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장규호 기자 | 안전하고 즐거운 동남아 여행을 즐기기 위해 꼭 지켜야 하는 안전수칙 3가지는? ∨ 첫째, 물놀이할 때 주의사항 확인하기 ∨ 둘째, 모기 물리지 않게 주의하기 ∨ 셋째, 복통·설사 주의하기 ◆ 동남아 여행, 안전수칙 이것만은 꼭! 첫째, 물놀이할 때 주의사항! · 물속에 들어가기 전, 반드시 준비운동하기 · 식사를 한 후 바로 물에 들어가지 않기 · 물살이나 파도를 확인한 후 입수, 수영금지 지역에서는 물놀이하지 않기 · 계곡, 강가, 바닷가에서는 잠금 장치가 있는 샌들 신기 둘째, 모기 물리지 않게 주의하기! · 여행 중 모기퇴치용품 사용, 모기에 물리지 않기 · 풀숲이나 산속 등 모기가 많은 곳은 피하기 · 야외 활동 시에는 밝은색의 긴 옷 착용하기! * 진한 향의 화장품은 피하고, 땀이 묻은 옷은 바로 세탁해주세요! ※ 모기매개 감염병 종류 : 뎅기열, 말라리아, 지카바이러스, 황열, 일본뇌염 등 ※ 주요 발생 국가 :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셋째, 복통·설사 주의하기! '올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장규호 기자 | KPGA 코리안투어 유일의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인 ‘아너스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이 23일 종료됐다.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은 타수 대신 홀 별 스코어마다 부여한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정한다. 앨버트로스는 +8점, 이글은 +5점, 버디는 +2점을 받는다. 파를 적어내면 0점으로 점수가 없다. 보기는 -1점, 더블보기 이상은 모두 -3점으로 처리한다. 출전 선수들은 타수를 지키는 플레이로는 점수를 얻을 수 없다. 그래서 버디 이상을 노리는 공격적인 운영을 하게 된다. 실제로 대회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선수들은 개막 전부터 “매 라운드 최대한 많은 버디와 이글을 잡아낼 것”, “과감한 코스 공략을 시도할 것”이라고 입 모아 말했다. - 나흘간 이글 20개, 버디 1,742개 탄생… 2라운드에서는 대회 사상 최다 버디 나와 대회가 열리자 예고대로 ‘공격 골프’의 진수가 펼쳐졌다. 대회 1라운드에만 버디 635개가 탄생했다. 이글은 7개였다. 이는 지난 2020년 대회서 작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장규호 기자 | '금배의 강자' 서울보인고가 대통령금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먼저 웃었다. 서울보인고(이하 보인고)가 22일 오후 제천봉양건강축구캠프C구장에서 열린 대통령금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강원강릉중앙고(이하 강릉중앙고)를 꺾고 승점 3점을 따냈다. 치열한 접전 끝에 백가온의 선제골로 보인고가 1-0 승리를 거뒀다. 지난 20일 제56회 대통령금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가 충북 제천에서 개막했다. 제56회 대통령금배는 31개 팀이 8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상위 2개 팀이 16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이날 맞붙은 보인고와 강릉중앙고는 경기구리고와 함께 8조에 속했다. 보인고는 대통령금배에 좋은 기억이 있다. 2021년 프로 유스팀들이 대거 출전한 대통령금배에서 포항 스틸러스 산하 유소년팀 포항제철고를 꺾고 우승했다. 2023 FIFA U-20 월드컵에 출전했던 U-20 대표팀의 이지한(프라이부르크), 최예훈(부산아이파크), 조영광(FC서울) 등이 당시 주축 멤버였다. 이에 맞서는 강릉중앙고 역시 지난 5월 금강대기에서 우승컵을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장규호 기자 | 평택JFCU18 한유준은 국가대표팀 공격수 황희찬을 롤모델로 꼽았다. 평택JFCU18(이하 평택JFC)이 19일 오후 고성 스포츠타운 3구장에서 열린 제60회 청룡기 전국고등대회 2조 첫 경기에서 경기FC광명시민U18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평택JFC는 먼저 두 골을 실점하며 리드를 내줬지만, 후반에만 세 골을 연달아 득점하며 극적인 승리를 가져왔다. 1차전 경기 후 만난 한유준은 “두 골을 먼저 내줬을 때 경기가 힘들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후반전 이른 시간에 (이)윤환이가 만회골을 기록한 게 힘이 됐고, 모든 선수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덕분에 역전승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후반 32분 교체 투입된 한유준은 짧은 시간이지만 확실한 존재감을 나타냈다. 2-2로 맞서고 있던 후반 37분 본인에게 찾아온 1대1 찬스를 득점으로 연결하며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됐다. 