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장규호 기자 |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동호인 축제인 대통령기 전국축구한마당 전야제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대통령기 전국축구한마당은 전국 17개 시도와 이북 5도를 대표하는 동호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지는 축제다. 올해는 6개부 86개 팀에서 약 2500명의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오는 2일과 3일 경기도 양평군 일원에서 열린다. 개막을 하루 앞둔 1일 경기도 양평 블룸비스타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전야제에 참석한 정몽규 회장은 “한국 축구의 저력은 대표팀 실력도 중요하지만 생활 속에서 축구를 즐기는 각 지역의 풀뿌리 축구가 얼마나 활성화되어 있는지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한다”며 동호인 축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정 회장은 “양평은 현재 K3에서 활약하는 양평FC를 비롯해 동호인 팀도 총 15개 팀이 정식 등록해 활약하는 축구에 애정이 깊은 도시다. 지역 축구 발전과 이번 대회 준비를 위해 노력해주신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장규호 기자 | 대한축구협회가 파트너사인 신세계그룹과 협업하여 PlayKFA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 스토어는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중앙 분수 광장에 9월 2일부터 10월 3일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 운영하며 추석 당일에는 휴점한다. 광장에는 3.5미터 높이의 백호 마스코트 조형물과 함께 국가대표 선수 포토존이 설치된다. 국가대표선수 프레임과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이즘 부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판매 상품은 대한축구협회의 온라인 티켓, MD 판매 플랫폼 PlayKFA에서 판매 중인 공식 상품들이다. 각종 대표팀 응원 용품들을 비롯해 국가대표팀 유니폼 디자인을 활용한 액세서리, 기념품, 문구류 등이 판매된다. 팝업 스토어 오픈 첫 주 한정으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할 경우 9월 창원에서 개최되는 AFC U-23 아시안컵 예선 한국 경기 티켓을 선물한다. 상품 판매 외에도 현장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구 이벤트도 진행된다. 대한축구협회가 국가대표팀 경기 장소가 아닌 다른 곳에서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는 것은 지난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장규호 기자 | 인천 지역 저학년 초등리그에는 여자 중등부와 남자 초등부 선수가 함께 뛰는 이색적인 광경을 볼 수 있다. 인천가정여중은 올해 해당 권역에 참가한 13팀 중 유일한 여자 축구팀이다. 초, 중, 고로 이어지는 지역 리그가 체계적으로 갖춰진 남자 유소년 축구와 달리 여자 축구에는 실질적으로 운영되는 지역 유소년 리그가 없다. 비록 몇 달 간격으로 춘계, 추계 전국대회를 포함한 여러 전국 단위 대회가 열리지만, 매주 경기가 있는 지역 리그가 열리기는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절대적인 여자 유소년 팀 수가 적은 게 원인이다. 인천 지역만 놓고 보아도 전문 유소년팀을 운영하는 학교는 초, 중, 고 각각 한 팀(가림초, 가정여중, 디자인고)에 불과하다. 선수들이 뛸 수 있는 팀을 찾기도 어려운 일인데, 지역 리그가 운영될 수 없는 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다. 인천가정여중의 이혜진 감독은 “대회에서는 한 경기, 한 경기가 너무 중요해서 많은 아이에게 기회를 주기가 힘들다. 그날 경기에서 탈락하면 다음 경기가 없다는 뜻과도 같다”며 “지면 안 된다는 생각 때문에 아이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장규호 기자 | 권역 1위 아주대가 김준서의 동점골로 2위 건국대와 무승부를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지켜냈다. 