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은 8월 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마산면 녹두 재배 농가에서 신품종 ‘채흔’의 기계수확 현장 평가회를 열었다. 이번 평가회에는 국립식량과학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 해남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와 재배 농가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5월 16일 파종한 ‘채흔’의 생육 특성을 확인하고, 콤바인을 이용한 시연을 통해 기계수확 효율과 현장 적용성을 평가했다. 기존 녹두 품종은 꼬투리가 쉽게 터지고 쓰러짐에 약해 기계수확 과정에서 손실이 발생하는 문제가 있었다. 꼬투리 익는 시기도 일정하지 않아 한 번에 수확하기 어려웠다. ‘채흔’은 생육 후반에 키가 자라지 않는 유한형 품종으로 꼬투리가 동시에 고루 익어 한 번에 수확하기 쉽다. 기존 품종보다 쓰러짐과 꼬투리 터짐에도 강해 기계수확 때 알곡이 떨어지는(탈립) 손실을 줄일 수 있다. 수량은 10아르(a)당 257kg으로 기존 품종 ‘산포’(228)보다 13% 많다. 생육 일수도 5월 파종 기준 81일로 짧아 남부 지역의 녹두 이기작 재배에도 활용도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소방청은 최근 폭염 장기화에 따른 휴·폐업 주유소의 화재·폭발 위험 우려와 관련하여, 여름철 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전수조사 및 법적 안전관리 제도를 철저히 이행·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름철 고온 현상으로 주유소 지하저장탱크 내부의 유증기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소방청은 지난 7월 6일부터 오는 9월 5일까지 전국 697개 휴・폐업 주유소를 대상으로 전국 단위 소방검사를 진행 중이다. 전국 242개 소방서가 참여하는 이번 검사에서는 위험물과 유증기의 전부 제거 여부, 외부인 출입 통제 조치 등을 집중 확인하며 사고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아울러 소방청은 법령에 기반한 촘촘한 행정 절차를 통해 휴·폐업 주유소의 안전을 더욱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우선 영업을 잠시 중단하는 휴업 주유소의 경우'위험물안전관리법' 제11조의2에 따라 탱크 및 배관 내 위험물과 가연성 증기를 완전히 제거하고 출입 통제 조치를 마친 뒤 관할 소방관서에 사전 신고해야 하며, 안전조치가 미흡할 경우 이행 명령과 불이행 시 1,500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외교부는 국제사회의 여성·평화·안보(Women, Peace and Security, WPS) 의제에 대한 청년 세대의 관심을 높이고, 청년의 시각과 목소리를 국제회의 논의에 반영하기 위해 '제8차 여성과 함께하는 평화(Action with Women and Peace, AWP) 국제회의'와 연계한 청년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이번 서포터즈는 만 19~34세 청년이라면 국적과 관계없이 개인 또는 팀(2~4명) 단위로 지원할 수 있으며, 총 50명을 선발한다. 지원은 '여성과 함께하는 평화 국제회의' 누리집을 통해 2026년 8월 7일부터 8월 27일까지 접수하며,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한다. 선발 결과는 9월 7일 발표될 예정이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여성·평화·안보 의제를 주제로 한 워크숍, 팀별 미션 수행, '여성과 함께하는 평화 국제회의' 홍보 및 참여 등 약 3개월간의 활동을 이어간다. 특히 우수 활동팀으로 선정된 청년들에게는 오는 11월 서울에서 개최 예정인 '제8차 여성과 함께하는 평화 국제회의'의 청년 세션에 참여하여 활동 결과를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경찰청은 한국피해자학회 · 성균관대학교(법학연구원)와 공동으로 8월 7일 13:00 성균관대학교 호암관에서'피해자 중심적 사법개혁의 방향'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한국피해자학회와 경찰청 관계자, 법조계 ‧ 학계 ‧ 범죄피해자지원센터 관계자 및 범죄피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형사사법체계 개편 후 피해자 권리보장과 피해회복 기능이 실효성 있게 작동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행사는 한국피해자학회 황태정 회장의 개회사와 경찰청 여성안전학교폭력대책관의 축사를 시작으로 총 3개의 주제를 구성으로 진행된다. 