한유준은 “감독님께서 먼저 투입된 (오)형준이와 함께 투톱으로 플레이할 것을 지시하셨다”며 “분위기를 타고 있던 시점이었기 때문에 수비보다 공격적으로 올라가려 했던 점이 유효했다”고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장규호 기자 | 세부 제이파크 아일랜드 경영고문으로 있는 BXT의 유기택 회장은 해외사업의 K-디벨로퍼의 선구자로 불린다. 세부는 '신들의 섬'이라는 이름으로도 널리 알려진 지역으로, 한국인들을 비롯해 전 세계인이 해외여행으로도 많이 찾는 곳이다. 이와 같은 세부에서 가장 유명한 호텔을 꼽으라면 단연 제이파크 아일랜드 리조트 앤 워터파크(JPark Island Resort and Waterpark, 이하 제이파크)다. 제이파크의 시초는 바로 임패리얼 팰리스 리조트로, 유기택 회장의 선구안 덕분에 탄생하게 됐다. 유기택 회장은 임패리얼 팰리스 리조트를 명실공히 세부 최고의 인기 리조트로 탄생시킨 것에 이어 이제는 세부 코르도바시 스마트시티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영혼을 담은 진정한 세부 복합리조트 개발의 선구자인 유기택 회장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유기택 회장의 선구안, 세부 제이파크 전신 임패리얼 팰리스 유기택 회장은 말 그대로 드라마 같은 역사를 쓴 인물이다. 유기택 회장은 1978년 진흥기업에 입사해 노동조합을 만들고, 15년 동안 노동조합위원장을 지냈다. 그는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장규호 기자 | U-20, U-17 대표팀을 성공적으로 이끈 김은중 감독과 변성환 감독이 출연하는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대한축구협회(이하 KFA)는 오는 8월 20일(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빌딩에서 ‘교보생명과 함께하는 KFA 축구공감 토크콘서트 김은중/변성환 감독편‘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참가자 모집은 24일부터 시작한다. 토크콘서트는 유명 선수와 지도자들이 출연해 유소년 축구선수, 학부모, 팬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들려주고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기 위한 방법을 공유하는 행사다. KFA는 2012년부터 진행하던 학부모 아카데미를 지난 2018년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재탄생시켰다. 그동안 김학범 전 올림픽대표팀 감독을 비롯해 이영표, 이천수, 조원희, 염기훈, 이용, 구자철 등이 출연자로 나섰다. 이번 토크콘서트에는 FIFA U-20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끈 김은중 감독과 AFC U-17 아시안컵 준우승에 이어 FIFA U-17 월드컵을 준비 중인 변성환 감독이 참석해 선수 육성에 관한 노하우를 공유한다. 사회는 한준희 KFA 부회장이 맡을 예정이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장규호 기자 | KBO(총재 허구연)는 오늘(24일)부터 28일(금)까지 4박5일간 충북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중학교 3학년 투수/포수 각 40명씩 총 80명이 참가하는 육성캠프를 실시한다. 이번 캠프는 유소년 시기 유망주 선수들을 대상으로 프로 출신 지도자의 맞춤형 훈련을 통해 기본기 형성과 기량을 향상시키는 목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캠프에 지도자로는 KBO 재능기부위원 6명이 참가한다. 투수 캠프에는 윤학길, 송진우, 차명주 코치가, 포수 캠프에는 이만수, 김동수, 강성우 등 레전드 코치 6명이 학생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투수 캠프에서는 투구 시 상하체 활용법, 투구 그립 잡는법을 비롯한 스킬 훈련과 베이스 픽오프, 강습타구 처리 등 수비훈련도 실시할 예정이며, 포수 캠프에서는 스로잉, 블로킹, 프레이밍 등 포수 수비 기본기 훈련과 BP, 티배팅 등 타격훈련도 병행할 계획이다. KBO는 그 밖에도 부정방지, 학교폭력, 성폭력 교육 등을 실시하여 선수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번 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장규호 기자 | 이제 헷갈리지 마세요. 이물질로 오염된 비닐은 종량제 봉투로 배출! Q. 과자, 라면봉지 등 식품포장지는 어떻게 분리배출 해야하나요? A. 내용물을 비우고 물로 이물질을 헹군 뒤 접지 않고 분리배출합니다. ※ 접은 비닐은 재활용 공정에서 일반쓰레기로 분류됩니다. Q. 