하석주 감독이 이끄는 아주대가 1일 오전 충북 충주 건국대 글로컬캠퍼스축구장에서 펼쳐진 2023 대학축구 U리그1 4권역 경기에서 종료 직전 김준서의 동점골에 힘입어 건국대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경기 전까지 아주대가 6승 2무로 권역 1위(승점 21점), 건국대가 6승 1무 1패로 권역 2위(승점 20점)에 자리했다. 이날 경기 승패에 따라 순위가 뒤바뀔 수 있는 만큼 치열한 경기가 예상됐다. 지난 6월 열린 맞대결에서는 아주대가 이환희와 조상혁의 연속골로 홈에서 건국대에 2-1로 승리한 바 있다. 전반전이 시작되고, 아주대가 먼저 공격에 나섰다. 전반 9분, 중원 이환희의 스루 패스를 받은 이재현이 박스 앞에서 마무리를 시도했으나 골대를 살짝 빗나갔다. 전반 15분에는 박스 앞 이재현의 패스를 받은 한승진이 중거리에서 슛했으나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건국대도 반격에 나섰다. 전반 17분, 김민겸이 오른쪽 측면에서 골대를 노리고 중거리 슛을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장규호 기자 |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남자 축구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가 개편됐다. 차두리 대표팀 어드바이저가 9월 유럽 원정부터 내년 카타르 아시안컵까지 코치로 보직변경한다. 각급 대표팀 경험이 풍부한 이재홍 피지컬 코치도 대표팀에 가세했다. 차두리는 지난 3월 클린스만 감독 부임 이후 대표팀 어드바이저로 활동했다. 그동안 어드바이저로서 감독과 선수단 사이 가교 역할을 하고, K리그 환경과 선수들에 대한 조언을 해 왔지만 대표팀 소집기간 훈련에 함께 나서거나 경기 벤치에 직접 앉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번에 클린스만 감독 요청으로 코치로 보직변경 됨에 따라 대표팀 훈련과 경기 지도에 참여 한다. 차두리 코치는 '대표팀이 오는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64년만의 우승컵을 들어 올려 한국 축구의 한을 풀었으면 좋겠다“며 ”내가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축구에 기여하는 방법을 언제나 고민해왔는데 A대표팀 코치인만큼 클린스만 감독과 팀에 도움이 될 수 있게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다“고 대표팀 합류 소감을 전했다. 이후 FC서울 피지컬 코치를 거쳐 신태용 감독이 이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장규호 기자 | LX 챔피언십 김비오 인터뷰 1R : 7언더파 65타(버디 7개) 공동 선두 2R : 4언더파 68타(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2개) 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 공동 선두 3R : 5언더파 67타(버디 7개, 보기 2개) 중간합계 16언더파 200타 단독 선두 - 3라운드 경기 마친 소감은? 전반 홀에서 무난한 플레이를 펼치다가 후반 홀에 몇 차례 위기가 있었다. 특히 11번홀(파5)에서 보기를 범한 것이 가장 아쉽다. 오늘 비 예보가 있었지만 다행히 날씨가 좋아 어제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었다. 전반적으로 내 계획대로 플레이하고 있고 이에 맞는 스코어를 내고 있어 만족스럽다. - 우승을 위해 필요한 것은? 차분하게 내 플레이를 한다면 기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오늘처럼 위기가 있어도 흔들리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최대한 이미지 트레이닝을 통해 차분한 심리를 유지해야 한다. - 파이널 라운드 목표는?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직 남은 대회들이 많기 때문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장규호 기자 | 노승희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G 레이디스오픈(총상금 8억 원) 첫날 날카로운 샷을 휘두르며 첫 우승 도전에 나섰다. 노승희는 1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천748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잡고 보기는 하나로 막아 7언더파 65타를 쳐 1타 차 단독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2019년 입회해 KLPGA 2부 투어인 드림투어에서 1승을 거둔 노승희는 2020년부터 활동한 정규 투어에서는 아직 우승이 없다. 2021년 이 대회에서 3위에 오른 것이 현재까진 정규 투어 최고 성적이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장규호 기자 | SSG 최정이 전 삼성 이승엽이 보유하고 있는 통산 1,355득점의 KBO 리그 역대 최다 득점 신기록 경신에 한 걸음씩 다가가고 있다. 31일 현재 개인 1,353득점을 기록 중인 최정은 이 부문 신기록 경신까지 3득점만을 남겨뒀다. 3차례 더 다이아몬드를 돌면 지난 2017년 10월 3일 전 삼성 이승엽의 은퇴 경기에서 작성된 ‘1,355’의 숫자가 약 6년만에 바뀌면서 KBO 리그 42번의 시즌 역사에서 가장 많이 홈 베이스를 밞는 선수가 된다. 