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지역 건축공사 현장의 안전점검 수행기관을 8월 7일 새만금개발청 누리집*에 공개했다. 이번에 등록된 안전점검 수행기관은 건축공사 착공 전 안전관리계획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공사 현장의 체계적인 정기안전점검을 수행할 예정이다. 전국 안전진단 전문기관(799개)을 대상으로 7월 한 달간 공개 모집한 결과, 53개 기관이 신청해 건축공사 현장 안전점검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최근 현대자동차그룹의 약 9조 원 규모 투자 등으로 건축 인허가와 공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번 수행기관 공개를 통해 안전관리계획 검토와 현장 안전점검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새만금개발청 정인권 기획조정관은 “새만금 지역 건축공사가 안전하게 진행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면서, “앞으로 건축공사 전반에 안전 정착을 위한 제도 개선과 협력체계 마련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이미선 기상청장은 8월 7일,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 어르신들을 찾아 현장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현장 봉사활동은 기상청에서 매년 추진하는 ‘폭염 피해 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2016년에 처음 시작되어 11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봉사활동에는 복지 재단(밥상공동체 연탄은행), 민간 기업(농심, 카카오), 그리고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눌 자원봉사자 등 60여 명이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현장에서 이미선 기상청장과 현장 봉사자들은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생수와 냉방 용품, 간식 등을 손수 전달하며 온정을 나누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이미선 기상청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되며, 온열질환에 취약한 고령자분들의 건강과 안전이 위험에 노출됐다. 그 어느 때보다도 세심한 보살핌과 사회적 관심이 시급하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기상청은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폭염취약계층 분들에게 폭염의 위험성을 바로 알리는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 폭염중대경보 발효 시 “야외 활동이나 작업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지난 7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한국지역난방공사 본사에서 한국지역난방공사(상임감사위원 이세걸)와 ‘감사 전문성 및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감사기법 발굴과 안전보건 분야 감사기법·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양 기관의 감사역량을 확보하여 내부통제를 강화하기 위해 체결됐다. 이를 위해 각 기관은 △감사인 전문성 및 AI 감사역량 향상을 위한 정보교류 △내부통제 우수사례, 감사기법 등 공유 및 자료 제공 △안전보건 분야 감사기법 및 우수사례 공유 △감사활동 시 전문인력 지원 및 교차감사 등의 분야에 대해 협력할 예정이다. 한편, 공단은 공공기관의 청렴성과 감사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감사기법 개선과 기관 간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감사방식을 확대하고, 안전보건 분야의 전문지식과 우수사례·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우수정책 공유 및 컨설팅 등을 통해 감사업무의 실효성 및 품질을 높이고 전년에 이어 종합청렴도 1등급을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영주국유림관리소는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산림치유원 등 유관기관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산림치유원 주변 등 농림지 연접 산림지 144ha의 면적에 대해, 2026년 7월 22일부터 8월 3일 까지 돌발병해충(갈색날개매미충, 미국흰불나방, 진딧물 등)에 대한 공동 협업방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방제는 산림병해충방제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림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여 과수원과 산림을 옮겨가며 과수화상병을 유발하는 매개충을 대상으로 방제했다. 갈색날개매미충, 진딧물 등 각종 돌발해충은 지난 5월부터 발생하여 주변 농경지 및 생활권 등에서 산림내 입목은 물론 과수까지 잎을 식해하고 혐오감을 유발하는 것은 물론, 농림지 과수원과 고추, 배추 등 농림지와 연접 산림지를 오가며 숙주와 기주의 역할을 하면서 각종 병원균을 옮기는 매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이번 방제는 영주국유림관리소는 물론 유관기관과 봉화군청이 협력해서 '공동방제의 날' 지정하고 협업방제를 실시했다. 영주국유림관리소 김석문 소장은 금번 유관기관과 돌발해충 공동대응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학영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역인재가 과학기술원의 우수한 교육·연구 역량을 활용, 수·과학에 대한 흥미를 발전·심화시켜 미래를 이끌 혁신인 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영재학교는 '영재교육 진흥법'에 따라 지정·설립되면서 '초·중등교육법'에 따른 학교와 달리 무학년제·교과 편성 등 학사 운영에 자율성을 확보한 교육 기관이다. 현재 전국에는 8개의 영재학교가 운영 중이며,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는 부산광역시에 소재한 한국과학기술원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가 유일하다. 한국과학영재학교는 수과학 교원 전원이 박사학위를 소지하는 등 우수한 교원·기반 시설(인프라)과 함께 과학기술원과의 연계를 통해 대학 수준의 심화교육과 연구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의 수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심화·발전시키는 것으로 높이 평가받아 왔다. 