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존경하고 사랑하는 단양군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새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힘찬 도약을 상징하는 병오년(丙午年) 새해에는 붉은 말의 기운으로 무엇보다 소중한 우리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늘 가득하시고, 단양 곳곳에 희망과 활력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단양군민 여러분! 지난 2025년은 그간 다져온 변화와 성과를 군민들의 일상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결과로 완성해 가며, 지역의 미래를 위해 한단계 더 도약하는 전기를 마련했습니다. 지난해에는 단양군의회 개원 이후 가장 많은 건수인 26건의 의원발의 조례를 새롭게 제정하는 등 군민 복리증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힘써 왔습니다. 또한, 군민들의 의견이 실제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문 채택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안문제에 대한 다양한 정책 제언을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중앙정부의 일방적인 단양천댐 건설 계획이 지난해 최종 백지화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이 밖에도 도내 최초로 ‘단양군의회 스마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존경하고 사랑하는 300만 인천 시민 여러분! 희망으로 가득 찬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강인한 기운과 도약의 에너지를 받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과 일터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는 결코 쉽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굳건한 신뢰와 따뜻한 지지 덕분에 어려움을 딛고 인천의 새로운 가능성과 변화의 씨앗을 틔울 수 있었습니다. 저와 인천광역시의회는 새해에도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해법을 마련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인천의 더 큰 미래를 향한 여정에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인천 시민 여러분, 새해는 언제나 새로운 출발의 시간입니다. 인천광역시의회는 더 나은 인천, 더 행복한 인천을 향해 시민과 함께 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또 저뿐 아니라 인천시의회 의원 모두는 임기가 끝나는 그날까지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시민의 뜻을 의정활동에 생생히 담아내 ‘시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태백시의회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9대 태백시의회는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의회’를 구현하고자 언제나 시민을 최우선시 하고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침체된 지역 경제의 재도약과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회생을 위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 굵직한 성과를 하나둘 달성했습니다. 먼저, 3,540억원 규모의 '폐광지역 경제진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국가로부터 사업의 가치를 인정받은 만큼, 이제는 속도감 있게 추진하여 지역경제를 일으켜 세워야 합니다. 그리고, '태백URL(연구용 지하연구시설)'은 국가 미래 연구를 위해 예비타당성 조사가 면제된 핵심 전략사업으로, 태백이 대한민국 과학 연구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더불어, '광부의 날'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신년사]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나아가며, 시민 곁에서 책임을 다하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천안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일상 속에서 웃는 순간이 더 많아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저는 천안시의회 의장으로서 하루하루 무거운 책임을 느끼며 보냈습니다. 의장의 자리는 선택의 자리이며, 그 결과에 끝까지 책임져야 함을 다시금 깊이 새긴 시간이었습니다. 의회는 말로 평가받는 기관이 아닙니다. 어려운 순간에 어떤 태도를 보였는지, 시민 앞에서 어떤 기준을 지켜냈는지가 의회의 진짜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2025년, 천안시의회는 그 기준 앞에 스스로를 세웠습니다. 부족한 점은 숨기지 않고 돌아보았고, 잘못된 부분은 고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시민 곁에 서기 위해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도 함께 고민했습니다. 저 역시 의장으로서 더 낮은 자세로, 더 신중하게 의회를 이끌어야 한다는 다짐을 여러 번 되새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영동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저물고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풍요로운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영동군의회 의원들이 열심히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많은 애정과 관심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지난해에는 전국 곳곳에서 대규모 산불이 발생하여크나큰 피해가 있었으며, SKT 유심 정보 대량 유출 사고, 미중 관세 전쟁 발생 등 국내․외적으로도 다사다난(多事多難)한 해였습니다. 이런 혼란스런 와중에도 우리군은 정영철 군수님을 비롯한 공무원들의 노력과 각급 사회단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영동군의회 의원님들의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위기를 좀 더 슬기롭게 극복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것은 우리군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 응원해 주신 군민 여러분의 덕이라고 여겨지며, 2026년에는 보다 더 행복한 영동군이 될 수 있도록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존경하는 42만 북구민 여러분! 사랑하는 북구 가족 여러분! 