최정은 2005년 SK에서 데뷔해 올해까지 19시즌 동안 한 팀에서만 활약해왔다. 시즌 최다 득점 타이틀을 획득한 적은 없지만 2012년 85득점으로 2위에 오르는 등 8차례나 상위 10위 이내에 이름을 올렸고, 매 시즌 꾸준하게 공격 지표 상위권에 들며 차곡차곡 득점을 쌓아왔다. 또한 바로 득점을 올릴 수 있는 홈런뿐 만 아니라 4구 부문에서 통산 7위, 현역 선수 중 2위(972개)에 올라있고 통산 172도루를 기록하는 등 득점권 상황에 놓일 수 있는 상황을 스스로 만들어냈다. 개인 한 경기 최다 득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장규호 기자 | 2023년 9월에 달라지는 정책을 ‘정책달력’으로 확인하세요! ◆ ‘유류세 한시적 인하’ 두 달 연장(9.1.~) 유류세 한시적 인하 조치가 9월 1일부터 10월 말까지로 2개월 연장합니다. 국내외 유류 가격 상승에 대한 국민의 부담 경감을 위해 시행된 유류세 한시적 인하 조치가 10월 말까지로 연장됐습니다. [주요 내용] ㆍ ‘교통·에너지·환경세법 시행령’ 및 ‘개별소비 세법 시행령’ 개정 - 유류세 인하 기간 연장 : 2023.9.1. ~ 10.31. - 유종 별 유류세 인하폭 ▷ 휘발유 : 25%(205원) 인하 ▷ 경 유 : 37%(212원) 인하 ▷ LPG 부탄 : 37%(130원) 인하 ◆ 학폭 가해학생 ‘선 전학 조치’(9.1.~) 9월 1일부터 학교폭력 가해학생에 대한 ‘선 전학조치’가 시행됩니다.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 후속조치’가 시행됨에 따라 학교폭력 피해학생에 대한 보호가 강화됐습니다. [주요 내용] ㆍ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 후속조치’ 시행 ㆍ 가해학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장규호 기자 | 기상청은 지진 안전 및 지진정보서비스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9월 1일(금)부터 10월 8일(일)까지 ‘2023 지진 안전 홍보 운동(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 홍보 운동은 지진 과학·정책 이야기 마당(9.2.), 기상기후산업 박람회 지진특별관 운영(9.13.~15.), 전국 안전체험관과 연계한 지진특별관 운영(9~10월) 등 다양한 대면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 ‘지진화산아일랜드(zep.us/play/yobqYb)’를 통해 비대면 홍보 운동(9.11.~22.)도 함께 진행한다. 지진 과학·정책 이야기 마당은‘알아두면 쓸모 있는 기상청 지진정책’을 주제로 9월 2일(토) 오후 3시 서울 한국컨퍼런스센터 대강당에서 특별강연, 참석자 토론, 국민소통 ‘기상청에 물어보세요!’, 아카펠라 공연을 통해 국민과 함께 소통하며 지진 이야기를 풀어간다. 특별강연에서는 이독실 과학평론가의 ‘역사에 남은 거대 지진의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지진의 원리 및 위험성 대응 방법’에 대한 발표가 이루어진다. 참석자 토론에서는 기상청 전문가(박순천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장규호 기자 |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종환 위원장) 소속 의원 7명이 8월 31일 두산-LG전을 앞둔 잠실야구장을 방문해, KBO 허구연 총재와 두산 전풍, LG 김인석, 키움 위재민 대표이사와 함께 프로야구 산업화를 위한 관련 정책 및 현안 문제 등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KBO 허구연 총재는 42년간 만성적자구조의 어려운 구단 재정 상황에서도 프로야구 경기를 통한 서울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지역경제활성화 등 공익적 기여도와 공공재적 접근을 통한 정책 및 관련 조례 제·개정에 대한 서울시 의회의 이해와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서울 연고 팀인 LG, 두산, 키움 구단에서도 야구장 광고 사용료 등 서울시 조례에 따른 민간위탁계약의 어려운 현실을 설명하고, 2016년 스포츠산업진흥법 시행령에 근거한 야구장 계약 환경개선 등 구단의 수익구조 개선을 통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팬 서비스 투자에 대한 서울시 의회의 도움을 요청했다. 