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제303회 임시회 4일부터 14일까지 개회, 2025년도 상반기 군정주요사업장 현지확인 등 처리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평창군의회는 4월 4일 제303회 평창군의회 임시회를 열고 △2025년도 상반기 군정주요사업장 현지확인 계획안 등 주요 안건을 처리한다.

 

7일, 조례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김성기)에서는 박춘희 의원이 발의한 평창군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안 등 2건, 김광성 의원이 발의한 평창군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창열 의원이 발의한 평창군 현수막의 친환경 소재 사용 및 재활용 활성화 조례안 등 4건을 포함 의원발의 7건과 집행부 제출 조례안 6건 등 모두 13건의 조례안을 심의한다.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은 2025년도 상반기 군정주요사업장 현지확인을 실시한다. 이번 상반기 현지확인은 12개 소관 부서의 총 24개 사업장이며, 주요사업장 점검을 통해 우리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의 진행 상황 및 보완점 등을 파악해 사업 추진에 있어 적절한 예산 집행을 도모하고 주민 불편사항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남진삼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는 상반기 군정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지확인이 계획되어 있는 만큼 동료의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주요 사업장의 미흡한 점을 살펴 주민 편익을 위한 개선 방안 제시와 현지확인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집행부 관계공무원의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