희망의 빛이 새롭게 떠오르는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 구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병오년은 뜨거운 태양의 기운과 힘차게 달리는 말의 상징을 함께 지닌 해로, 도전과 변화, 그리고 전진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 북구의회 역시 이러한 시대적 기운에 발맞추어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의정활동으로 구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북구민 여러분! 2026년 새해 북구의회는 더 낮은 자세로 구민의 삶을 살피고, 지역의 의견을 더욱 세심하게 청취해 구민께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민생 경제의 어려움, 인구 감소의 변화, 기후 위기 등 해결해야 할 문제들은 여전히 우리 앞에 놓여 있습니다. 그러나 위기 속에서도 구민 여러분의 성숙한 참여와 협력, 그리고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의 노력이 있었기에 우리 지역은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에 깊은 감사의 말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광산구의회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민생 안정과 지역 미래 도약을 이루기 위한 새해 의정 방향을 제시했다. 김명수 광산구의회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있어야 할 현장에서 현안을 살피며 민생 안정을 뒷받침할 것”이라며 “어느 때보다 단단한 마음으로 구민의 삶을 지켜내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그러면서 “시대에 맞는 정책이 민생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겠다”며 “광산의 도약을 지속가능한 상생으로 열어가기 위해 의회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광산구의회의 2026년 신년사 전문이다. 존경하는 광산구민 여러분.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의 첫 새벽이 밝았습니다. 초원을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변화와 도약의 기로에서 희망을 향해 정진하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지난해, 광산구의회는 복잡하고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많은 어려움을 이겨내며 한 걸음 한 걸음 성장해 왔습니다. 반복되는 위기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삶의 책임을 다해주신 구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존경하는 공주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공주시의회 의장 임달희입니다. 희망의 기운이 가득한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예로부터 말은 힘과 도약을 상징하는 동물로 여겨져 왔습니다.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힘차게 달리는 말처럼 시민 여러분의 삶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공주시의회에 보내주신 아낌없는 신뢰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의회가 본연의 역할을 다할 수 있었던 것은 항상 곁에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 덕분입니다. 또한 시민의 삶을 살피고 지역 곳곳을 누비며 의정활동에 함께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6년은 제9대 의회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해입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맡겨주신 책임과 사명을 다하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성실한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겠습니다. 의회의 본분을 잃지 않고 시민의 일상을 세심하게 살피는 데 힘을 쏟겠습니다. 병오년 새해에도 공주시의회는 변화와 도약을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시민의 목소리를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만세 보령의 온 누리에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힘차게 밝아 왔습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 해, 시민 여러분과 소통과 실천, 그리고 시민의 삶에 가치를 더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고자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민생을 살피며 현장에서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려왔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제9대 보령시의회는 출범 시 시민 여러분과 약속했던 책임과 역할을 다시 한 번 되돌아 보고 점검하며, 임기의 마무리를 향해 나아가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령시의회는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말보다 실천으로, 약속보다 결과로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그간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주마가편의 각오로 더 힘차게 달리겠습니다.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따뜻한 격려 부탁드리며,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드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과 설렘이 가득한 새해,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 따뜻함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서천은 크고 작은 어려움 속에서도 서로를 지키며 따뜻한 공동체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지역의 안전을 위협한 사건과 반복되는 자연재해 그리고 예상치 못한 여러 도전 속에서도 군민 여러분은 포기하지 않고, 서로 손을 맞잡으며 함께 이겨내셨습니다. 그 믿음과 저력은 서천군의회가 한 해를 보내며 가장 크게 배우고, 가장 깊이 감사한 부분이었습니다.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새로운 2026년, 의회는 군민 여러분의 삶을 지키기 위해 더욱 본질에 충실한 의정, 군민의 마음 가까이에 있는 의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먼저, 의회는 군정이 올바르게 운영되고 있는지를 살피는 견제와 감시의 책임을 더욱 정성스럽게 수행하겠습니다. 군민의 세금이 가장 필요한 곳에 쓰이고 있는지, 예산이 누군가의 삶을 실제로 바꾸고 있는지를 ‘따뜻한 시선’과 ‘엄정한 원칙’으로 함께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존경하는 문경시민 여러분! 