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태연 기자 | 상주시는 지난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상주시 중동강변축구장과 생활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제10회 경상북도축구협회장배 동호인 축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축구협회와 상주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경북 시·군 축구 동호인 약 2,000여 명이 참가해 40대부, 50대부, 60대부 및 여성부 등 각 부문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대회 결과, 시부에서는 안동시(40대부), 포항시(50대부), 포항시(60대부)가, 군부에서는 영덕군(40대부), 칠곡군(50대부), 울진군(60대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여성부에서는 포항시포비여성축구클럽이 정상에 오르는 등 각 부문에서 열띤 경기가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 경북 지역 축구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한편,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간 교류를 확대하고 상주의 우수한 체육시설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김경섭 상주시축구협회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해 주신 경북 각 시·군 선수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태연 기자 | 상주시는 지난 10월 8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상주시민 화합 음악회(슈퍼콘서트)’가 5,000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상주시민의 날 기념식과 연계해 개최됐으며, 올해 대표축제가 열리지 않는 아쉬움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1,500석 규모의 상주시민 지정석이 별도로 운영됐으며 시민들의 관심 속에서 빠르게 채워졌다. 이는 외부 관람객들로 인해 지역 주민들이 관람기회에 소외될 수 있다는 우려를 덜고 상주시민이 우선적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 조치로 큰 호평을 받았다. 다양한 세대의 음악적 취향을 반영한 출연진 구성 역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이재훈, 청하, 에일리, 벤, 진해성, 김용임, 이소나, 김용필, 주미 등 출연진은 저마다의 개성을 담은 무대로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다채로운 장르와 풍성한 공연 구성은 서로 다른 취향을 가진 시민들이 한자리에서 음악을 즐기는 계기가 됐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안동시가 체류형 관광객 유입과 지역 내 관광소비 촉진을 위해 추진하는 ‘안동 반값여행’이 1차에 이어 2차 모집도 조기에 마감되며 높은 관심을 이어갔다. 안동시에 따르면 10월 12일 오전 10시 시작한 2차 모집은 30분 만에 3,500명이 신청해 마감됐다. 지난 9월 14일 진행한 1차 모집에는 6,715명이 신청했다. 이번 2차 모집까지 더하면 누적 신청 인원은 1만215명에 이른다. 안동시는 관광객의 높은 관심이 지역 내 체류와 소비 확대로 이어져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동 반값여행’은 관외 관광객이 안동을 여행하며 사용한 경비의 일부를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관광지원 사업이다. 정해진 지원 한도 안에서 일반 참여자에게는 인정 관광소비액의 50%, 청년 참여자에게는 70%를 지급한다. 선정된 참여자는 신청한 여행 기간에 안동을 방문해 지정 관광지 1개소 이상을 방문․인증하고, 지원 기준에 맞는 여행경비를 지출한 뒤 증빙자료와 함께 정산을 신청하면 된다. 안동시는 결제 내역과 여행 증빙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충북 보은군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속리산 포레스트에서 열린 ‘2026년 충청북도 지방세정 연찬회’에서 세정일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충청북도가 주최한 이번 연찬회에는 도와 시·군 세정 담당 공무원 110여 명이 참석해 지방세정 발전과 업무 개선을 위한 연구과제를 발표하고, 세정 현장의 경험과 사례를 공유했다. 보은군 박세리 주무관은 ‘번호판만 하·허·호, 이용은 자가용’을 주제로 장기렌터카의 실제 이용 형태와 과세 실태를 분석한 연구과제를 발표했다. 개인용 장기렌터카에 적용되는 현행 과세체계의 문제점을 짚고, 실질과세 원칙에 부합하는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박 주무관은 올해 하반기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에 충청북도 대표로 참가해 연구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허길영 재무과장은 “이번 수상은 세정 현장의 문제를 깊이 있게 살피고 개선방안을 연구해 온 담당자의 전문성과 노력이 맺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실무에 기반한 연구를 통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지방세정 운영에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충북 보은군은 주민들의 안전한 야간 통행과 쾌적한 여가활동을 위해 추진한 ‘풍취~중동간 자전거도로 조명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보청천은 주민들이 산책과 자전거 타기를 즐기는 생활 속 여가 공간이지만, 해가 지면 어두워 이용에 불편이 있었다. 이에 군은 2024년 보은읍 죽전리~탄부면 고승리 3.5km 구간에 경관조명을 설치한 데 이어, 이번 사업으로 풍취~중동 구간까지 조명시설을 확대했다. 이번 사업에는 총사업비 11억 원을 투입해 보은읍 풍취리 인도교부터 중동교까지 2.5km 구간에 조명시설을 설치했다. 전 구간에 낮은 기둥 형태의 볼라드 조명을 설치하고, 바닥 등에 빛으로 무늬를 비추는 고보조명 4개소, 레이저조명 2개소, 인터랙티브 조명(이용자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조명) 1개소와 난간 조명 2개소를 조성했다. 군은 이번 사업으로 야간 통행의 안전성을 높이는 동시에 수변 경관과 어우러진 다양한 조명이 보청천의 새로운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조명시설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단풍이 무르익어가는 10월, 충북 괴산군의 수려한 자연관광명소들이 가을 옷을 갈아입고 전국 행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우선, 청정 자연을 걸으며 힐링할 수 있는 명소들이 눈길을 끈다. 괴산읍 서부리 43-1 일원의 ‘핑크힐 글라스 정원’에는 핑크뮬리 90만본과 참억새 12만본이 대규모로 식재돼 분홍빛 파도와 은빛 억새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다. 