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문화예술공연감독이자 만송피톤치드 대표인 김만중 감독이 지난 24일 서울시청 다목적홀 8층에서 열린
제13회 한류힙합문화대상 시상식에서 한류 융합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공헌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주최로 열렸으며, 문화·예술·공연·콘텐츠 분야에서 창의성과 공공성을 바탕으로 활동한 인물과 단체를 선정해 시상했다. 김만중 감독은 영화, CF, 방송, 공연 현장에서 수십 년간 활동해 온 문화예술공연감독으로, 대중성과 예술성을 결합한 콘텐츠 기획과 연출을 통해 국내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 왔다.

또한 그는 국내산 편백나무 피톤치드를 활용한 자연 친화 브랜드 만송피톤치드를 운영하며, 문화예술과 라이프스타일 산업을 연결하는 융합적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김만중 대표는 “문화는 사람과 사람을 잇는 힘”이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공연감독으로서 예술과 일상을 연결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