서울시 의회는 오늘 간담회에서 논의된 현안 문제들을 의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대한민국을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장규호 기자 | 추석맞이 농축수산물 할인대전(8.31.~9.28.) 추석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드리는 ‘추석맞이 농축수산물 할인대전’을 진행합니다. 국민들이 즐겨 찾는 생선과 추석명절 20대 성수품, 제수용품 등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대형·중소형 마트(26곳)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등 ▲ 온라인 쇼핑몰 (33곳) 11번가, 마켓컬리, 쿠팡, 우체국쇼핑 등 ▲ 전통시장(전국) 모바일 상품권 선할인, 온누리상품권 환급 자세한 정보 확인은? 농축산물 할인지원 누리집 2023대한민국 수산물대전 누리집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장규호 기자 | [분쟁조정 사례로 알아보는 일상을 지키는 개인정보보호] 의료차트를 동의 없이 제3자에게 보여준 것에 대한 분쟁조정 사례 신청인은 지인에게 자신이 이용한 성형외과를 소개하였습니다. 성형외과는 신청인의 의료차트를 동의없이 지인에게 보여주면서 상담하였고, 이에 신청인은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에 분쟁조정을 신청했습니다. 성형외과는 상담을 쉽게 하기 위하여 신청인의 의료차트를 보여주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는 동의없이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는 것은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임을 지적함 이에 성형외과는 손해배상금을 지급하기로 하였고 신청인이 이를 받아들여 사건은 해결되었습니다. 개인정보는 함께 지켜가야 할 우리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개인정보 주체인 우리 스스로가 개인정보보호법을 알아야 정당한 권리를 요구하고 개인정보를 지킬 수 있습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장규호 기자 | 자영업자의 고금리(7% 이상)가계신용대출 저금리 대환 프로그램으로 금리부담을 낮추세요! 코로나19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고금리 (7% 이상) 가계신용대출을 받아 사업용도로 지출한 자영업자들은 31일부터 저금리 대환 프로그램을 통해 저금리 대출(최대 5.5%)로 갈아탈 수 있습니다. 은행·저축은행·여전사(카드사, 캐피탈사)·상호금융(농협, 수협, 산림조합, 신협, 새마을금고)·보험사 취급 ◆ 온라인 대환 안내 시스템 (저금리로.kr) · 소상공인의 7% 이상 고금리 사업자대출 약 1만9천건 (금액 약 1조원) · 연간 5%p 이상의 이자부담 경감 - 2023년 8월 24일 기준 저금리 대환 프로그램의 대상을 가계신용대출까지 확대한 이유는? Ⅴ 자영업자들의 의견수렴 과정에서 많은 자영업자들이 코로나19 시기에 대출로 경영자금 조달 Ⅴ 더 이상 사업자 대출을 받기 어려워지면서 가계신용대출까지 경영자금으로 활용 Ⅴ 지난해 하반기부터 지속되는 고금리는 자영업자의 가계신용대출에 대한 상환부담도 가중 저금리 대환이 가능한 가계신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장규호 기자 | · 김비오 인터뷰 1R : 7언더파 65타(버디 7개) 단독 선두 - 노보기 플레이로 현재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 경기 소감은? 오랜만에 1라운드를 낮은 스코어로 마쳐 기분이 좋다. 티샷이 무엇보다 안정적이었다. 상반기에 드라이버샷이 불안했다. 휴식기 동안 스윙을 교정하고자 노력했고 이번 대회서 많이 안정적이어 만족스럽다. - 더 헤븐CC서 플레이 시 중요한 점은? 더 헤븐CC는 코스 내 바람이 많이 분다. 바람에 대처해 어떤 클럽을 선택할 지가 매우 중요하다. 또한 그린이 다른 코스보다 큰 편이기 때문에 아이언샷을 핀 가까이에 붙이는 것이 관건이다. - 이번 대회 목표는? 모든 선수들이 우승을 노리겠지만 아직 첫 라운드다. 오늘 노보기 플레이를 했으니 앞으로 남은 경기를 기대한다. 상반기에 비해 최근 컨디션이 매우 좋다. 올해는 결과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자 한다. 이번 대회를 통해 자신감을 찾고자 노력할 것(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