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존경하고 사랑하는 광주시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천하를 질주하는 적토마의 기운을 받아,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성취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2025년은 격동의 한 해였습니다. 비상계엄의 혼란 속에서도 우리 광주는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민주주의를 지켜냈고, 슬픔의 현장에서는 눈물어린 연대로 서로의 손을 맞잡았습니다. 우리 광주시의회는 그 뜨거웠던 광장의 목소리와 민생의 소망을 가슴에 새기며 2026년의 문을 활짝 엽니다. 제9대 후반기 광주광역시의회는 올해, 의정 성과의 연속성과 혁신을 바탕으로 ‘시민의 뜻이 실현되는 진심의회’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첫째, 고단한 시민의 지갑과 식탁을 세심히 살펴, 삶의 현장 구석구석에 ‘체감되는 민생 온기’를 채워 넣겠습니다. 지난해 우리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의회 스스로 예산을 절감하며 시민의 고통을 분담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올해도 그 진심을 이어가겠습니다.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이 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2027 서울세계청년대회 지원 특별위원회」는 12월 31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에 김현기 의원(전반기 의장, 국민의힘, 강남3)을, 부위원장에는 문성호 의원(국민의힘, 서대문2)을 선임하는 등 총 10명의 위원 구성을 마쳤다. 이날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현기 의원(전반기 의장, 국민의힘, 강남3)은 “2027년 8월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청년대회(WYD)는 전 세계 150여 개국 70만 명의 청년이 참여하는 초대형 국제행사”라면서, “단순한 종교 행사를 넘어 인류 공동의 미래 의제를 청년의 시각에서 논의하는 지구촌 축제인 만큼, 서울이 국제도시로서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전략적 지원이 시급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문성호 부위원장(국민의힘, 서대문2)은 “본 대회의 경제적 가치가 생산유발 11조 3,698억 원, 고용유발 2만 4,725명에 달할 것으로 평가되는 만큼, 특별위원회가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 청년들을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핵심 자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부위원장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선언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구리시의회는 12월 31일 14시 구리시의회 본회의장에서 2025년도 구리시의회 종무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의 종무식은 ‘시민과 함께하는 구리시의회’라는 슬로건에 맞게 일반 시민에게 본회의장을 개방하여 개최되며, 신동화 의장을 비롯한 8명의 의원은 물론, 역대 구리시의회 의원과 의정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유공 표창 수상 시민 30여 명 및 언론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종무식 행사는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송년인사, 덕담인사 순으로 진행되며, 구리시의회 의원들이 시민들게 한 해 동안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사를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동화 의장은“2025년 한 해 동안 두 차례의 정례회와 열 차례의 임시회를 열고 예산심의, 행정사무감사, 시정질문 등을 통해 시민의 뜻이 시정 시책에 반영되도록 의정활동을 펼치는 동안 시민 여러분들의 격려와 지원이 큰 힘이 됐다”며, “열린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을 펼쳐온 본회의장을 시민 여러분께 개방하여 한 해를 되돌아보고, 새해의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소중한 자리를 마련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더민주·시흥3)은 31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의회사무처 종무식을 열고, 사무처 직원들에 대한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종무식에서는 의회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에 대한 모범공무원 표창, 의정발전기여상 수여 등도 함께 이뤄져 훈훈함을 더했다. 김 의장은 송년사를 통해 “올 한 해도 경기도의회는 참 치열했다. 그만큼 직원 여러분이 감당해야 할 부담도 컸을 것”이라며 “그럼에도 흔들림 없이 의회를 지켜주신 노력 덕분에 의회가 도민 앞에 책임 있는 모습으로 설 수 있었다”고 깊은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내년 상반기면 제11대 의회의 임기도 마무리 국면에 들어간다. 그동안 쌓아온 성과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차분하게 정리하는 시간이 중요하다”며 “지금처럼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며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끝까지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김 의장은 끝으로 “오늘만큼은 서로에게 ‘수고했다’, ‘고맙다’라는 말을 아끼지 않기를 바란다”며 “의회사무처 가족 모두가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춘천시의회는 31일 11시 본회의장에서 2025년 춘천시의회 종무식을 개최했다. 