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강릉시는 12일 오후 1시 강릉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하고, 성공적인 세계총회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자원봉사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발대식에는 강릉시장과 ITS 조직위원회 사무국장, (사)강릉자원봉사센터 이사장, 강원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 센터장, 강릉시 자원봉사센터 센터장과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자원봉사자 117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계총회 자원봉사자는 일반 자원봉사자 77명과 외국어 자원봉사자 40명 등 총 117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총회 기간 강릉 올림픽파크 일원의 부대행사장과 주요 관광지 등에 배치돼 국내외 참가자와 방문객을 맞이하게 된다. 부대행사장에서는 방문객 응대와 행사 프로그램 안내, 이동 동선 안내, 현장 질서 유지 등 원활한 행사 운영을 지원하고, 주요 관광지에서는 ITS 세계총회 및 부대행사 안내와 관광·교통정보 제공, 행사장 방문 안내 등의 역할을 맡는다. 특히 외국어 자원봉사자는 외국인 참가자와 관광객을 대상으로 기본적인 행사·관광 안내와 의사소통을 지원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충북 증평군은 12일 군수 집무실에서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민성)가 추진하는 ‘나눔리더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한 이재영 군수의 나눔리더 가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들은 이 군수에게 나눔리더 증정패를 전달했다. 나눔리더는 1년 이내 100만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기부를 약정한 개인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모금 프로그램이다. 충북모금회는 2017년부터 자발적인 나눔 참여를 통해 기부문화를 확산해 오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신용한 충청북도지사를 시작으로 도내 11개 시·군 지역사회 리더들이 차례로 동참하며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민성 회장은 “지역사회를 이끄는 리더들의 나눔은 개인의 기부를 넘어 주변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중요한 힘이 된다”며 “이재영 군수의 동참을 계기로 증평을 비롯한 충북 전역에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영 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게끔 자리를 마련해 주신 충북모금회에 감사드린다”며 “작은 나눔이 모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울산 동구가 방어진활어센터 화재 이후 방문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방어진항 상권 활성화에 나섰다. 동구는 10월 12일 오전 11시 방어진활어센터 인근에서 천기옥 동구청장과 동구청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권 활성화 캠페인을 하고 주변 음식점에서 단체 점심식사를 했다. 천기옥 동구청장은 이날 방어진활어센터 인근 음식점을 찾아 상권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고충을 위로했다. 동구는 이날 단체 점심식사에 이어 이달 중으로 동구청 각 부서별로 방어진활어센터 인근 음식점을 찾아 단체 점심식사 행사를 차례로 가질 계획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어려운 지역 상권을 돕는데 공무원이 솔선수범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지역 주민들도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대전시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7’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대전시는 12일 14시 대전스타트업파크 본부에서 ‘CES 2027 대전통합관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역 혁신 주체들의 강력한 연대와 세계 시장 진출을 향한 출발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그간 대전시 단독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내 혁신역량을 갖춘 주요 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 그리고 대전권대학산학협의체가 ‘원팀(One Team)’으로 CES 2027에서 대전통합관을 조성하고 전시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충남대학교 김정겸 총장, 한남대학교 김종하 부총장, 목원대학교 정철호 RISE사업단장,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이명종 부원장, 한국화학연구원 윤성철 부원장, 대전권대학산학협의체 심희섭 회장,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박대희 대표와 대전통합관에 참여하는 지역 유망 기업 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CES 2026 대전관의 운영 성과와 2027년도 추진 로드맵을 발표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예천군은 전년 매입량의 약 91% 수준인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5,867톤(146,668포/40kg)을 매입한다고 밝혔다. 올해 매입 품종은 ‘미소진품’과 ‘영호진미’ 2개 품종으로, 산물벼 1,200톤(30,000포/40kg)은 10월 12일부터 11월 6일까지 개포RPC, 예천DSC, 용궁DSC, 지보DSC, 풍양DSC, 남예천농협DSC 등 6개 시설에서 수매통을 통해 매입하며, 건조벼 4,667톤(116,668포/40kg)은 11월부터 12월까지 읍면별 지정된 수매 장소에서 순차적으로 매입할 예정이다. 매입 대금은 수매 당일 중간 정산금 6만 원을 우선 지급하고,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하는 수확기(10~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최종 매입 가격이 확정되면 연말에 차액을 정산해 지급한다. 또한 품종 검정제도에 따라 매입 대상 농가의 5%를 표본으로 선정해 품종 검정을 실시한다. 