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제5회 별밤 전국가요제’ 본선 경연이 12일 오후 6시에 서울 여의나루역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펼쳐젖다. 이날 주최 .주관은 사)한국문화예술총협회가, 별밤 전국가요제 대회장에는 안선영씨(신곡,석류가 익어가는 고흥)가,사회자 MC에는 김정렬이 맡으며, 심사위원에, 오동식 , 김종완, 김병걸, 안선영 , 류선우, 박미연, 남기연씨 등이 맡으며, 인기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자신의 히트곡 등을 선보였다. 별밤 전국가요제는 작사가이자 예술총감독인 안선영 씨가 기획·제작한 전국 단위 가요제로, 지난 8월 22일 공개 예심을 거쳐 치열한 경합 끝에 선발된 8명의 본선 진출자들이 무대에 올라 열정과 실력을 겨뤘다. 이번 본선 무대는 참가자들의 경연뿐 아니라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함께 마련돼 한강변의 가을밤을 음악으로 물들였다. 특히 이번 가요제의 주제가인 '별밤'은 양평의 아름다운 자연과 별빛 가득한 밤을 테마로 탄생한 노래로, 김범룡이 작곡하고 안선영 씨가 작사했다. 앞서 지난 8월 22일 서울 구파발역 만남의 광장에서 열린 공개 예심에는 전국 각지에서 참가자들이 모여 열띤 경연을 펼쳤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2026 글로벌컬처리더스인물대상 시상식’ 개최, 서울 구로동 리치몰아트컨벤션(RMAC)에서, 지난 11일 오후 서울 구로동 리치몰아트컨벤션(RMAC)에서, ‘글로벌컬처리더스인물대상 시상식’ 행사가 열였다. 이번 글로벌컬처리더스인물대상 시상식’ 행사에서는 패션쇼와 문화예술 공연, 시상식을 결합한 종합 문화행사 마련됐다. 이번 영화부문 대한민국영화감독 대상에는 김진홍 감독이 수상했다. 김감독은 영화 “압록” 2027년에 촬영예정인 작품이다. 이번 수상소감에서 “압록 영화”는 1950년 6.25당시 곡성 태안사와 그 곳 압록(현지에 충혼탑이 서있다)지역에서 벌어진 전투를 배경으로 촬영 한다고 전했다. 북한군과 맞서 싸우다 장렬히 산화한 경찰과 지역의용대 그리고 대한민국 최초의 학도병70명 중고등학생들의 이야기다. 부산만 남아있는 절박한 한국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후퇴하라는 상부의 명령을 받고도, 우리 고장 우리 부모형제를 두고 차마 갈 수 없다는 애민정신으로 살신성인의 길을 택한 520여 의로운 경찰. 학생. 의용대, 마지막 남은 부산만 쓸면 꿈에도 그리던 한반도 전역을 공산당 손에 넣고 주무르게 될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태연 기자 | 용인특례시는 백암지역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주민 화합을 위한 ‘제11회 백암 백중문화제’가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처인구 백암면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열린다고 11일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첫날인 11일 개회식에 참석해 백중문화제 추진과 지역 전통문화 계승에 기여한 유공자 2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이상일 시장은 “백암 백중문화제는 이곳에 뿌리내리고 살아온 선조들이 농사일로 애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정을 다지며 마을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했던 뜻깊은 전통”이라며 “이 전통을 오늘까지 잘 이어온 백암 주민들과 백중문화보존위원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인근 원삼면에서는 SK하이닉스가 600조 원을 투자하는 반도체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로 인해 백암 주민들이 주차와 교통 문제 등 여러 불편을 겪고 있는 만큼 이를 하나하나 해소해 나가겠다”며 “반도체 프로젝트를 잘 진행해 시의 재정 여력이 커지면 백암 발전을 위해 더욱 많이 투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이어 “기초생활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