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예술 MBC 방송 중인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배우 나자명 "언니네 분식집"을 운영하는 분식집 주인역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MBC 방송 중인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 박미연)이 안방극장을 완벽하게 장악, 거침없는 독주를 이어가는 중이다. 판사 이한영' 흥행 돌풍의 중심에는 "언니네 분식집"을 운영하는 분식집 주인역으로 활약 중인 "배우 나자명"이 있다. 분식집 주인은 황당한 일을 겪게된다. 분식집 가게 앞에서 싱크홀로 도로가 꺼진것이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아들이 죽고 어떤 사람은 강아지가 죽게된다. 그후 분식집 주인(나자명)은 피해자들을 도와서 그들의 현장과 법정에 방청객으로 동행하게 된다. 그러는 과정에 법조계기자 송나연(백진희)이 언니네 분식집 주인(배우 나자명)을 찾아오고 싱크홀 사건과 깊이 연결된 추용진 구청장에 대해 말해준다. 송나연기자는 이 사실을 확인하며 진실을 파해쳐가게 된다.<언니네 분식집>가게 앞의 싱크홀사건에는 추용진 구청장의 공사비리가 관여되어있었고 피해자들이 시위하게 되며 법적싸움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추용진 구청장은 거짓말을 하며 재판과정에 조폭을 동원하며 피해자들을 괴롭힌다. 이 싱트홀 사건은 <언니네분식집> 주인(배우 나자명)의 사실적 정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