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부산광역시 영도구의회는 2월 11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영도구 장애인협회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 전달은 복지 사각지대에서 소외된 장애인들과 불우이웃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하고, 복지 향상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영도구의회는 매년 꾸준한 성금 전달, 이웃을 돕는 봉사 활동 등으로 지역 공동체와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영도구의회 최찬훈 의장을 비롯해 김기탁 부의장, 신기삼 주민도시위원장, 김은명 윤리특별위원장, 이경민 의원 등이 참석하여 장애인협회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관내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최찬훈 의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영도구의 복지 행정이 미처 살피지 못한 소외된 장애인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영도구의회는 영도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실천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