검정 결과 매입 대상 외 품종이 20% 이상 혼입된 농가는 다음 연도부터 5년간 공공비축미곡 매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폭염과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울산 울주군이 과거 태풍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겪은 언양읍 반천리 일대 상습 침수 불안을 해소하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12일 ‘반천 배수펌프장 가동식 및 비상대처계획(EAP) 훈련’을 개최했다. 언양읍 반천리 일대는 2016년 태풍 ‘차바’ 당시 차량과 건물이 대거 침수되는 등 막대한 수해를 입었다. 또 지난해 집중호우 시에도 태화강 수위 상승으로 인해 침수 위기를 겪은 대표적인 재해 취약 지역이다. 이에 따라 울주군은 반천리 일대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하고 배수펌프장 건립과 함께 비상 상황에 대비한 비상대처계획(EAP) 수립을 추진했다. 이어 이날 지역 주민과 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반천 배수펌프장 시설 가동식을 가진 뒤 주민들을 대상으로 비상대처계획(EAP) 현장 훈련을 연계해 실시했다. 반천 배수펌프장은 집중호우나 태풍으로 태화강 수위가 높아지더라도 저지대 우수를 강제로 태화강으로 신속히 배출할 수 있는 대형 배수펌프, 유수지, 수문 및 첨단 제어시스템을 갖췄다. 비상대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부산 서구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서구 구덕야영장에서 육아친화마을 조성사업 ‘우리가족 행복마니-가족캠크닉’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서구 천마니 아빠단 40가족 132명이 참여해 도심 속 자연에서 가족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특히 가족별 캠핑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아빠와 자녀가 함께 교감하고, 참여 가족들이 육아에 대한 경험과 정보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아빠와 아이가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빠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응원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가족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부산 서구에 위치한 부산전통문화체험관에서는 한글날(10월 9일)과 한복의 날(10월 21일)을 맞아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한글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을 10월 매주 토요일에 운영 중이다. 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우리 전통 복식문화의 화려함과 품격을 대표하는 ‘전통 금박 공예’체험과 가족이 함께 한글 실력을 겨루는 ‘도전! 한글 골든벨’로 구성됐다. 전통공예의 섬세한 아름다움을 체험하는 동시에 한글의 우수성과 소중함을 되새기는 프로그램으로, 특히 올해는 한글날 100주년을 맞이하여 더욱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금빛 문양이 새겨지는 과정을 전통 방식 그대로 직접 경험하며 우리 전통공예에 담긴 정성과 기술을 배울 수 있고, 가족 간 협력과 소통으로 놀이와 배움이 결합된 체험을 통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한글의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전통문화체험관의 10월 특별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160명을 대상으로, 10월 매주 토요일 오전반 10시부터 13시, 오후반 13시부터 16시.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철원군은 2026년 10월 12일부터 10월 19일까지 기간 중 4일간, 군청 상황실에서 “2027년 군정 주요 시책사업 보고회” 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군정비전은 “사람과 일자리 중심, 모두가 잘 사는 철원”을 실현하기 위해 각 부서의 주요업무가 군정철학과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지 면밀히 살피고, 공약사항의 구체적인 이행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보고회는 김동일 철원군수 주재로 팀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주요 현안과 신규 시책사업을 보고·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부서는 2027년도에 추진할 신규 사업과 군민 체감형 정책과제를 제안하고,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현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보고회에서는 민선9기 핵심 사업들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고, 지역 여건에 맞는 신규 시책을 발굴함으로써 지속가능한 군정 추진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김동일 군수는 “”민선9기의 주인은 군민“ 이라며, ”군정비전과 방침이 구호성에 그치지 않고,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창원특례시는 지난 10월 10일 진주에서 열린 제75회 개천예술제 연계 전국 공공캐릭터 퍼레이드에 창원관광캐릭터 ‘버찐’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개천예술제는 올해 75회를 맞은 지역 대표 문화축제로, 이번 행사에서는 30개 팀이 참여한 가장행렬과 전국 공공캐릭터 퍼레이드가 함께 진행됐다. 창원관광캐릭터 ‘버찐’은 이날 전국 각지의 공공캐릭터들과 함께 퍼레이드 행진과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축제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특히 진해를 상징하는 캐릭터로서 관람객들에게 창원을 알리는 역할을 했다. 아울러, 진주 소망진산 유등테마공원 무궁화 정원에 ‘아로’를 형상화한 캐릭터 유등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창원관광캐릭터는 ‘버찐’, ‘아로’, ‘감새’ 3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관내 축제·행사에서 캐릭터 인형탈을 운영하는 등 창원관광캐릭터 홍보를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여 전국적으로 인지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김영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개천예술제에 창원관광캐릭터를 소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울산 중구가 오는 10월 19일부터 12월 13일까지 지역 내 도서관 8곳에서 ‘2026년 4분기 독서문화강좌’를 운영한다. 중구는 약숫골·함월·태화루·우정·외솔한옥·학성·산전만화·남외어린이 도서관에서 유아, 초등학생, 성인 등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독서문화강좌 31개를 운영할 예정이다. 