김진호 의장을 비롯한 의원 및 의회 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종무식은 한 해 동안 의정 발전에 공헌한 직원을 격려하고, 한 해를 마무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직원 표창, 송년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진호 의장은 송년사를 통해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의 경제 위기와 정치적 혼란속에서도 각자의 자리를 지키며 위기를 헤쳐나가는 지혜를 보여준 시민들께 감사를 전한다”며 “2026년에도 춘천시의회는 시민 행복만을 바라보며, 더 낮은 자세로 지역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새해의 다짐을 밝혔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장이 지난 30일 서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열린 (사)충남신체장애인복지회 서산시지부 창립 제11주년 기념식 및 송년회에서 (사)한국신체장애인 충남복지회 서산시지부(지부장 최선아)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조동식 의장이 자문위원으로서 평소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장애인 권익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조동식 의장은 “항상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신 신체장애인복지회 서산시지부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차별없이 존중받고 어우러져 살아가는 서산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동식 의장은 '서산시 장애인복지 증진 조례', '서산시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하는 등 서산시 장애인 복지와 권익 증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존경하고 사랑하는 50만 내외 군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해, 군민 여러분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는 그야말로 격동의 시기를 보냈습니다. 미국 관세 정책으로 말미암아 경제의 불확실성은 일상이 됐으며, 대한민국은 국내외적 어려움을 극복하며, 새로운 길을 모색하기 위해 고군분투해 왔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 지방정부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제 지방정부는, 국가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고, 국민의 삶을 먼저 바꾸는 변화의 출발점이 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흐름은, 현 정부의 국정철학이기도 하거니와, 그동안 생활복지 확대와 대형인프라 기반을 착실하게 다져 온 지방정부 입장에서는 더 큰 번영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실용주의와 실사구시에 기반한 소통은 남해군정 운영의 핵심 가치였습니다. 이를 통해 군민들의 단합된 힘을 이끌어낼 수 있었고, 실제 많은 성과를 달성해 왔습니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이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존경하는 상주 시민 여러분! 그리고 늘 고향을 아끼고 사랑하는 출향인 여러분! 변화와 도약을 꿈꾸는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입니다. 붉은색이 지닌 열정과 희망, 그리고 말의 에너지와 추진력처럼, 상주시의회도 더욱 활기 차고 성숙한 의정활동으로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겠습니다. 임기의 마지막을 향해 나아가는 시점에서, 처음 의정의 길에 섰던 초심을 다시 새기며 맡은 소임을 책임 있게 완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병오년 새해, 시민 여러분의 삶에 행복이 충만하시고, 소망하는 일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이준석 기자 | 행정안전부는 2025년 한 해 동안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금된 금액이 잠정 집계 결과 총 1,515억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제도 시행 첫해인 2023년 651억 원 대비 약 130%, 2024년 879억 원 대비 약 70% 증가한 수치로,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균형발전의 효과적인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기부 건수는 약 139만 건으로 2024년(77만 건) 대비 80% 늘었으며, 지역 특산물 판로 확대에 기여하는 답례품 판매액 또한 316억 원을 기록하며 2024년(205억 원) 대비 54% 성장하는 등 모든 지표에서 2024년 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부자 특성을 살펴보면 연령대별로는 30대(30%)와 40대(28%)가 전체 기부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주축을 이뤘고, 50대(25%)와 20대(10%)가 그 뒤를 이었다. 기부 금액별로는 10만 원 이하 기부가 약 98%에 달해, 10만 원까지의 전액 세액공제가 기부 참여에 크게 역할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2025년 모금액이 이처럼 급증한 데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옥천군의회는 2일, 의회 간담회실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열고 군민과 함께하는 의회 구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시무식은 의원 및 의회사무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의장 신년인사, 의원·직원 상호 덕담 순으로 진행됐다. 의회는 새해에도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공유했다. 