첫 순서인 제1주제에서는 '사법개혁을 피해자에게 듣다'라는 주제로 스토킹범죄 피해자와 강제추행 피해자들이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형사절차에서의 피해자 보호 실태를 파악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이어지는 제2주제에서는 '사법개혁을 학자에게 듣다'라는 주제로 김혜경 계명대 교수가 ‘범죄피해자 중심적 사법개혁 고찰’이라는 주제로 학자적 관점에서 발표를 한 뒤, 전 패널들과 함께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nb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보건복지부는 8월 10일자로 제11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원장에 고상백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교수를 임명(임기 3년)한다고 밝혔다. 신임 고상백 원장은 2004년부터 연세대학교 교수로 재직했으며 연세대학교 시스템과학융합연구원 연구원장, 미래캠퍼스 의과학연구처 연구처장 및 대한디지털헬스학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재 대한민국의학한림원, 한국과학기술한림원에서 정회원 및 정책활동을 활발히 해오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신임 원장이 의료분야의 전문성과 풍부한 정책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건의료 기술 혁신,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등 주요 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보건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신임 원장 임명은 관련 규정에 따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 면접심사를 거쳐 보건복지부장관이 임명하는 절차로 진행됐다. 고상백 원장은 2026년 8월 10일부터 2029년 8월 9일까지 3년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재외동포청은 올해 처음으로 국내 거주 원폭피해동포와 가족 25명을 대상으로 히로시마에서 개최되는 원폭피해자 위령제 방문사업을 8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히로시마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그동안 일본 거주 원폭피해동포를 중심으로 운영해 온 위령제 지원을 국내 거주 피해동포까지 확대한 첫 사례로, 역사적 상처를 안고 살아온 피해동포들을 폭넓게 보듬고 국내외 피해동포 간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1945년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으로 수만 명의 한국인이 희생됐다. 생존자와 유가족들은 재일동포 사회와 함께 매년 ‘한국인 원폭희생자 위령제’를 열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있다. 이번 방문단은 8월 5일 히로시마 기념 공원 내 한국인 원폭희생자 위령비에서 열린 ‘제57회 한국인 원폭희생자 위령제’에 참석해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헌화했다. 이어 일본 거주 원폭피해동포들과 만나 연대의 뜻을 확인했고, 히로시마 소재 원폭 역사관 등을 찾아 전쟁과 핵무기의 참상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영주국유림관리소는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산림치유원 등 유관기관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산림치유원 주변 등 농림지 연접 산림지 144ha의 면적에 대해, 2026년 7월 22일부터 8월 3일 까지 돌발병해충(갈색날개매미충, 미국흰불나방, 진딧물 등)에 대한 공동 협업방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방제는 산림병해충방제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림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여 과수원과 산림을 옮겨가며 과수화상병을 유발하는 매개충을 대상으로 방제했다. 갈색날개매미충, 진딧물 등 각종 돌발해충은 지난 5월부터 발생하여 주변 농경지 및 생활권 등에서 산림내 입목은 물론 과수까지 잎을 식해하고 혐오감을 유발하는 것은 물론, 농림지 과수원과 고추, 배추 등 농림지와 연접 산림지를 오가며 숙주와 기주의 역할을 하면서 각종 병원균을 옮기는 매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이번 방제는 영주국유림관리소는 물론 유관기관과 봉화군청이 협력해서 '공동방제의 날' 지정하고 협업방제를 실시했다. 영주국유림관리소 김석문 소장은 금번 유관기관과 돌발해충 공동대응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역인재가 과학기술원의 우수한 교육·연구 역량을 활용, 수·과학에 대한 흥미를 발전·심화시켜 미래를 이끌 혁신인 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영재학교는 '영재교육 진흥법'에 따라 지정·설립되면서 '초·중등교육법'에 따른 학교와 달리 무학년제·교과 편성 등 학사 운영에 자율성을 확보한 교육 기관이다. 