대표 강좌로는 △독서·문해력 △외국어 △글쓰기 △역사 △미술·그림책 △과학 △유대인식 토론법(하브루타) △웹툰·디지털 그리기(드로잉) △코딩 △도심 풍경화(어반스케치) 등이 있다. 수강생 모집은 오는 10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중구 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정원이 다 차지 않은 강좌는 도서관별 전화 접수도 가능하다.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는 별도이며 준비물은 개별로 지참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중구 구립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약숫골도서관, 함월도서관, 태화루도서관, 우정도서관, 외솔한옥도서관, 학성도서관, 산전만화도서관, 남외어린이도서관으로 전화해 문의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주민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울산중구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 및 지역 주민 10명을 대상으로 공판인쇄(실크스크린) 체험 프로그램 ‘잉크토크(Ink Talk)’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울산중구가족센터의 ‘교류소통 공간사업’ 지역사회통합 영역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10월 12일부터 11월 2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울산중구가족센터 교류소통공간에서 △채소 단면 무늬를 활용한 다용도 천 만들기 △장서표 주머니(파우치) 만들기 △앞치마 만들기 △천 달력 만들기 등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울산중구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 생활소품을 만들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고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서선자 울산중구가족센터장은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깊이 있게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자와 지역 주민이 편안하게 만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울산 중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드림스타트 사업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드림스타트 사업운영 평가’는 지역 내 드림스타트 서비스 격차를 해소하고 사례 관리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실시되는 평가다. 매년 농산어촌 기초단체, 대도시·중소도시 기초단체, 대도시 자치구 순으로 실시되며 동일 지역에 대한 평가는 3년 주기로 이루어진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전국 대도시 자치구 69곳을 대상으로 2023년~2025년 3개년 드림스타트 △조직구성·관리 △통합사례관리 △지역사회협력 △대상자·연계기관 만족도를 평가하고 담당 팀장과 담당자,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면담(인터뷰) 결과를 반영해 우수기관(상위 20%) 14곳을 선정했다. 울산 지역에서는 중구가 유일하게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중구는 매년 대상자 욕구에 근거해 지역자원을 조사 및 점검하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민관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신규 대상자 발굴에 힘써 지역사회협력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팀장, 담당자,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부산 동구는 지난 7일 동구 해병대전우회가 구청을 방문해 고향사랑 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 8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것으로, 동구 해병대전우회의 남다른 지역사회 사랑과 지속적인 봉사 정신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 이날 서성득 회장과 함께 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한 박희찬 회원은 “지난 기부에 이어 동구의 발전과 취약계층 지원에 연속적으로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회원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모아 전달한 기부금이 동구 주민들의 복지 증진에 유용하게 쓰이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철호 동구청장은 “지난 8월에 이어 잊지 않고 또다시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동구해병대전우회 회원 일동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연이은 기부로 보여주신 따뜻한 정성은 동구 주민의 복지 향상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 더욱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부산 동구는 오는 10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동구 시민마당 야외 광장에서 '2026년 동구 평생학습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LEARN PORT 동구, 배움 출항’을 주제로, 주민들이 한 해 동안 동구에서 운영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만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다. 행사장을 하나의 ‘배움 항구’로 구성해 주민들이 배움여권을 들고 각 테마존을 여행하듯 둘러보며 새로운 배움을 발견하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장은 동구 평생학습관의 요일별 프로그램을 반영해 어학, 취업, 디지털·AI, 인문, 문화·예술 등 5개 GATE(테마존)로 운영된다. 각 GATE에서는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이 마련되며, 짧은 시간 안에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중심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특히 행사장을 돌며 5개 GATE의 체험에 참여하는 ‘배움여권 스탬프 투어’도 운영된다. 참가자는 행사 안내와 체험 정보를 담은 배움여권을 들고 각 GATE에서 스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