추복성 의장은 신년인사에서 “2026년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안착, 저출산·고령화 대응, 지역 소멸 위기 극복 등 옥천군의 중장기 과제를 해결하는 데 매우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며 “9대 의회의 마지막 해이지만 군정 견제·감시라는 의회의 본질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동시에, 군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도 적극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참석한 의원 및 직원들은 청렴·친절·소통을 핵심 가치로 삼고, 공정하고 투명한 의정 운영을 통해 신뢰받는 옥천군의회를 만들어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옥천군의회는 올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대전시 대덕구의회는 2일 시무식을 열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의정 방향을 담은 사자성어로 ‘공생번영(共生繁榮)’을 선정해 공개했다. 공생번영은 ‘서로 함께 살며 번영한다’는 뜻이다. 이는 지역사회를 비롯한 대덕구민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해 함께 번영하는 대덕구를 조성하자는 대덕구의회의 적극적인 의지가 반영됐다. 이번 사자성어는 의원을 비롯해 직원 등 전체 구성원을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해 선정됐다. 전석광 의장은 “공생번영을 신년화두로 삼고, 모든 구민과 함께 상생하고 번영하는 대덕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동료 의원들과 공무원 여러분들도 지역 발전과 구민 복리 증진을 위해 더 큰 노력과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앞서 대덕구의회는 2025년 을사년(乙巳年) 사자성어로 ‘마음을 같이해서 함께 건너간다’란 뜻이 담긴 ‘동심공제(同心共濟)’를 선정한 바 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서울시 강남구의회는 31일 봉은사 법왕루에서 열린 ‘2026년 봉은사 새해맞이 타종식’에 참석했다. 강남구민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이호귀 의장·복진경 부의장·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김광심 의원·전인수 의원·이향숙 의원·윤석민 의원·황영각 의원·이성수 의원·김형곤 의원·우종혁 의원·노애자 의원이 함께해 구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호귀 의장은 덕담(축사)을 통해 “타종의 힘찬 소리처럼 우리 모두의 마음에 희망과 용기가 가득하기를 기원한다”라며 “2026년 새해에는 붉은 말의 힘찬 기운으로 더 높이 뛰고, 더 멀리 달리는 강남구의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부여군의회는 2일 본회의장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김영춘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해, 1월 1일자 인사발령에 따른 직원 인사와 함께 한 해 의정활동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부여군의회는 새해를 맞아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사안에 더욱 집중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의회의 본래 역할에 충실한 의정 운영을 통해 군민의 신뢰를 쌓아가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향후 의회 구성과 지역의 방향성을 함께 준비해 가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의회의 책임과 역할을 더욱 무겁게 인식하며 군민의 신뢰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집행부와는 협력하되 필요한 부분에서는 분명한 견제와 대안을 제시하는 균형 있는 관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춘 의장은 “2026년 병오년은 힘 있게 나아가되 방향을 잃지 않는 자세가 더욱 중요한 해”라며, “부여군의회는 군민의 일상 속에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농어촌기본소득’… 집행부와 손잡고 군민의 염원을 현실로 2025년 장수군의 가장 큰 화두는 단연 ‘농어촌 기본소득’이었다. 지난달 국회에서 시범사업 증액 예산안이 극적으로 통과되며, 장수군은 지역 소멸의 파고를 넘을 든든한 닻을 올리게 됐다. 이 같은 결실은 집행부의 행정력과 더불어, 결정적인 순간마다 여론을 주도하고 힘을 실어준 장수군의회의 ‘협치’가 빚어낸 합작품이라는 평이다. 그동안 의회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을 위해 그야말로 전방위적인 지원 사격에 나섰다. 지난 9월 임시회에서 ‘시범사업 선정 촉구 결의안’을 채택해 대내외에 강력한 의지를 천명한 것을 시작으로, 의원들은 장수· 장계 시장 등 민생현장으로 뛰어들었다. 직접 어깨띠를 두르고 군민 서명운동을 전개하며 사업의 절박함을 알렸고, 도비 매칭 비율 문제나 1차 선정 제외 논란이 일었을 때는 즉각적인 성명 발표로 중앙정부와 정치권을 압박했다. 의회가 집행부의 단순한 감시자를 넘어, 군민의 염원을 실현하는 가장 강력한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순창군의회는 신년 2일, 2026년 새해를 맞아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시무식을 열고 본격적인 새해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시무식에 앞서 의원들은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군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이어 열린 시무식에서는 의회사무과 직원들과 함께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진행하며, 의원들과 직원들의 새해 덕담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손종석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 병오년은 ‘마부정제(馬不停蹄)’의 각오로 군민의 삶을 위한 의정활동에 한순간도 멈춤 없이 전진해야 할 해”라며,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현장에서 신뢰받는 순창군의회를 만들기 위해 의장으로서 모든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무식에 참석한 의원들 또한 새해 덕담을 통해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안 해결과 지역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순창군의회는 새해에도 군민의 목소리를 정책의 출발점으로 삼아,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실효성 있는 대안을 통해 군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