현재 전국에는 8개의 영재학교가 운영 중이며,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는 부산광역시에 소재한 한국과학기술원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가 유일하다. 한국과학영재학교는 수과학 교원 전원이 박사학위를 소지하는 등 우수한 교원·기반 시설(인프라)과 함께 과학기술원과의 연계를 통해 대학 수준의 심화교육과 연구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의 수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심화·발전시키는 것으로 높이 평가받아 왔다. 이번 지정·전환은 지역 균형발전과 학령인구 감소 등을 고려하여 영재학교가 없는 7개 지역을 대상으로 선정평가를 통해 3개교 내외의 기존 지역 고등학교를 영재학교로 전환할 예정이며, 올해 4월부터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7월26일, 베트남 IT 서비스 및 AI 솔루션 기업 SotaTek은 자사의 실시간 AI 번역 솔루션 'Saydi'가 베트남 App Store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AI 번역 앱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비즈니스와 해외 협업이 확대되면서 실시간 AI 번역 기술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도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특히 해외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다국어 회의, 국제 행사 등 즉각적인 의사소통이 필요한 업무 환경에서는 번역 정확도뿐 아니라 응답 속도와 사용 편의성까지 중요한 요소로 평가된다. 이 같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된 Saydi는 SotaTek의 자체 AI 브랜드 'Made by SOTA'의 대표 솔루션이다. 글로벌 IT 서비스 기업인 SotaTek은 다양한 국가의 고객과 기술 조직이 협업하는 과정에서 IT 전문 용어와 업무 맥락을 정확하게 전달하기 어려운 점이 생산성과 커뮤니케이션 효율을 저해하는 주요 과제라는 점에 주목했다. Saydi는 이러한 현업의 요구를 반영해 음성과 텍스트 기반의 실시간 다국어 번역을 지원하며, 단순한 언어 번역을 넘어 기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베트남 IT 서비스 및 AI·블록체인 솔루션 기업 소타텍이 'Vietnam RWA Summit 2026'에 실버 스폰서로 참가해 디지털 자산과 실물자산토큰화(RWA, Real-World Asset) 산업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한 논의에 참여했다. 지난 7월 18일부터 19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국제컨벤션센터(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정부 기관, 금융사, 기술 기업, 투자사, 업계 전문가 등이 참석해 베트남 디지털 자산 생태계의 성장 전략과 제도적 기반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 행사는 'Real-World Asset Tokenization Solutions and Opportunities to Capture the Billion-Dollar Market'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RWA 시장 확대를 위한 토큰화 기술과 함께 규제 체계, 산업 협력, 기술 인프라 구축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소타텍은 행사 기간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자사의 블록체인 서비스와 AI 솔루션을 선보였다. 현장에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월별 최고의 저연차 선수를 선정하는 7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투수 부문에는 WAR 0.63을 기록한 고양 전준표가, 타자 부문에는 WAR 0.73을 기록한 LG 내야수 손용준이 각각 선정됐다. 투수 부문 수상자인 고양 전준표는 서울고를 졸업한 뒤 2024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8순위로 키움의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전준표는 강속구를 앞세운 키움의 차세대 유망주로 꼽히며, 지난 7월 28일 LG전에서 1군 선발 등판에 나서 5이닝 3실점 호투를 펼쳤다. 타자 부문 수상자인 LG 손용준은 김해고와 동원과기대를 거쳐, 2024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 28순위로 LG에 입단했다. 