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11월 29일 강평을 끝으로 집행부 각 부서와 산하기관 등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했다. 지난 11월 21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이번 감사는 사전 준비한 각종 자료를 활용하여, 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정책, 계약, 보조금 운영 등 구정 전반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하고 시정과 대안을 제시했다. 감사 종료 후 이어진 강평에서는 ▲개인정보관리의 중요성 인식 및 관리 지침 준수 ▲무형문화재 및 민속예술 전수관 직원 채용 및 운영 전반에 관한 점검과 사후 조치 ▲관용차량 불법 개조 설치물에 대한 구조변경 및 제거 ▲서구체육회 운영 전반과 근태관리에 대한 철저한 조사 및 대책 마련 ▲지역아동센터 이용자 포화에 따른 시설 확충 및 지역간 편중문제 해결 등을 주문했다. 홍순서 위원장은 “이번 감사는 불합리한 제도개선과 올바른 정책 방향 제시를 통해 구민의 복리증진과 구정 발전을 도모하는 성과가 있었다”며 “집행부에서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제기된 문제점과 개선 요구사항에 대해서 신속히 보완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는 29일 제413회 정례회 제4차 회의를 열어 위원회 소관 2개 부서(기획관리실, 양성평등가족정책관)에 대한 2024년도 충청북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및 조례안을 심사했다. 김정일 의원(청주3)은 충북도가 세수 감소로 부족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중앙정부에 요청한 지방채 발행과 관련하여 “지방채 발행은 장기적으로 도의 재정 부담을 증가시킬 수 있다”며 “충북도가 재정 건정성을 유지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여 균형 잡힌 예산 운용과 효율적인 재원 관리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또 김 의원은 여성폭력피해자 지원사업, 청소년 관련 사업 등 양성평등가족정책관 소관 사업의 국비 감소와 관련하여 “국비가 줄어들거나 전액 삭감됐더라도 도민들에게 정말 필요한 사업이라면 도비로 편성하는 방안을 고려하여 사업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며 “국비 감소 사업 지원방안을 적극 고민하여 대책을 마련할 것”을 강조했다. 안지윤 의원(비례)은 난임시술여성 가사서비스 지원에 대해 “인구를 늘리기 위한 정책으로서 본 사업이 충북도의 출산율 증가에 영향을 미치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이 대전의 경제 성장을 이끈 기업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의장은 29일 대전 소재 호텔 ICC 클리스탈볼룸에서 39개 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매출의 탑 및 유망 중소기업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 기업들을 응원했다. 이 의장은 축사에서 “2023년은 전쟁, 고금리 등 세계 정세 악화의 여파로 그 어느 때보다도 기업하기 힘든 환경이었다”며, “그런 상황에서도 매출의 탑 수상기업이 22개로 지난해보다 증가하는 등 고무적인 성과에 기업인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 의장은 이와 함께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17개 기업들도 머지않아 매출의 탑 수상자로 이 자리에서 다시 만나게 될 것”이라며 응원했다. 매출의 탑은 전년도 매출액이 1백억 원 이상을 달성한 기업 중 1백억 원 ~ 9백억 원 부문, 1천억 원 ~ 9천억 원 부문으로 구분하여 해당 기업을 시상하는 상이다. 올해 가장 높은 매출액을 올린 1천억 원 부문 수상에는 태원건설산업(주)(박재현, 공동주택 등), ㈜금영이엔지(최승호, 제습기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영등포구의회는 제249회 영등포구의회 2023년도 제2차 정례회 기간 중인 11월 28일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돌입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11월 28일부터 12월 5일까지 8일간 구청 내 행정사무감사실에서 진행되며, 오는 29일과 30일에는 구민과 가장 밀접하게 닿아있는 동주민센터 사무의 운영 실태를 파악하고자, 4개 동을 선정하여 주민센터 대상 현장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의원들은 각 상임위원회별로 현황보고 및 청취, 서류검토, 현장방문 등을 실시하고, 마지막 날인 12월 5일 공개 질의답변에 이어 위원별 종합평가를 진행한 후 위원장의 강평을 끝으로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주요 감사 사항으로는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결과 ▲2023년도 예산집행현황 및 비예산사업의 추진실적 ▲2000만원 초과 공사의 사업선정 및 추진실적 ▲각급 감사기관의 지적사항 및 시정조치사항 ▲각종 민원(진정·청원·기타)접수 처리 등이며, 이 외에도 위원이 세부 사업별로 요구한 자료를 기반으로 감사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정선희 의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29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3 대전광역시새마을지도자대회’에 참석해 새마을 유공 표창자를 축하했다. 이 의장은 축사에서 대전 곳곳에서 헌신하는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대전시의회도 대전 발전에 앞장서는 새마을지도자들과 손잡고 대전이 일류경제도시로 도약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의장은 이날 행사에서 대회 준비에 힘쓴 양용모 대전새마을회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참가자들과 새마을지도자 활동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29일 대전 e-스포츠경기장에서 개최된 ‘우주산업 육성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내빈들과 대전의 우주산업 육성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드로잉․메타버스 아티스트 염동균 작가의 ‘화성으로 인도하는 미래 우주 이야기’공연을 시작으로, 이장우 대전시장의 대전 우주산업 육성 5개년 계획 발표와 우주산업 전략 전문가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대전시의회는 대전의 미래 먹거리 산업 혁신과 국제 경쟁력 향상을 위해 올해 3월 270회 임시회에서 ‘대전광역시 우주산업 육성 및 지원조례’를 제정해 행정적․제도적으로 지원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바 있다. 