그리고 늘 고향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사랑해주시는 출향인 여러분! 새로운 희망과 설렘을 안고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병오년(丙午年)의 붉은 기운을 맞아, 어둠을 걷어내고 앞으로 나아가는 용기와 도전, 그리고 역동적인 에너지가 가득한 이 해에,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고, 꿈과 계획이 힘차게 나아가 값진 결실로 이어지는 희망의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문경시의회에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의정 발전을 위한 아낌없는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시민, 신뢰받는 의회’라는 목표 아래, 문경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의 행복한 삶과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지난해 문경시의회는 두 차례의 정례회와 다섯 차례의 임시회를 통해 총 74일 동안 회의를 진행하며, 행정사무감사, 각종 조례안과 예산안 및 결산안 등 총 187건의 안건을 심도있게 다루는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습니다. 무엇보다도 형식에 머무는 의정 활동에서 벗어나 시민의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존경하는 아산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뒤로하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기운이 힘차게 뻗어 나가는 2026년에는, 변화의 흐름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전진하며 도전과 열정으로 새로운 도약을 이루길 소망합니다. 아울러,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 주신 신뢰와 성원 덕분에 아산시의회는 의미 있는 발걸음을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께 보답하기 위해 2026년에도 아산시의회는 오로지 시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아산의 더 밝은 내일을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시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민의를 충실히 대변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작은 의견 하나도 소중히 여기고, 가장 필요한 순간에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시민에게 행복을, 아산에는 희망을’ 전하는 아산시의회가 되겠습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사랑하고 존경하는 대덕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덕구의회 의장 전석광입니다.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뜻하고 목표한 모든 것이 이루어지셨길 바랍니다. 2026년에도 말의 힘찬 기운을 받아 희망과 기쁨이 가득하길 진심을 담아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예측하기 어려운 국제 정세와 불안정한 경제 환경 그리고 생활물가 상승 등에 최악의 체감 경기를 겪으며 결코 쉽지 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일각에선 1997년 외환 위기보다 더 심각한 수준이라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그럼에도 우리 대덕구민 여러분께서는 고통과 위기 속에서도 서로를 돌보고 이해하며, 지역을 묵묵히 지켜주셨습니다. 서로를 격려하고 서로를 응원한 덕분에 우리는 위기에서도 희망을 볼 수 있었습니다. 구민 여러분의 인내와 협력에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6년은 지방선거가 있는 중요한 해입니다. 어떤 변화가 오더라도 제9대 대덕구의회 의원들은 임기가 끝나는 그날까지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해 구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고 흔들림 없는 의정활동을 이어 나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존경하는 165만 도민 여러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저마다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고, 충청북도를 의연하게 지켜 주신 도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난해 충청북도의회는 도민 여러분의 소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 발전과 도민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특히 민생경제 회복, 복지 확대, 지역 현안 해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일 잘하는 의회가 되고자 최선을 다했습니다. 모든 새해가 특별하지만, 2026년 우리 충북은 변화와 도약의 기회를 만들어 가야 할 중요한 시기입니다. 충청북도의회는 올해도 도민 행복을 최고의 가치로 삼아 충북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먼저, 초심을 잃지 않는 충청북도의회가 되겠습니다. 저희 35명 도의원은 4년 전 본회의장에 들어서던 첫 마음을 다시 새기며 열정과 긴장을 놓지 않겠습니다. 백 리를 가려는 사람이 구십 리를 반으로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존경하는 청양군민 여러분, 청양군의회 의장 김기준입니다.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군민 여러분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알찬 결실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지난 한 해 우리 청양군은 군민과 집행부 그리고 의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은 덕분에 여러 분야에서 뜻깊은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는 작지만 강한 농촌 도시로서 청양의 저력을 보여준 값진 결실입니다. 최근 개관한 칠갑타워는 머무르고 싶은 관광도시 청양으로 도약하는 상징이자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입니다. 또한 산불과 수해 예방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덕분에 큰 재해 없이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청양을 지키고 가꿔주신 군민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6년 청양군은 더 큰 도약과 변화를 준비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서 있습니다. 청양군의회는 군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여러분의 목소리를 세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