칠성면 ‘산막이옛길’은 옛길의 흔적을 살려 복원된 숲길과 괴산호를 두루 감상하며 맑은 공기를 호흡하기에 제격이다. 연풍면 수옥정1길 19에 자리한 ‘수옥폭포’는 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줄기와 단풍이 한 폭의 동양화 같은 장관을 연출한다. 전국적인 출사 명소로 꼽히는 문광면 양곡리의 ‘문광 은행나무길’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가을 여행지 36곳'에 이름을 올렸다. 10월 말부터 거대한 황금빛 터널을 이루는 산책로는 고요한 저수지 풍경과 노란 은행나무가 어우러져 방문객 누구나에게 영화 속 주인공이 되는 낭만을 선사한다. 해발 520m에 조성된 ‘성불산 자연휴양림’ 역시 빼놓을 수 없는 핵심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태연 기자 | 원주시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간현관광지 소금산그랜드밸리 일원에서 ‘치악산 고구마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원주농협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원주에서 생산한 고구마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해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치악산 고구마는 지역의 농업환경과 농업인들의 재배 경험을 바탕으로 생산되는 원주의 대표 농산물이다. 축제에서는 지역 농업인들이 정성껏 재배한 고구마를 선보이며, 시민과 관광객들은 품질 좋은 지역 농산물을 직접 확인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판매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지역 농산물을 직접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지역 농산물 유통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축제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 농산물에 대한 인지도를 높여 지속적인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농산물 중심의 축제로 운영할 방침이다. &nb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태연 기자 | 원주시는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댄싱공연장 주차장 내 상설공연장 일원에서 ‘2026 원주시 주민자치 화합한마당’을 개최한다. 원주시가 주최하고 원주시주민자치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센터의 활동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주민자치위원과 동아리 회원, 시민이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린다. 첫날인 16일에는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발표회를 시작으로 오후 4시 개막식과 주민자치의 날 기념식이 진행된다. 저녁에는 DJ 공연 등 야간 문화 프로그램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17일에는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동아리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프로그램 경연대회가 열린다. 경연대회 우승팀은 오는 11월 7일 태백시에서 개최되는 강원특별자치도 주민자치 한마당축제 프로그램 경연대회에 원주시 대표로 참가한다. 행사장에서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작품 전시를 비롯해 시민 참여형 체험 부스, 플리마켓, 푸드트럭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 장성미 원주시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태연 기자 | 원주시는 원주시재향군인회가 주관하는 ‘2026 밀리터리 페스티벌-대한민국 영웅전’이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젊음의 광장(단구로 170)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헌신한 모든 분이 대한민국의 영웅’이라는 주제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원주의 보훈 역사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들이 군 장비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군의 전력과 안보의 중요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에는 제36보병사단, 제1군수지원사령부, 제11기동사단 등이 참여해 주요 군 장비를 전시하고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K2 전차와 K9 자주포, K21 보병전투장갑차, 드론 등 주요 군 장비가 전시된다. 이와 함께 전투복과 방탄장비 등 개인 장구류 전시, 모의 사격 체험(MILES), 드론 및 보급물자 전시, 유해발굴사업 홍보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또한 모형 군 장비 전시와 서바이벌 체험 등 청소년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된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태연 기자 | 원주시는 지난 10일 원주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원주교육지원청과 공동 개최한 제1회 '함께열자! 동행'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원주시의 ‘꿈이룸 한마당’과 원주교육지원청의 ‘동행’ 교육행사를 하나로 통합해 처음 개최한 공동축제다. 기관별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해 아이들과 가족들이 예체능부터 수학·과학, 첨단기술, 진로 탐색까지 다양한 분야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초등학교·중학교 스쿨밴드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오전 10시 개막식과 교사밴드의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이어 체험부스와 학생 무대공연, 어린이 사생대회, 가족골든벨, 마술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교육행사 통합해 체험부스 134개 운영…배움의 기회 확대】 행사장에는 ▲아이키움 페스티벌 35개 ▲원주수학과학축전 80개 ▲유치원 이음놀이 한마당 4개 ▲원주 진로박람회 15개 등 총 134개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아이키움 페스티벌에서는 꿈이룸 바우처 가맹점의 예체능 체험과 관내 대학 등이 참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태연 기자 | 원주시는 오는 15일 오후 2시 빌라드아모르 원주에서 제2회 '성공사례로 보는 소상공인 경제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경기 침체와 소비환경 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이 다양한 경영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경영 전략과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상공인의 생존과 체질개선 전략’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서로 다른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한 사업체 대표 3명이 성공사례를 발표하고, 창업과 경영 과정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한다. 