비전 선포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지역 우주연구기관장과 대학 총장, 대전 뉴스페이스 발전협의회장(솔탑 사공영보 대표) 등 내·외빈과 기업 관계자 250여 명이 참여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목포시의회 기획복지위원회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제385회 제2차 정례회 안건으로 제출된 공유재산관리계획 및 2023년 제4차 추경예산을 심사를 위해 사업대상지에 대한 위원회 현지활동을 실시했다. 기획복지위원들은 목포 신항배수지, 달산수원지, 목포장애인요양원 등 목포시 공유재산 취득·매각대상지 및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복지시설등을 방문했다. 방문한 신항배수지에서는 목포 신항 및 해경서부정비창 일원에 안정적인 용수공급체계가 구축될수 있도록 면밀한 사업계획을 수립해 추진할 것을 관련 부서에 당부했다. 특히, 목포시에서 매각을 추진중인 달산수원지에 대하여 소관 상임위원회인 도시건설위원회와 긴급한 업무연찬을 통해 시민의 휴식공간 제공 및 부가가치가 높은 목포시 재산에 대하여 단순한 경제성 논리에 의한 매각은 신중하게 고려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공유했다. 지난 하절기 집중호우로 인해 건물 측면 절개지 옹벽이 붕괴되어 긴급 복구한 중증장애인거주시설인 목포 장애인요양원은 재발 방지를 위한 미붕괴 잔여옹벽 및 후면 배수관 보강공사의 대책마련을 주문했고,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금정구의회가 종이 문서 없는 ‘스마트 의회’를 구현한다. 금정구의회는 회의 때마다 과다 생산되는 인쇄물로 인한 예산 낭비를 방지하고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자 종이 없는 회의를 진행하기로 하고, 2023년도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종이 서류 대신 태블릿PC 이용하여 회의를 진행했다. 의원들은 태블릿PC로 회의자료를 확인하고 실시간 필요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게 되어 회의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의정활동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봉환 의장은 “회의자료 인쇄와 준비에 따른 행정력과 자원 낭비를 줄이며 친환경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조치”라며 “종이 없는 스마트 의회 구현으로 의정활동의 효율을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김진부 경상남도의회 의장은 29일 경상남도의회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금 전달식을 갖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에 기탁금 1백만원을 전달하며,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베풀었다. 김진부 경상남도의회 의장은 “이번 기탁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도의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문화 확산 분위기 조성으로 따뜻한 경남이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경상남도의회에서는 본회의 시작 전 9시부터 의원, 직원, 내방객들을 대상으로 의회 로비에서 사랑의 열매 달기 모금 행사를 펼쳐, 어려운 도민들을 위한 성금 모금에 힘을 보탰다. 한편 이번 기탁금 및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연말연시 이웃 돕기 성금모금활동의 하나인 희망2024나눔 캠페인에 기부 될 예정이며, 경상남도의 모금 목표액은 102억이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대전시의회 의원연구회가 발주하는 정책연구용역 과제를 심의하기 위한 심의위원회의 위원 위촉식이 29일 시의회에서 열려 대전시의회 의원들의 연구활동 전문성과 공정성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지난 10월 '대전광역시의회 의원연구회 구성 및 지원 조례' 전부개정에 따라 정책연구용역 심의위원회가 설치되고 처음으로 가진 위촉식에서 시의회 운영위원회 소속 의원 4명과 민간위원 5명 등 총 9명이 위원으로 위촉됐고, 위원장에 김용수 대전대학교 교수, 부위원장으로 권명옥 대전세종연구원 연구원이 선출됐다. 이날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그동안 정책연구용역 심의기구가 부재했던 대전시의회에 지방의회와 지방행정 분야에 풍부한 지식을 겸비한 외부전문가가 참여하는 심의위원회가 설치되어 의미가 크다”라며, “의원연구회 연구용역의 전문성과 공정성이 확보되고, 나아가 시의원들의 의정활동 수준이 대폭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외부전문가들의 심의활동은 결국 대전의정 발전과 대전시민의 삶을 위한 것이기에 매우 중요한 일”이라는 말로 심의위원회 활동의 중요성을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포천시의회 서과석 의장이 29일 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진행되는 ‘제1회 근로자 한마당 큰잔치’에 참석했다. 근로자들의 숨은 끼를 발산하고 다함께 화합하는 토대를 마련하여 서로 소통하기 위해 포천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준비된 이번 행사는 포천시 소재 중소기업 임직원과 각 기관의 내빈들이 참석했으며 식전공연, 시상, 노래자랑, 축하공연 등의 내용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서과석 의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을 위해 언제나 노고를 아끼지 않는 근로자를 위해 제1회 근로자 한마당 큰 잔치가 열리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지역경제 발전 유공으로 시상하는 수상자 여러분께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그동안 열심히 일하시느라 고단하셨을 텐데 이번에 준비된 근로자 한마당 큰잔치에서 소통하며 마음껏 즐기시고 새로운 원동력으로 한걸음 나아가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2023 전국 청소년 페탕크 대회 성적 우수 학생 경기력 향상지원금 전달식이 29일 안산시의회에서 열렸다. 