이번 지정·전환은 지역 균형발전과 학령인구 감소 등을 고려하여 영재학교가 없는 7개 지역을 대상으로 선정평가를 통해 3개교 내외의 기존 지역 고등학교를 영재학교로 전환할 예정이며, 올해 4월부터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8월 7일 한국재정정보원을 방문하여 업무 현장을 직접 확인·점검하고 실무자들의 현장 의견을 듣고 격려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기획예산처의 유일한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재정정보원의 일선 실무 현장을 찾아 국가재정 운영의 핵심 기반인 재정정보시스템의 운영 안정성을 점검하고, 개인정보 관리현황 및 정보보안 체계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박 장관은 “국민의 세금으로 이루어진 국가재정을 운용하는 모든 과정이 디브레인을 통해 이루어지는 만큼, 그 운영의 안정성은 한 순간도 흐트러져서는 안 된다” 라고 재정정보원 업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AI 시대를 맞아 사이버 위협이 더욱 지능화·고도화되는 상황에서, 선제적인 보안 대응 역량을 갖추는 것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 라고 정보보안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특히 “디브레인은 방대한 개인정보를 보유하고 있어, 작은 관리 소홀도 국민 신뢰와 직결될 수 있으므로 개인정보 보호체계 강화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그리고 국민들이 누구나 쉽게 재정정보에 접근하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기자 |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이 7일 오전 10시 30분 환경공무관 25명에게 제12대 첫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 임 의장은 눈에 보이는 성과나 실적 이전에 시민의 ‘묵묵한 일상’을 지키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 보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상과 도시를 지켜주는 환경공무관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이번 ‘1호 표창’을 추진했다. 임 의장은 "서울이 외국인 관광객 1천5백만이 방문하는 글로벌 관광 도시로 발돋움하게 된 데는 ‘쾌적한 도시 환경’이 가장 큰 몫을 했다고 생각한다“며 ”환경공무관 여러분이 더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가 근무 여건을 더 촘촘하게 챙기고 제도적으로도 뒷받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서울시의회는 시민 일상을 지키는 다양한 분야의 숨은 공로자를 발굴해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폭염 비상1단계가 가동 중인 가운데 제13호 태풍 '돌핀'의 간접영향으로 강풍·풍랑까지 예상되는 복합적인 기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대응대책을 점검했다. 제주도는 7일 오후 안전건강실장 주재로 ‘제13호 태풍 돌핀 및 강풍특보에 따른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여름 휴가철과 주말이 맞물린 상황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공항·항만과 해수욕장 등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7일 현재 제주도 산지와 제주시 동부, 서귀포시(서부·남부·동부·중산간)에는 강풍주의보가, 제주도 앞바다(북부 제외)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폭염특보와 열대야도 이어지고 있다. 이에 도는 주말 동안 예상되는 강풍·풍랑·폭염 등 복합적인 기상상황에 대비해 상황관리와 분야별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제주도는 관계기관 협조체계를 유지해 공항·항만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해수욕장과 연안 위험지역에 대한 예찰·안전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기상상황을 실시간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가장 먼저 피해를 입는 ‘기후 약자’의 안전을 살피기 위해 7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일대의 민생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폭염에 취약한 주거지역 어르신과 야외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의 건강과 생활 여건을 살피고, 폭염 예방대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전 박 지사는 먼저 창원시 마산합포구 추산동의 주거 취약지역을 찾았다. 추산공원 아래 경사지에 자연적으로 형성된 이 지역은 차량과 응급차량의 접근이 어렵고,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박 지사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받고 있는 어르신 가구를 직접 방문해 냉방시설과 주거환경을 확인하고 생활 속 어려움을 들었다. 박 지사는 “폭염과 같은 이상기후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어르신들에게 더욱 가혹하게 다가온다”며 “어르신들이 앞으로 더욱 심해질 폭염을 안전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도민 생활 밀착 복지를 세심하게 챙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 지사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창녕군은 7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관내 주요 공사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록적인 폭염특보가 지속되는 가운데 옥외 작업자들의 건강 보호 조치 이행 여부를 직접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성낙인 군수는 거남지구 및 도동지구(도동교) 자연재해위험지구 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폭염 예방 5대 수칙(물, 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 준수 여부와 안전 위험요인 등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성낙인 군수는 “공사 속도나 일정보다 중요한 것은 근로자의 소중한 생명과 건강”이라며 “현장 책임자와 관리자께서는 폭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단 한 명의 온열질환자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거듭 당부했다. 한편, 군은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 취약 공사장을 상시 점검하고 있으며, 무더위쉼터 운영과 취약계층 방문 건강관리 등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총력 가동하고 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이상천 제천시장이 지난 7월 29일 송학면과 봉양읍을 시작으로 8월 7일까지 관내 17개 읍면동을 차례로 방문하며 민선 9기 첫 읍면동 순방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순방은 민선 9기의 시정 비전인 ‘사람‧문화‧경제가 꽃피는 행복도시 제천’을 주민과 공유하고, 시정 목표인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중심의 실용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순방 기간 이 시장은 제천시의 미래 비전과 주요 공약 사업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지역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과 건의 사항을 경청했다. 