택배 비닐봉투 분리배출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재활용품 품질에 영향을 주는 송장과 접착부분은 제거해서 비닐로 분리배출 해주세요. *택배포장용 에어캡도 비닐로! Q. 비닐에 캡이나 스티커가 붙어있으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A. 물티슈, 파우치음료, 리필세제 등 캡과 스티커 부분만 잘라내서 분리배출하면 됩니다. Q. 재활용 표시 없는 비닐도 분리배출이 가능한가요? A. 재활용 표시 없는 세탁소 비닐, 위생팩, 위생장갑 등 비닐류로 배출이 가능합니다. 이물질로 오염된 비닐은 종량제 봉투로 배출해 주세요. 지구를 구하는 일상 속 분리배출, 1분만 생각하면 쉽습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장규호 기자 | ◇ 고군택 인터뷰 1R: +12 (버디 6개) 공동 14위 2R : +9 (버디 5개, 보기 1개) 중간합계 +21 공동 17위 3R : +10 (버디 5개) 중간합계 +31 공동 4위 FR : +13 (버디 8개, 보기 3개) 최종합계 +44 우승 - 시즌 첫 다승자로 등극했다. 우승 소감은? 일단 주최사인 아너스K와 솔라고CC를 비롯해 메인 스폰서인 대보건설 등 여러 후원사 임직원 분들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린다. 최종라운드의 경우 비도 많이 오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힘들기도 했다. 시작 시간도 지연되고 중간에 한 차례 경기가 중단돼 최대한 집중력을 유지하기 위해 애썼다. 연장전까지 치르느라 체력적으로 지치기도 했는데 우승으로 마무리해서 기분이 좋다. - 개막전도 금일도 최종라운드에서 역전 승을 차지했는데? 2개 대회 모두 우승을 목표로 출전하지 않았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다. (웃음) 이번 대회의 경우 TOP5 진입이 목표였다. 그런데 오늘 점수를 계속 얻어 갔고 15번 홀 경기가 끝난 뒤 리더보드를 봤는데 공동 1위였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장규호 기자 | 국가보훈부(장관 박민식)는 “지난 19일 경북 예천군에서 호우피해 복구 작전 수행 중 순직한 고(故) 채수근 상병에 대한 애도와 예우를 위해 고인을 대전현충원에 안장하기로 결정하고, 고인의 안장식이 거행되는 22일 세종 국가보훈부 본부를 포함한 전국 지방보훈관서와 국립묘지, 소속 공공기관에 조기를 게양한다”고 밝혔다. 당초, 고 채수근 상병의 유족은 자택과 가까운 봉안당 시설의 임실호국원을 안장지로 고려했으나 지난 20일(목)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이 경북 포항시 해병대 1사단 내(김대식관)에 마련된 빈소를 직접 찾아 고인을 조문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할 당시, 채상병의 부친이“양지바른 묘역에 꼭 아들을 묻어달라”고 간곡히 요청했고 이에 유족과 협의해 묘역 안장이 가능한 국립대전현충원을 안장지로 최종 확정하고 22일 안장식을 엄숙하게 거행할 계획이다. 또한, 국가보훈부는 고 채수근 상병의 안장일인 22일 세종 국가보훈부 본부를 포함한 전국 지방보훈관서와 국립묘지, 소속 공공기관에 조기를 게양한다 지난해 7월부터 독립유공자가 별세하는 경우, 시작된 조기 게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장규호 기자 | 몸과 마음에 재충전이 필요할 때 자연을 따라 걸으며 상쾌한 공기도 마시고 정상에 올라 성취감도 느낄 수 있는 등산! 등산은 비용이 저렴하면서 최대의 건강증진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점에서 중장년층부터 MZ서I대까지 각광 받고 있는데요. 오늘은 등산과 관련된 특허를 알아볼까요? ◆ 등산용 아이젠 (특허 제10-0885806호) 기존 아이젠이 신발과의 밀착력이 약한 것과 다양한 길이의 신발에 장착하는 데 어려움이 있던 것을 보완하여 신발의 앞, 뒤, 중앙에 각각 길이 조절이 가능한 후크를 달아 결합과 조정이 용이하게 만들어졌습니다. ◆ 등산 스틱용 조명 램프 (특허 제10-1905591호) 등산 스틱의 받침부에 탈착 가능한 조명 램프로, 어두운 새벽이나 야간 산행 중 앞사람과의 안전거리 유지 및 지형지물 식별이 용이하도록 기존 등산 스틱에 쉽게 호환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 부목이 가능한 안전등산 방석 (특허 제10-1664475호) 부목이 가능한 안전등산 방석으로 골절과 같은 위급 상황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장규호 기자 | 산림청이 추천한 시원한 나무 그늘과 문화가 있는 가로수길을 소개합니다! 더위를 피할 수 있는 ‘7월의 가로수길’ 1. 인천 남동구 예술로 8지구길(중앙공원) 줄기가 곧게 자라면서 가지가 많이 뻗어 나가 아름답고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는 느티나무길이 있습니다. 넓게 펼쳐진 녹음과 풀냄새를 도시에서도 접할 수 있어 인천 시민들에게 도심 속 오아시스가 되고 있습니다. 2. 부천 소향로길(중앙공원) 초여름 꽃을 피우기 시작해 여름 끝자락까지 꽃망울을 터트리는 능소화길이 있습니다. 