발표자로는 창의융합 교육교구인 ‘포디프레임’을 개발해 세계 시장에 진출한 ㈜포디랜드 박호걸 대표, 커피와 화덕피자 등 차별화된 메뉴로 지역 상권에서 경쟁력을 확보한 커피전문점 문팰리스 이재형 대표, 수학·영어 등 전문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리솜에듀 안다인 대표가 참여한다. 성공사례 발표에 이어 진행되는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참가자들이 주제별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참여형 토론이 펼쳐진다. ‘잘되는 가게는 무엇이 다를까?’, ‘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7일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학생 19명을 대상으로 EM(유용미생물)과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는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EM을 활용한 친환경 생활 방법을 배우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통해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EM의 기본 개념과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재활용품의 종류별 배출 요령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또한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간단한 EM 체험활동을 진행해 친환경 생활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지난 7월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을 시작으로 2호점과 3호점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해 관내 다함께돌봄센터 3개소의 교육을 모두 완료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EM과 올바른 분리배출을 배우며 환경보호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환경보호를 배울 수 있도록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태연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0일 시민회관 전시실에서 '제28회 동두천미술협회 회원전' 개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미술협회 동두천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회원전은 지역 미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지역 예술문화의 발전과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시에는 동두천미술협회 회원 46명이 참여해 회화, 서예, 조형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 50여 점을 선보이며, 작가마다의 개성과 예술적 감성이 담긴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10월 10일부터 24일까지 시민회관 전시실에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허순 동두천부시장은 “이번 회원전은 지역 미술인들의 꾸준한 창작 열정과 예술적 역량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들이 마음껏 창작활동을 펼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광명시가 스포츠와 관광, 소비를 이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시는 지난 12일 오후 6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명시체육회, (사)한국프로탁구연맹과 ‘2026 프로탁구리그 파이널’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리는 프로탁구리그 파이널을 계기로 지역 체육을 활성화하고, 관광자원과 지역상권을 연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광명시와 광명시체육회는 경기장 등 공공체육시설의 무상 사용을 지원하고, 주차·교통·안전·의료 등 대회 개최에 필요한 행정·재정적 지원에 나선다. 또한 대회 관람객에게 광명동굴 입장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해 경기 관람이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 대회 기획과 운영 전반을 맡는 한국프로탁구연맹은 스포츠 이벤트와 미디어 홍보를 활용해 광명시 도시 브랜드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탠다. 아울러 광명시민에게 경기 입장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광명시민은 오는 11월 광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태연 기자 | 군포시는 지난 11일 시민체육광장 제1체육관에서 청소년들의 꿈과 재능 발굴을 위한 ‘2026년 군포시장배 꿈나무 방송댄스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유치부 및 초·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총 37개 팀, 120여 명이 출전했다. 참가자들은 K-POP, 재즈, 스트리트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안무를 선보이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경연 종료 후에는 참가팀들이 서로의 무대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등 화합의 장이 마련되기도 했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이번 대회는 단순히 춤 실력을 겨루는 자리를 넘어, 우리 아이들이 저마다의 꿈과 재능을 발견하고 서로의 열정을 나누는 소중한 성장의 장”이라며 “무대에 오른 모든 참가자가 흘린 땀과 노력에 큰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건강한 경쟁과 따뜻한 배려가 어우러진 오늘의 무대가 아이들에게 평생 기억에 남을 자신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군포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