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남녀간의 사랑을 다룬 청춘 멜로물 드라마 ‘40분’은 아이유, B1A4, 오마이걸, 에이핑크, 마마무, 우주소녀, 이달의 소녀 등 국내 인기가수들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유성균 감독 작품으로 다채롭고 스피디한 극의 전개와 뮤직비디오 영상계에서 그간 쌓아왔던 특유의 연출력으로 극적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 본 작품에는 남녀 주인공 간의 사랑을 이어주며 스토리를 최고조로 끌어 올리는 채원역으로 캐스팅 된 액터빌리지 서채원. 사랑을 훼방 놓는 채원이 친구역 액터빌리지 아역배우 김소현, 정소미. 액터빌리지 아역배우 채원이 동생역 아역배우 박시언, 김예은 등이 브라운관에 등장하여 능청스러움과 유머러스함을 가미시켜 드라마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는 후문이다. 이에 대해 본 작품에 출연한 액터빌리지 아역배우들은“현장에서 감독님과 오빠 누나 배우 분들이 따뜻하게 맞아 주셔서 연기하는데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들의 소속사 액터빌리지는 유성균 감독의 뮤직드라마 외에도 드라마, 영화, 광고 등 여러작품 오디션을 진행 중에 있으며 좀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 할 예정이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성준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약처 삼삼한 데이(3월 31일)를 맞아 3월 29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건강한 식습관 확산을 위한 ‘삼삼한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균형 잡힌 식습관 확산을 위한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 나트륨‧당류 줄이기 건강한 식생활 문화의 일상 정착을 위해‘삼삼한 데이’ 기념 ‘삼삼한 주간’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부터, 청년, 어르신까지 약 2,500여 명이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보였다. 행사는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시작해 산책코스를 순회하는 1.331km 구간(약 30분 소요)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코스 내 331m 마다 설치된 3(삼)가지 체험존(저염존-저당존-체력증진존)의 3(삼)개 테마 부스 중 1(한)가지 이상의 미션을 수행하며 건강한 식생활을 체험하기도 했다. 걷기 챌린지를 완주한 참가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성준 기자 | 조달청은 27일 킨텍스에서 ‘제13회 정부조달문화상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조달청은 창의적인 전통문화상품을 새롭게 발굴하기 위해 매년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공모전은 (사)정부조달문화상품협회가 주관하고 재정경제부,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국가유산청 등 관계기관이 후원했다. 올해 공모전에는 총 99개 작품이 출품되어 상품성·전통성·조달가치 등에 대한 작품심사 및 현장 실태조사를 거쳐 수상작 20점을 선정했다. 이후 나라장터 엑스포 행사에 참여한 현장 관람객 선호도 조사를 반영해 최종 수상등급을 결정했다. 대상(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상)은 ㈜위드쿰의 한아름씨가 출품한 ‘맛있는 오색 그릇’이 선정됐다. 금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행정안전부장관상)은 나무랑뜨의 윤용한씨가 출품한 ‘전통창살무드등’, 단유민화의 김경희씨가 출품한 ‘서수도’가 각각 수상했다. 은상(조달청장상, 국가유산청장상)은 담비아의 김길수씨가 출품한 ‘천지길상’, 성협공예의 채성순씨가 출품한 ‘나전 궁궐 4폭 병풍’이 선정됐으며, 이 밖에도 15점이 동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