능소화는 덩굴나무로 하늘을 타고 오르는 꽃이라 하여 예부터 양반집 마당이나 궁궐에서 많이 볼 수 있었고 양반꽃, 구중궁궐화라고도 불렸습니다. 3. 경북 영천 자천마을 5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오리장림 가로수길이 있고, 소나무, 팽나무, 느티나무, 굴참나무, 왕버들 등 다양한 수종의 노거수들이 많이 있습니다. 자천마을 앞을 흐르는 고현천의 바람과 하늘을 가리는 오리장림의 그늘로 인해 자연 그대로의 시원함을 맛볼 수 있습니다. 전국의 아름다운 가로수길을 한 눈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장규호 기자 | 청년의 중장기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도약계좌! 6,7월 가입신청자께서는 계좌개설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6월 가입신청자 계좌개설 안내 - 은행에서 가입이 가능하다고 안내받은 청년은 1개 은행을 선택하여 7월 21일 (금) 까지 계좌개설이 가능합니다! *가입신청은 복수 은행에서 가능하나, 계좌개설은 1개 은행만 선택 가능 - 2023년 7월 이후부터는 2022년 기준으로 개인소득·가구소득 등을 확인합니다. 7월 가입신청자 계좌개설 안내 - 8월 7일 (월) ~ 8월 18일 (금) 까지 계좌개설이 가능합니다! - 2022년 기준 개인소득·가구소득으로 가입가능여부 확인 8월 가입신청은 8월 1일 (화) ~ 8월 11일 (금)까지 가능합니다! ☞ 금리 정보를 확인하세요!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 금리/수수료 비교공시▶ 예금상품금리비교▶ 청년도약계좌금리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장규호 기자 | “한우 육포로 단백질 충전과 더위 극복하고 있어요” 2023 시즌 12번째 대회인 ‘아너스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이 20일부터 충남 태안 소재 솔라고CC(파72. 7,264야드)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 지역은 이맘 때면 높은 온도와 습도가 합쳐져 한 층 더 무덥게 느껴진다. 출전 선수들은 “이 곳에서 대회가 열리면 날씨와 맞서 싸우는 것도 중요하다”라며 “평소보다 물도 많이 마신다. 경기가 끝난 뒤에는 시원한 곳에서 체력 보충과 피로 회복을 위한 식단 위주로 식사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렇게 무더위 속에서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을 위해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에서 선수 간식 용도로 한우 육포 2천 개를 지원했다. 또한 매 라운드 1위에 위치한 선수에게는 50만 원 상당의 한우 세트를 제공한다. 이는 한우 육포 소비 활성화 및 한우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한우, 뚝심있는 선택’ 캠페인의 일환이다. 선수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시즌 개막전 ‘제18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우승자인 고군택(24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장규호 기자 | 7월 21일(금),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6,439야드)의 전주(OUT), 익산(IN) 코스에서 열린 ‘제13회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 본선 마지막 날, 청소년부에 출전한 전혜원(18,수성방통고3)이 최종합계 11언더파 133타(66-67)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국내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를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0년 신설한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는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했다. 17일(월)부터 예선을 거쳐 본선까지 마무리된 본 대회는 유소년부와 청소년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유소년부 우승자 송가은(11,용소초5)과 청소년부 우승자 전혜원에게는 각각 트로피와 상장, 장학금 1백만 원이 수여됐다. B조에서 치른 예선전에서 25위를 기록하며 본선에 오른 전혜원은 당초 3라운드 54홀로 예정됐던 일정이 악천후로 2라운드 36홀로 축소되어 진행된 본선 1라운드에서 보기를 1개 범했지만 버디 7개를 낚아채며 중간합계 6언더파 66타, 1타차 선두로 올라섰다. 최종라운드에 돌입한 전혜원은 보기 2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