손용준은 꾸준한 활약을 바탕으로 지난 6월에 이어 올 시즌 두번째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고양 전준표는 7월 한 달간 퓨처스리그 2경기에 모두 선발 등판해 11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0.00으로 전체 1위에 올랐고, 다승 부문 2위(2승), WHIP 1.00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7월 23일 한화전에서는 6이닝 동안 101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기업이 자체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고 해서 AI 모델을 무조건 파인튜닝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분석이 나온다. 업계에서는 최신 정보 활용에는 검색 기반 기술(RAG)이, 특정 업무 수행 방식과 응답 품질 개선에는 파인튜닝이 더 적합하다고 설명한다. 기업들은 AI를 도입하면서 내부 문서와 업무 데이터를 모델에 학습시키는 방안을 먼저 떠올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가격 정보나 사내 규정, 재고 현황, 계약 내용처럼 지속적으로 변경되는 데이터는 모델의 가중치(Weights)에 학습시키기보다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방식으로 실시간 조회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평가다. 반면 파인튜닝은 모델의 지식을 늘리는 기술이라기보다 행동(Behavior)을 조정하는 기술에 가깝다. 특정 업무를 수행하는 방식, 답변 형식, 문체, 의사결정 기준, 지시사항(Instruction)을 따르는 일관성을 높이는 데 활용된다. 전문가들은 모델이 "최신 정보를 모른다"면 검색(RAG)을, "알고는 있지만 기업이 원하는 방식으로 일관되게 수행하지 못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AI 모델은 데이터에서 학습한다. 그러나 무엇을 학습할지는 데이터 자체가 아니라 '라벨(Label)'이 결정한다. 업계에서는 AI 성능을 높이기 위해 모델보다 데이터 품질을 먼저 관리해야 한다는 '데이터 중심 AI(Data-Centric AI)' 접근법이 확산되고 있다. 생산 설비의 불량 검사에서는 스크래치를 위치와 크기, 영향도에 따라 구분해야 하고, 고객 상담에서는 하나의 문장이 불만 접수와 환불 요청, 이탈 징후를 동시에 포함할 수 있다. 문서 처리 역시 동일한 정보가 문서 양식에 따라 서로 다른 위치에 존재한다. 이처럼 라벨은 데이터 안에 원래 존재하는 정보가 아니다. 기업이 AI를 통해 어떤 업무를 자동화하고 어떤 의사결정을 지원할 것인지에 따라 정의되는 비즈니스 기준에 가깝다. 따라서 분류 체계(Taxonomy)가 실제 업무 목적을 반영하지 못하면 수백만 건의 데이터를 구축하더라도 실무에 활용하기 어려운 AI 모델이 만들어질 수 있다. 최근 AI 업계에서는 데이터 수집보다 라벨링 품질 관리를 더욱 중요한 요소로 보고 있다. 연구에서는 데이터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 2027년 최저임금 시급 10,700원 월급으로 환산하면? 10,700원 × 209시간 = 2,236,300원 *1주 소정근로 40시간, 월 평균 근로시간 209시간 기준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미스트롯 포유' 안성훈이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긴다.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가 한국갤럽이 발표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입증했다. 매주 색다른 콘셉트와 장르를 넘나드는 듀엣 무대로 웃음과 감동을 함께 선사하며 차별화된 음악 예능으로 호평받고 있다. 8월 6일 방송되는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에서는 노래면 노래, 웃음이면 웃음 모두 책임지는 개가수(개그맨+가수)들이 총출동해 한층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미스트롯1' TOP5 출신 김나희가 출격한다.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트롯 가수로 새로운 전성기를 연 김나희는 오는 8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라는 반가운 소식까지 전한다. 김나희의 결혼 소식에 출연진들은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는 전언. 새로운 인생의 출발선에 선 김나희가 어떤 무대로 시청자들을 만날지 관심이 쏠린다. '개그콘서트'에서 커플 연기로 큰 사랑을 받은 조수연과 신윤승은 묘한 핑크빛 분위기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조수연의 무대 도중 깜짝 등장한 신윤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