이날 시의회 의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송바우나 의장과 경안고등학교 페탕크부 소속 학생 6명과 지도 교사, 안산시 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전달식은 송바우나 의장이 페탕크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경안고 페탕크부의 활약을 안산시 체육회에 직접 전달했고, 체육회에서 지원금을 마련하면서 성사됐다. 페탕크는 프랑스에서 시작된 구기 운동으로, 경기장 위에 그린 서클을 기점으로 목표 나무 공에 금속 공을 서로 던지면서 상대보다 가까이 위치하게 하는 것으로 실력을 겨룬다. 경기 방식이 컬링과 비슷하다. 경안고 페탕크부 학생들은 올해 4월 ‘2023 제2회 전국 청소년페탕크대회’ 3인조 남학생 부문에서 우승한 데 이어 지난 11월 4일에 열린 ‘2023 제5회 전국 청소년페탕크대회’에서도 3인조 여학생 부문에서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이날 안산시 체육회 측은 이같은 성과를 거둔 6명의 학생에게 총 120만원의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경기 시흥시의회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특별위원회(위원장 김선옥)가 11월 28일 제3차 회의에서 1년 3개월 동안의 활동을 담은 결과보고서를 채택하며 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해 9월 구성된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특별위원회는 관내 49개 초등학교 통학로의 환경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다수의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며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활동들을 펼쳐왔다. 특히 시민참여단을 위촉하고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하여 집행기관과 함께 수차례 간담회와 현장 방문을 실시하고 시민참여형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왔다. 보다 세부적으로는 어린이 통학로 안전관리 위원회를 구성하여 통학로 안전관리에 대한 종합정책을 수립하고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고자 하는 내용의 '시흥시 어린이 보호구역 및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를 개정하는 등 통학로 안전 강화에 힘썼다. 개선이 시급한 통학로는 교통안전시설물 설치로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원도심 초등학교 통학로에 대해서는 현장 방문을 통해 학교부지 임대, 인도 설치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는 현재 국회에서 계류 중인 인천고등법원 관련 법률안을 올해 중에 통과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국회를 찾고 있다. 29일 인천시의회에 따르면 허식 의장과 이단비 의원이 지난 13일에 이어 27일과 28일 등 지속적으로 국회를 찾아 ‘인천인천지법 항소심 전국에서 가장 지연, 인천시민의 헌법상 기본권 보장하라’, ‘전국 6대 광역시 중 인구수 2위, 인천고등법원 즉각 설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인천고등법원 통과를 촉구했다. 시위에 나선 허식 의장은 “300만 인천시민의 사법주권 실현에 대해 오랜 여망인 인천고등법원 설립의 정당성과 당위성을 밝히기 위해 1인 시위에 나섰다”며 “인천은 1895년 우리나라 최초 재판소의 역사를 가진 근대 사법의 근원지임에도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오랜 세월 역차별 받아왔고, 아직 고등법원이 없다는 것은 인천에 대한 명백한 차별이자 역차별적 희생 강요”라고 호소했다. 이어 “인천시의회 의원 모두는 사법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인천시민의 헌법상 기본권을 신속하게 재판받을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nb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광산구의회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일정에 돌입했다. 제284회 제2차 정례회 기간 내 실시되는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올해 구정 업무 전반에 대한 서류 검토와 질의·답변을 통해 행정이 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합리적인 비판과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감사에 앞서 광산구의회는 집행부에 자료 제출을 요구했으며, 제출된 자료와 의견을 바탕으로 다음 달 6일까지 총 8일간 감사를 진행한다. 세부 일정으로는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광산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서류 검토 및 현장 확인을, 12월 4일부터 6일까지 광산구의회 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질의·답변을 실시하고, 마지막 날 소관 상임위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과 감사 결과에 따른 강평을 끝으로 감사 일정을 마무리한다. 김태완 의장은 “의회가 구민의 대의기관으로서 행정 전반에 대한 정확한 실태를 파악해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불합리한 문제에 대해서는 시정 조치를 요구할 계획이다”며 “행정의 효율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내실 있는 감사가 될 수 있도록 성실하고 적극적인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