이펫 시 · 3단계(철수권고): 시하누크빌 주, 캄보디아-태국 국경 50km 이내 · 특별여행주의보: 프레아비히어 주, 웃더민체이 주, 반테이민체이 주, 바탐방 주, 파일린 주, 푸르사트 주, 코콩 주 · 2단계(여행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