특히 주민과의 대화에서 제기된 건의 사항 중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관계 부서에 즉각 조치를 지시했다. 또한 검토와 협의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도 진행 상황과 결과를 주민에게 반드시 답변하도록 주문하며, 건의가 형식적으로 접수되는 데 그치지 않도록 철저한 후속 관리를 당부했다. 이 시장은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고, 현장의 문제가 실제로 해결되는 것이 바로 실용행정”이라며 “이번 순방에서 청취한 모든 건의 사항을 끝까지 책임있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김태연 기자 | 문경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026년 8월 18일부터 28일까지 문경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몰입형 미디어아트 기획전 '문경, 미디어아트로 꽃피우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첨단 디지털 기술과 예술이 융합된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장은 빛과 영상, 음악이 어우러진 몰입형 공간으로 꾸며져 관람객들에게 작품 속을 직접 거닐며 오감으로 예술을 즐길수 있도록 구성된다. 전시에서는 ‘빛의 캔버스’,‘한글 매화도’,‘꿈의 고래’등 다채로운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선보인다. 아름다운 디지털 영상고 감성적인 음악이 조화를 이루며 자연과 전통, 현대 예술이 어우렂린 환성적인 공간을 연출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수 있는 특별한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문경문화예술회관은 이번 기획전을 통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디지털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제공하여 문화예술회관이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 된다. 자세한 사항은 문경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6일 여름방학을 맞아 참여 청소년들의 건강한 여가활동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여름방학 특별주중체험활동 'COOL한 꿈터의 여름!'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대구 스파밸리 워터파크에서 진행되었으며,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 37명과 봉사동아리 '나누리' 3명 등 총 40명이 참여해 다양한 물놀이 체험을 즐기며 여름방학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청소년들은 신나는 물놀이 활동을 통해 무더위를 식히고 친구들과 함께 즐거 시간을 보냈다. 특히 또래와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서로를 배려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쌓으며 공동체 의식과 사회성을 기르는 한편, 여름방학 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을 재충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앞서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 수칙과 응급상황 대처요령에 대한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운영 담당자와 봉사동아리가 함께 현장 안전관리와 인원 점검을 실시하는 등 청소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서옥자 여성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문경시는 경북도가 연중 시행하고 있는 주거취약계층 주택 중개보수 지원사업 알리기에 나섰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으로 2025년 1월 1일 이후 1억원 이하 주택 매매 또는 전․월세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고 중개수수료를 지급한 경우 최대 3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단, 계약 체결 후 관내 전입신고를 완료해야 한다. 시청 종합민원과 공간정보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방문 신청하며, 신청서와 함께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또는 차상위계층 확인서, 주민등록등본(최근 5년 주소변동사항 포함), 매매(임대차)계약서 사본, 중개보수 지급 영수증 사본, 통장 사본(압류방지통장 제외), 개인정보의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서를 제출해야 한다. 대리 신청 시에는 위임장과 대리인 신분증 사본, 대상자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또는 인감증명서가 추가로 필요하다. 시청에 접수된 서류는 경상북도 토지정보과에 제출되며, 대상자 검토 후 신청 시기에 따라 이번 달 또는 다음 달 말에 지급될 예정이다. 천상한 종합민원과장은 “이
외교저널 (Diplomacy Journal) 채종환 기자 | 신안군이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강수 부족 현상으로 농업용수 부족과 양식 어가 피해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가뭄과 고수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군은 7일 김태성 군수 주재로 ‘가뭄 대응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군은 농업용수와 생활용수의 현재 공급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가뭄이 장기화되거나 고수온이 심화될 경우에 대비하여 부서별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양식장의 고수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수온 변화와 양식 생물 관리 상황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지시하고 산소공급기와 액화산소공급기 등 고수온 대응장비 점검과 양식장 현장 예찰을 강화하는 등 어업 피해 예방을 당부했다. 군은 가뭄 상황이 악화될 경우를 대비해 저수율 단계별 대응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대체수원 확보와 비상 급수, 운반 급수 등 단계별 대응체계를 사전에 준비하는 한편, 고수온 장기화에 대비한 양식장 관리 및 피해 예방 활동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김태성 신안군수는 “폭염과 강수 부족, 고수온 등 급변하는 기후 여건에 맞서 관계